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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새벽은 언제쯤 괜찮아지려나
지민석
필름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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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새벽을 펼치며
?
1부
?
마음의 벽
당신의 습관은 아프진 않나요?
조금만 배려해준다면
해야 할 말들
그냥 눈을 감겠습니다.
따듯함이란
우리, 다 보여주진 말아요.
공허한 날
우린 아픈 사람이니까.
추억은 망가져 버렸습니다.
행복의 그늘은 외로움이 아닐까요.
딱 그 정도
반갑습니다
처음 서는 자리
네가 우니깐
복선
많이 솔직해도 됩니다.
흉터
행복은
?
2부
?
한 발자국 물러설 때에
사랑의 값어치
다름을 인정하는 것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거절의 의미
깊은 마음
적당한 온도
독백
꽃을 사겠습니다.
위로를 못해주는 날
마음의 간격
괜찮습니다.
두려움
흘려보내는 말
애상
입북동
단체사진
청춘이라서
서울살이
초행길
?
3부
?
친구
우리 럭키
언제나 그러합니다.
운명
두통
가족
기침
미련
진심
걸어갈 날은 많기에
첫인상
고백
일기
생각의 힘
아끼는 노력
나를 지키는 힘
여유
서운한 날

저자 소개 1

쓸쓸한 밤을 위로하는 글로 “완전히 내 얘기 같다”, “마치 내가 쓴 글인 줄 알았다”라는 수많은 공감을 이끌어 내는 작가. 지은 책으로는 『너의 안부를 묻는 밤』, 『어른아이로 산다는 것』, 『나는 당신이 아픈 게 싫습니다』, 『네 새벽은 언제쯤 괜찮아지려나』 등이 있다. "나는 누구보다도 특별하고 소중한 사람이니 그 어떤 누구도 나에게 상처 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기억해주세요. 당신 또한 그런 사람입니다. 여전히 멋지고 빛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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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26쪽 | 244g | 119*190*16mm
ISBN13
9791188469185

책 속으로

늘 입에 달고 사는 말이지만,
생각에도 힘이 있다고 합니다.
부디 좋은 생각만 갖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생각대로 모든 일이 다 좋아질 수 있도록 말입니다.
?
힘들고 각박한 이 세상 우린 그렇게
온전히 나의 하루를 믿으면서 살아갑시다.
오늘 하루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깊은 고민과 많은 생각이 찾아오는 새벽. 하루의 끝에서 지쳐있는 나에게 따뜻한 다독임과 위로가 필요할 때, 누군가에게 꼭 듣고 싶었던 말을 속삭이듯 건네는 책이다. 저자는 상처받고 지쳐있는 우리에게 단순한 위로를 넘어서 한없이 기대고 싶게 만드는 문장들로 우리의 새벽을 채워준다. 이 책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올 수 있었던 건, 저자 역시 아픔을 아는 사람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누구보다 지치고 힘든 날, 다시 한 번 딛고 일어날 힘이 필요하다면. "네 새벽은 언제쯤 괜찮아지려나"라며 다독여주는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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