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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시학 기획시선

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바다의 문
바다의 문
의자 날다
액자

아버지
서울역 지하도의 단칸방
연필의 길
암탉
바퀴
사람
일생
통로
부부
둥근 사람
새끼발가락
바람
너무 늦었다
돼지 국밥 한 그릇

제2부 시는 때로 섬이 되기도 한다
시는 때로 섬이 되기도 한다
닥나무
욕심
아지랑이
구멍

금낭화
시조 3장 6구
사랑
눈길
능소화
그리움
시월
완전하다는 것에 대하여
산나리꽃

제3부 새 울음이 보이는 날

잠옷과 외출복 사이

새 울음이 보이는 날
고시촌의 봄

녀석이 범인이다
운동화
자리
똥개가 경전을 읽다
내가 사랑하는 의자
보름달
옥수수 위의 길
숫자 이름
거품 목욕하기
얼굴도 모르는 여자

제4부 행복은 기차를 타고 온다
행복은 기차를 타고 온다
집중호우
길은 때로 길속으로 사라진다
세탁
2009년 이월의 나무
주름
동사무소
꿈에 쓴 시
목숨
불황
새끼발가락과 마늘 한 쪽
시 쓰기
내가 살아가는 힘
청담대교 위에서
외로움이 다른 외로움에게
습관

해설 ㅣ 이경철
시 쓰기, 일상적 삶과 시적 그리움이 소통하는 구멍

■ 아버지가 지어주신 아호기(雅號記)
아지랑이 샘의 상서로움을 위하여

저자 소개

저자 : 강미경
1963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으며 2009년 〈열린시학〉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열린시학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며 ‘대치 Kang's 논술’을 운영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0쪽 | 284g | 128*194*20mm
ISBN13
9788960394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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