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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요원전 서역편 3~4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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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3권
제16회 | 동녀童女가 성에 들어와 현승?僧을 홀리고 오공이 요물을 쫓아 호택胡宅에서 소동을 일으키다
제17회 | 시마屍魔를 쫓아 오공이 단박에 사원으로 달려가고 책략을 이용해 마魔가 또 한차례 결계를 깨뜨리다
제18회 | 간부姦婦가 애욕에 사로잡혀 계책을 꾸미고 영견靈犬이 이변을 느껴 오던 길을 되돌아가다

독적산毒敵山의 장
제19회 | 팔계가 술에 눈이 멀어 정재淨財를 빼돌리고 호부胡婦가 꿍꿍이를 품고 여동생을 찾아가다
제20회 | 팔계가 재차 독부毒婦를 따르고 오공이 또 한차례 호택胡宅에서 소동을 일으키다
제21회 | 독적산毒敵山에서 오공이 이변을 감지하고 갈자곡渴子谷에서 의인이 주검을 목격하다

4권
제22회 | 고영孤影이 또다시 화살을 날리고 현승?僧이 야음에 요괴 여인을 만나다
제23회 | 오공이 동굴에서 전갈을 해치우고 요괴 여인이 노하여 심원心猿에게 도전하다

전갈 여인의 장
제24회 | 아우를 염려한 동녀童女가 거리로 뛰쳐나가고 시주에게 초청받은 당승唐僧이 위난危難을 만나다
제25회 | 사르트보가 명을 내려 심목心木을 포박하고자 하고 팔계가 꾀를 부려 먹을 것으로 울분을 풀고자 하다
제26회 | 동녀가 불을 밝히며 아우를 찾아다니고 오공이 스승을 찾아서 범의 굴로 뛰어들다
제27회 | 요괴 여인이 궤짝에서 튀어나와 독조毒爪를 휘두르고 오공이 사르트보의 저택에서 대소동을 일으키다

저자 소개 2

글그림모로호시 다이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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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jiro Morohoshi,もろほし だいじろう,諸星 大二郞

1949년생, 도쿄 출신. 1970년 무시 프로의 [COM]지에서 단편 「쥰코, 공갈」을 통해 만화가로 데뷔, 1974년 발표한 단편 「생물도시」가 제7회 테즈카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1974년 [주간소년 점프]에 『요괴헌터(妖怪ハンタ?)』를 연재하기 시작. 그 후 같은 잡지에 『암흑신화』, 『공자암흑전』을 연재. 1979년부터 [주간소년 챔피언 증간호], [월간소년 챔피언] 등의 잡지에서 『머드멘』 시리즈를 부정기 연재하며 코어한 팬층을 거느린 컬트 작가로 남아 있었으나, 1983년부터 [슈퍼액션] 잡지에 『서유요원전』을 연재하면서 일반적인 인지도
1949년생, 도쿄 출신. 1970년 무시 프로의 [COM]지에서 단편 「쥰코, 공갈」을 통해 만화가로 데뷔, 1974년 발표한 단편 「생물도시」가 제7회 테즈카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1974년 [주간소년 점프]에 『요괴헌터(妖怪ハンタ?)』를 연재하기 시작. 그 후 같은 잡지에 『암흑신화』, 『공자암흑전』을 연재. 1979년부터 [주간소년 챔피언 증간호], [월간소년 챔피언] 등의 잡지에서 『머드멘』 시리즈를 부정기 연재하며 코어한 팬층을 거느린 컬트 작가로 남아 있었으나, 1983년부터 [슈퍼액션] 잡지에 『서유요원전』을 연재하면서 일반적인 인지도를 획득하게 된다. 2000년에는 이 작품으로 제4회 테즈카 오사무 문화상 만화대상을 수상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의 독특하고 개성적인 작풍은 오랜 세월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또한 여러 창작자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1990년대 말 일본 문화계에 커다란 충격을 불러일으킨 「신세기 에반겔리온」이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단편 「그림자의 거리」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독자들로 하여금 수많은 리뷰를 양산하게 만드는 전기만화를 그리는 한편, 『도도차원 세계 이야기』 같은 가벼운 종류의 부조리유머 작품도 데뷔 당시부터 발표하고 있다. 이런 작품 중에는 자신의 이름을 풍자한 ‘모로☆’(モロ☆)라는 낙서가 보이기도 한다. 최근작으로는 그로테스크와 유머가 결합된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를 꼽을 수 있으며, 2004년에는 이전까지 발표했던 소설들을 가필, 수정하여 『쿄코의 쿄는 공포의 공(キョウコのキョウは恐怖の恐)』이라는 작품집을 냈다. 이처럼 아직까지도 수많은 작품을 왕성하게 선보이고 있는 모로호시 다이지로는 공포, 괴기, 판타지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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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출신. 게임 및 IT 기술 번역으로 2000년대 초 번역과 연을 맺었다. 이후 애니메이터 등 다방면으로 서브컬처 업계에 종사하다가 출판 번역에 입문하여 현재는 전업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와 『백성귀족』 『서유요원전 대당편·서역편』 『은하의 죽지 않는 아이들에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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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504쪽 | 149*210*55mm

출판사 리뷰

◆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사그라지지 않는 스토리텔링!

동서양의 설화, 신화, 동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그 속에 자기만의 상상력을 녹여내는 모로호시 다이지로.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서유요원전』은 중국 4대 기서인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만화이다. 제1부 「대당편」 이후 마침내 서역의 땅에 발을 들인 현장, 오공, 팔계, 오정의 여정은 시작부터 순탄하지 않다. 사막을 지키는 파수꾼들에게 쫓기는가 하면, 모래 폭풍에 휘말리고 목마름에 신기루를 목격하는 등 시련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그들을 바짝 뒤쫓는다. 설상가상으로 살해의 누명까지 쓰게 되니, 한시도 안심할 수가 없는 상황!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혈혈단신으로 단서를 찾아나선 오공, 그 사이 군사들에게 연행되는 현장, 팔계, 오정― 과연 이들은 다시 만나서 함께 길을 떠날 수 있을까? 단서를 찾아다니던 중, 갑자기 오공 앞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소녀와 할아버지의 정체는 무엇일까? ‘이오성’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조우하는 다양한 등장인물들. 그리고 종교, 세력 다툼 등 앞서 만나지 못했던 흥미로운 요소가 더해져 이야기가 더욱더 고조되어가는 『서유요원전 서역편』.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이 벌이는 통쾌한 액션과 숨가쁜 추격전! 환상만화의 거장이 그리는 역사 속 모험 활극이 급박한 전개를 펼치며 흡인력을 발휘하니,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소용돌이치듯 휘몰아치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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