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크뢰즈 작은 마을에서 젖소와 나무를 벗 삼아 세 아이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문학과 경제학을 공부한 뒤 수십 년간 빌타뇌즈 파리 제13대학교 출판부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어른이 되면』, 『꼬마 여우의 사계절』, 『도시 텃밭 가꾸기』, 『치킨』, 『파스타』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 외대 동시통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습니다. 서울 올림픽 조직 위원회 전문직 번역사로 근무했고, 헤드헌터로도 일했습니다. 지금은 충남 내포에서 좋아하는 두 가지 일, 어린이·청소년 책 번역과 오카리나 연주를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영어로 된 책으로는 『열아홉의 프리킥』 『양 헤는 밤』 『꼬마 생쥐 줄리아』 『배리 루저』 등을, 불어로 된 책으로는 『토마토』 『감자』 『생플』 『열여섯 살 베이비시터』 『나무 위 고아 소녀』 『책 바이러스 LIV3, 책의 죽음』 등을 옮겼습니다.
경상남도 함양군에서 태어났고 현재 강원도 강릉시에 살고 있습니다. 감자의 가공 형질 선발이론 연구로 강원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에서 하령 감자, 색깔 감자인 홍영, 자영 감자를 육종하였고 지금은 친환경 재배가 가능한 품종 개발에 열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