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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1 생각하던 것과 발견한 것 11 1-1 가장 가까운 이웃? 12 1-2 생명의 증거 23 1-3 커지는 의문 : 과연 화성에는 생명이 살 수 있는가? 32 1-4 다른 행성에도 생명이 살 수 있다는 믿음이 약해지고 있다. 38 1-5 1950년대 : 사진 속 식물들 46 1-6 1960년대 : 정체를 드러낸 화성 61 1-7 매리너 9호에서 본 화성 82 1-8 1970년대 : 바이킹 102 1-9 마스 글로벌 서베이어 : 지구와는 전혀 닮지 않은 화성의 풍경 129 1-10 또 다른 별세계 : 화성의 수많은 모습 143 1-11 과거에는 물이 많았던 붉은 행성 158 2 오늘날의 임무 173 2-1 화성을 탐사하라 174 2-2 화성 표면을 달려라 : 큐리오시티 프로젝트 과학자가 말하는 화성 탐사 계획 181 2-3 예전에는 바다가 있었다 : 궤도선이 찾아낸 땅속 드라이아이스 185 2-4 화성 클레이 애니메이션 188 2-5 계속 진행되는 스피릿 임무 191 2-6 마스 익스프레스 : 화성에는 과거에 물이 있었나? 200 2-7 화성 생명체 존재에 대한 희망이 불사조처럼 되살아나다 202 2-8 우주의 스카이크레인 : 화성의 밧줄 묘기 220 2-9 임무를 수행하는 사람들 224 3 미래 예측 229 3-1 화성에 가는 이유 230 3-2 화성에 가는 방법 241 3-3 화성 다이렉트 계획 267 3-4 화성으로 가는 이 길 275 3-5 달에서 화성까지 289 3-6 화성 위성을 통한 화성 여행 302 3-7 테라포밍으로 화성을 생명으로 뒤덮어라 306 3-8 로봇과 인간 중 누가 우주를 탐사해야 하는가? 317 |
김일선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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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권위, 흥미와 대중성을 고루 갖춘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한림SA 시리즈’로 한국의 독자들과 만나다 근대 과학은 처음 탄생하던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현실에 대한 해석과 참여가 출발점이자 목표였다. 이런 면에서 과학은 인문학과 다를 바가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과학은 이과의 영역이며, 전문가의 영역이라는 선입관이 만연해 있다. 분명히 주입식 교육도 그 원인 중 하나일 것이다. 한림출판사에서는 이러한 선입관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보고자 가장 현실적인 문제, 가장 현재적인 이슈를 과학의 관점에서 추적한 미국의 대표적 과학 잡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의 칼럼들을 주제별로 묶어 ‘한림SA 시리즈’로 소개한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은 1845년 첫 호가 발행된 이래 170년 넘도록 꾸준히 발행되어왔으며, 그간 에디슨과 아인슈타인 등 노벨상 수상자 및 후보들이 필진으로 참여한 미국 최고의 대중 과학 잡지이다. 과학이란 전공자가 아니면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편견을 깨고 일반인이 이해할 만한 주제의 내용을 전문적으로 다룬 정확한 내용으로 높은 신뢰를 얻었으며, 과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줌으로써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왔다. 한림SA 시리즈는 이처럼 흥미로우면서도 권위 있는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의 여러 훌륭한 글 중에서도 시간, 인간, 노화, 기억, 사랑 등 가장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삶의 소재를 주제별로 묶어 과학의 시각으로 톺아봄으로써, 현실적인 문제들과 대화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통로가 바로 과학이라는 점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했다. 특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이 시리즈를 통하여 과학의 창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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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은 세계 최고의 대중과학잡지다. 과학을 좋아하는 일반인뿐만 아니라 연구자들도 즐겨 보고 통찰을 얻는다. 여기에 소개된 칼럼을 주제별로 한데 모아서 출간하는 ‘한림SA 시리즈’는 연구자와 대중 모두에게 훌륭한 지식창고 역할을 할 것이다. -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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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의 미덕은 현대과학의 어려운 내용을 비껴가지 않는다는 데 있다. 현대 과학의 복잡한 내용을 생략하거나 비유로만 설명하지 않고, 진지하게 핵심적 내용에 정공법으로 접근하고 있다. - 이명현 (과학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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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 마시며 기분 내키는 대로 뒤적거리다가 재밌어 보이는 칼럼이 있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그런 잡지, 바로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이다. (…) 한 번도 접해본 적 없는 무지한 분야라도 비전공자 누구나 읽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되어 있고, 칼럼 두어 편만 찾아보면 그 분야의 과거와 현재 연구에 대해 빠르고도 정확하게 알게 해준다. - 김범준 (성균관대 물리학과 교수, 물리학자, 《세상물정의 물리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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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의 눈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과학에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었고,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의 입은 과학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오늘에 이르렀다. 그랬기에 그 수많은 이야기들 중에서 엄선된 가장 핵심이 되는 칼럼들이 스무 권의 책으로 묶여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이를 추천하게 되었다. - 이은희 (과학 커뮤니케이터, ‘하리하라 사이언스 시리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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