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뿌루퉁부루퉁할 때마다 루이스 캐럴의 글을 읽으면 곧바로 딩코딩코해져요. 캐럴의 단어 가운데 ‘딩코딩코’, 그다음으로 ‘뿌루퉁부루퉁’을 가장 좋아해요. 캐슬린은 획기적인 논픽션작품으로 유명하며 다수의 상을 수상했어요. 쓴 책으로 <링컨의 농담>, <비틀즈는 멋져>, 그리고 <……의 삶>이라는 전기 시리즈 등이 있어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살고 있어요.
스페인 바로셀로나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디즈니-픽사의 캐릭터 상품을 만드는 일을 했고, 지금은 비디오 게임 콘셉트 아트부터 어린이 책 일러스트까지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완벽한 계획에 필요한 빈칸』, 『루이스 캐럴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이자 번역가.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독일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에서 '아동청소년 환상문학'으로 박사 후 연구를 했다. 옮긴 책으로 『그림 형제 민담집』 『책 먹는 여우』 『왕도둑 호첸플로츠』 『행복한 청소부』 『빨간 나무』 『책이 사라진 세계에서』 『이너 시티 이야기』 『나무 위의 아이들』 등 많은 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