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고린도후서 복음 앞에 서는 것이 답이다
하정완 목사와 성경읽기, 끝없는 사랑을 말하는 복음 안내서
하정완
나눔사 2018.04.25.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하정완 목사와 성경읽기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서문 : 성경을 읽어야 사람은 살 수 있다 06
책 사용 가이드 09

제 1 부 고린도전서와 고린도후서 15
절대 쉴 수 없는 존재 (사도행전 19:1-10, 고린도전서 5:9-10) 16
아름다운 바울의 근심 (고린도전서 16:5-10, 고린도후서 2:2-5) 18
목회자 바울의 아름다움 (고린도후서 7:7-10, 로마서 15:23-27) 20
고린도전서와 고린도후서 (고린도후서 4:1-6) 22


제 2 부 주님 외에는 없다 25
하나님의 교회 (1:1-2) 26
하나님의 위로 (1:3-4) 28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고 있다면 (1:5-7) 30
위로와 도우심, 그리고 기도의 능력 (1:8-11) 32
가장 최선의 변론 (1:12-14) 34
복음 때문에 생긴 민감함 (1:15-20) 36
사라진 종의 리더십 (1:21-24) 38
근심을 해결하는 법 (2:1-11) 40
주님 외에는 없다 (2:12-13, 7:5-7) 42
냄새가 난다 (2:14-17) 44

제 3 부 그 지식 때문에 47
너희가 나의 추천서다 (3:1-3) 48
새 언약의 일꾼 (3:4-6) 50
영광스러운 영의 직분 (3:7-11) 52
없어질 영광을 가리다 (3:12-15) 54
주와 같은 형상으로 (3:16-18) 56
절대로 놓치지 마십시오 (4:1-6) 58
보배와 질그릇 인식 (4:7) 60
그리스도가 드러나기 때문에 (4:8-11) 62
그 지식 때문에 (4:12-15) 64
겉사람과 속사람 (4:16-18) 66

제 4 부 주를 위해 미치다 69
육체적 삶도 중요하다 (5:1-6) 70
몸의 속량을 이룬 영적인 삶 (5:7-10) 72
주를 위해 미치다 (5:11-15) 74
새 것이 되었다는 의미 (5:16-17) 76
하나님과 화목하라 (5:18-21) 78
고난이란 증명서 (6:1-5) 80
나의 가치 수준 (6:6-7) 82
오로지 하나님의 인정만으로 (6:8-13) 84
세상을 살지만 세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6:14-7:1) 86

제 5 부 사람이 답이다 89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 사이 (7:2-4) 90
사람이 답이다 (7:5-7) 92
거룩한 근심을 하게 하는 리더 (7:8-16) 94
헌금,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예배 (8:1-2) 96
헌금에 대한 잘못된 이해 (8:3-6) 98
가난하게 될 수는 없을지라도 (8:7-14) 100
선한 일일수록 더 투명하게 (8:15-24) 102
하나님을 위해 즐겨 행하는 삶 (9:1-7) 104
하나님이 축복하실 수밖에 없는 이유 (9:8-15) 106

제 6 부 오로지 주님이었다 109
복음을 무기로 삼고 싸운다 (10:1-6) 110
세우려고 주신 것이기에 (10:7-11) 112
오로지 주님이었다 (10:12-18) 114
자기를 드러낼 수밖에 없는 이유 (11:1-7) 116
바울의 아픔 (11:8-15) 118
사랑에 약하고 복음에 약한 존재 (11:16-21) 120
고난의 역사가 말하는 것 (11:22-27) 122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11:28-33) 124


제 7 부 복음만 드러나야 한다 127
복음만 드러나야 한다 (12:1-6) 128
약한 것을 자랑하는 이유 (12:7-10) 130
섭섭한 마음도 표현하다 (12:11-13) 132
사람이 중요했기 때문에 (12:14-16) 134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운 이유 (12:17-21) 136
곧 그날이 온다 (13:1-4) 138
늘 내면을 들여다보라 (13:5-9) 140
아름다운 축복기도 (13:10-13) 142

고린도후서 이야기 : 복음 앞에 서는 것이 답이다 144

저자 소개 1

영화설교자, 청년설교자, 문화사역자, 시인, 사진작가, 화가 등 은사와 직함은 다양하나, 그 모든 일은 오직 조국의 청년들을 살리고 소통하려는 열정 때문이므로, 한마디로 청년목회자로 불릴 때 더욱 행복하다는 꿈이있는교회 담임목사다. 그동안 저자는 큐티 밥 시리즈와 날마다 성서 시리즈』, 교사 베스트 셀러 『교사십계명 1, 2』, 「그러므로 더 사랑하라』, 『청년 새신자반』, 『회개』(나눔사), 『내 구원이 불안하다』, 『절대 1시간 기도』, 『핵심 로마서』, 『40일 사순절 묵상』, 『절대 완전한 기도』(아르카), 『제구시기도』, 『거룩의 연습』(아이즈), 하루 동행』(규
영화설교자, 청년설교자, 문화사역자, 시인, 사진작가, 화가 등 은사와 직함은 다양하나, 그 모든 일은 오직 조국의 청년들을 살리고 소통하려는 열정 때문이므로, 한마디로 청년목회자로 불릴 때 더욱 행복하다는 꿈이있는교회 담임목사다.

그동안 저자는 큐티 밥 시리즈와 날마다 성서 시리즈』, 교사 베스트 셀러 『교사십계명 1, 2』, 「그러므로 더 사랑하라』, 『청년 새신자반』, 『회개』(나눔사), 『내 구원이 불안하다』, 『절대 1시간 기도』, 『핵심 로마서』, 『40일 사순절 묵상』, 『절대 완전한 기도』(아르카), 『제구시기도』, 『거룩의 연습』(아이즈), 하루 동행』(규장), 『큐티 스타트」, 「21일 침묵기도 연습하기, 말씀으로 읽는 천로역정 (생명의 말씀사), 크리스천 청년필독(평단), '바람이 다녀가다』(디자인 사강), 영화의 바다로』 (예찬사), '순수한 복음」(SFC), 『동네북』(한울) 등 140여권의 책을 썼다.

제주 애월 출생으로 목원대학교 신학과(Th.B.),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을 졸업했으며,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M.A.)에서 로버트 콜먼 박사에게 제자훈련을 직접 배웠고 풀러신학대학원(D.Min.)을 졸업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강사를 역임했으며, CBS 올포원 말씀 강사이자 해외 유학생 수련회인 코스타(KOSTA) 강사로도 섬기고 있다.

꿈이있는교회 목회와 더불어 스스로 영적 성숙에 이르는 재가(在家)수도자훈련 과정을 제공하는 더플랜훈련원(원장)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하정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50쪽 | 195g | 135*221*20mm
ISBN13
9788970273181

출판사 리뷰

끝없는 사랑을 말하는 복음 안내서

고린도전서는 고린도라는 화려하고 우상숭배가 가득한 도시에서 크리스천이 사는 방법에 대한 해법을 기록한 책입니다. 일종의 도시 교인들을 위한 목회서신입니다. 그 당시 세계관과 충돌된 문제들, 불신자와 우상숭배자들과의 생활 문제, 우상 제물을 먹는 문제, 분열과 교회 파벌의 문제, 성령의 은사 문제, 그리고 부활과 헌금 등 매우 목회적인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고린도후서]에서는 전체적 상황이 바뀝니다. 소위 예루살렘 교회의 사도들과 관련 있다며 등장한 새로운 이들이 고린도 교회의 근거를 흔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공격은 바울의 헌금 문제 등을 이야기하고 바울의 인격 문제까지 지적하는 등 매우 개인적인 내용들이었습니다. 더 나아가 바울의 도덕성과 사도직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러한 곤란한 공격 앞에 바울의 대답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신실한 예수의 종으로서 사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다른 방법이나 변명보다 자신을 그저 정직하게 드러내고 복음을 말했습니다. 복음이 바울의 답이었습니다.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
오로지 크리스천은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으로 살아야한다는 명제 아래 성경 66권을 충실하게 읽기 위하여 하정완목사가 시작한 성경읽기 시리즈이다.

단순히 성경통독 개념보다 묵상에 강조점을 두고 차분히 읽어 가는데 초점을 둔 시리즈로 평생 동안 성경 전부를 읽고 묵상하는 것을 로망으로 생각하는 지성적인 크리스천들을 위한 제시이기도 하다.

재미있는 것은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는 창세기부터 시작하지 않고 현재 삶의 자리에서 첫 번째 질문된 고난의 문제에 대답으로 욥기를 그 첫 번째 책으로 삼았다. 이어 두 번째 책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무분별한 종말론에 대한 바른 통찰을 위해 요한계시록을 저자는 택하고 있다. 그리고 레위기, 출애굽기, 민수기, 로마서에 이어 잃어버린 복음, 잃어버린 정체성을 되찾는 방법을 정확하게 말하고 있는 마태복음과 지혜로운 사람을 갈망하는 시대를 위한 책 잠언이 여덟 번째 책이었다. 아홉 번째 책은 잃어버린 자를 찾으시는 예수님의 시선을 정확하게 그리고 있는 누가복음이다. 그리고 열 번째 책은 누가복음에 이어서 어떻게 제자들이 사도가 되어 세상을 걸어간 것은 성령이 하신 일임을 살폈다.

열두 번째로 택한 고린도후서에서는 전체적 상황이 바뀝니다. 소위 예루살렘 교회의 사도들과 관련 있다며 등장한 새로운 이들이 고린도 교회의 근거를 흔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공격은 바울의 헌금 문제 등을 이야기하고 바울의 인격 문제까지 지적하는 등 매우 개인적인 내용들이었습니다. 더 나아가 바울의 도덕성과 사도직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러한 곤란한 공격 앞에 바울의 대답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신실한 예수의 종으로서 사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다른 방법이나 변명보다 자신을 그저 정직하게 드러내고 복음을 말했습니다. 복음이 바울의 답이었습니다.

‘오로지 성경대로 사는 성서한국을 꿈꾸며!’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6,300
1 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