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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천둥의 신 Vol. 2
신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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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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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 그래픽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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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제이슨 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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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Aaron

일찍이 작화가 카메론 스튜어트와 협업해 DC/버티고 「디 아더 사이드」를 통해 워싱턴포스트에 “2007년 최고의 코믹스”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그다음 작품이었던 「스칼프드」는 업계의 찬사를 받았고, 「울버린」의 찬조 작가 자리를 얻어 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마블 코믹스 사와 전속 계약한 뒤 울버린 시리즈를 하나 완결 냈으며 블랙 팬서와 고스트 라이더를 일정 기간 도맡아 써냈는데, 이는 「울버린: 웨폰 X」와 「울버린」 리런치 작을 담당하기 전의 일이다. 캐릭터의 지위를 뒤바꾼 미니시리즈 「엑스맨: 스키즘」을 집필한 후, 「울버린 & 엑스맨」을 통해서는 마블 뮤턴트 계의 새로운
일찍이 작화가 카메론 스튜어트와 협업해 DC/버티고 「디 아더 사이드」를 통해 워싱턴포스트에 “2007년 최고의 코믹스”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그다음 작품이었던 「스칼프드」는 업계의 찬사를 받았고, 「울버린」의 찬조 작가 자리를 얻어 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마블 코믹스 사와 전속 계약한 뒤 울버린 시리즈를 하나 완결 냈으며 블랙 팬서와 고스트 라이더를 일정 기간 도맡아 써냈는데, 이는 「울버린: 웨폰 X」와 「울버린」 리런치 작을 담당하기 전의 일이다. 캐릭터의 지위를 뒤바꾼 미니시리즈 「엑스맨: 스키즘」을 집필한 후, 「울버린 & 엑스맨」을 통해서는 마블 뮤턴트 계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데 일조했다. 아론은 마블 나우! 「토르: 천둥의 신」에서 세기를 아우르는 대서사시를 전했으며, 이후 「오리지널 신」 이벤트로 마블 유니버스를 뒤흔들었고, 뒤이어 미스터리한 올뉴 여성 토르를 데뷔시켰다.

미국 앨라배마 출신의 작가. 2001년 그래픽 노블 작가로서의 이력을 시작한 그를 두고 브라이언 K. 본은 앨런 무어, 닐 게이먼, 그랜트 모리슨, 가스 이니스, 워런 엘리스 등 현재 미국 코믹스 시장을 휩쓸고 있는 영국 출신 작가들에 대항할 만한 미국 출신 작가로 꼽았다. 『울버린』, 『고스트 라이더』, 『퍼니셔 맥스』 등의 작품과 대표작 『스칼프트』 등으로 이 시대 최고의 작가 반열에 올라섰다. 참고로 제이슨 아론은 구스타브 하스포드(Gustav Hasford)의 친척인데, 그는 후에 스탠리 큐브릭이 영화화한 “풀 메탈 재킷”의 원작 『더 쇼트 타이머즈』를 쓴 작가이다. 제이슨은 구스타브에 대한 기억과 그의 작품 세계를 글로 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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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사드 리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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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ad Ribic

크로아티아 출신의 에사드 리빅은 작가 로버트 로디와 함께한「포 호스맨」을 통해 미국 코믹스 업계에 진출했다. 리빅의 유럽풍 작화는 마블 코믹스의 주목을 받았고, 이는 「울버린」, 「킹핀」의 커버 작업으로 이어졌으며 「얼티밋 엑스맨」 지면에서는 인기 캐릭터 갬빗의 데뷔를 그리기도 했다. 로디가 각본을 쓴 「로키」에서 리빅이 그린 본문 작화는 전설적인 아티스트 알렉스 로스와 비교될 정도로 큰 호평을 받았으며, 그를 업계 최고의 작화가로 확고히 자리 잡게 했다. 이후 리빅은 「실버 서퍼: 레퀴엠」, 「서브마리너: 뎁스」 등 뛰어난 작품들을 그렸고 릭 리멘더와 함께 「언캐니 엑스포스」를
크로아티아 출신의 에사드 리빅은 작가 로버트 로디와 함께한「포 호스맨」을 통해 미국 코믹스 업계에 진출했다. 리빅의 유럽풍 작화는 마블 코믹스의 주목을 받았고, 이는 「울버린」, 「킹핀」의 커버 작업으로 이어졌으며 「얼티밋 엑스맨」 지면에서는 인기 캐릭터 갬빗의 데뷔를 그리기도 했다. 로디가 각본을 쓴 「로키」에서 리빅이 그린 본문 작화는 전설적인 아티스트 알렉스 로스와 비교될 정도로 큰 호평을 받았으며, 그를 업계 최고의 작화가로 확고히 자리 잡게 했다. 이후 리빅은 「실버 서퍼: 레퀴엠」, 「서브마리너: 뎁스」 등 뛰어난 작품들을 그렸고 릭 리멘더와 함께 「언캐니 엑스포스」를, 조나단 힉맨과 「얼티밋 코믹스 얼티미츠」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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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168*257*13mm
ISBN13
9788952791412

출판사 리뷰

신폭탄은 무엇인가?
토르는 이를 막을 수 있을까?


시간의 끝 어딘가, 우주의 모든 신들이 노예로 붙들린 채 우주의 운명을 송두리째 뒤바꿀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 숨겨 왔던 고르의 흉계가 서서히 드러나지만, 그와 맞서 싸워야 할 토르가 다른 신들과 함께 사슬에 묶인 노예 신세로 전락하며 희망은 그렇게 사라지는 듯했다. 시간을 뒤틀어 한자리에 모인 세 명의 토르는 노예 신들을 하나로 뭉쳐 온 우주와 신들의 미래가 걸린 고르와의 마지막 싸움을 준비한다. 그러나 그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결국 카운트다운이 끝나고 신폭탄이 가동되고 마는데…. 폭발의 여파가 가라앉은 후 신들의 세계는 어떤 모습이며, 그곳에는 과연 누가 서 있을까?
제이슨 아론이 쓰고 에사드 리비치와 부치 가이스가 그린 「토르: 천둥의 신」 #6-11 수록.

번역 출간된 『토르: 천둥의 시대』, 『토르 옴니버스』를 통해 토르의 기원이나 캐릭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면모가 노출되어 왔지만, 이 작품 『토르: 천둥의 신』에서 진정한 토르의 매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비교적 최근 출간된 마블 나우! 계열 작품으로, 1권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며 전개되었던 흥미로운 이야기가 한곳으로 모여들고 결말을 맺는다. 작가 제이슨 아론은 이 작품을 통해 토르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재해석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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