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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 9
수납 공부 선언문 · 10 기본 수납 전략 12 · 12 하루가 바뀌는 작은 습관 7 · 18 현관 · 20 주방 · 42 욕실 · 76 옷장 · 98 작업실 · 122 세탁실과 다용도실 · 140 수납 공부 필수품 75 · 162 부록 · 190 감사의 글 ·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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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반짝이는 삶, 수납의 절대 공식 10
1. 적게 사기 2. 안 쓰면 버리기 3. 비슷한 종류는 한곳에 4. 좋은 물건을 오래도록 5. 걸고, 담고, 감추고 6. 플라스틱보다는 나무나 철제, 천 7. 꽉 채우기보다 비우는 쪽으로 8. 사용하는 색깔은 한두 가지로 9. 무조건 버리기보다 나만의 스타일 10. 주인공은 물건이 아니라 나 자신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지만 물건에 둘러싸여 언제나 마음속에 ‘정리하고 싶다’를 품고 살아가지는 않는지? SNS에서 깔끔함을 넘어 빛이 날 것만 같은 친구들의 집과 방을 보며 ‘부럽다’ 외쳐본 적 없는지? 『수납 공부』는 정리가 버거운 사람들을 위한 생활의 솔루션을 250장의 사진과 글로 보여주는 책이다. 가장 본질적이고 기초적인 방법에 충실한 책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현관부터 시작하여 작지만 확실한 노하우를 실천하다 보면 책을 덮을 때쯤 우리 집 전체가 여유와 아름다움을 담은 곳으로 변신해 있음을 깨닫게 되는 신비한 책이다. 수납의 기본 전략을 12가지로 풀어쓰고, 집 안 공간을 크게 분할하여 그에 맞는 공식을 제시하고, 수납에 필요한 용품들 75가지 각각의 장단점을 소소히 밝히는 등 수납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좁은 집도, 물건이 많은 집도, 오래된 집도 여기 소개된 전문적 손길이 닿으면 감각적이고 유용한 나의 집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의 미덕은 즉각적인 효과를 주는 깨알 정보에만 있지는 않다. 미국의 유명 디자인 웹사이트 『리모델리스타』를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전문가인 저자 줄리 칼슨은 ‘자기만의 스타일’을 놓치면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과도한 미니멀리즘이나 무작정 따라하기는 일시적인 해법에 지나지 않으니 자기만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주변을 ‘나를 위한 공간’으로 재구성하라는 것. 똑똑하면서도 무심한 듯 스타일리시한 수납법이 매력적이다. 무조건 버리기보다 ‘나 자신’에 초점을 두고 스스로의 만족을 위한 수납 아이디어가 책 곳곳에서 빛을 발한다. 물건에게 제자리를 찾아주어 나를 위한 공간을 되찾는 법, 『수납 공부』에 해답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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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찬 물건과 방을 정리하기 위한 단순하고 쉬운 해결책. - ArchitecturalDig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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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공간에서 나를 위한 공간으로 가는 간편하고 즐거운 방법들.
- 워싱턴 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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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의 모든 공간을 다루면서, 수납할 물건뿐 아니라 효율적으로 집을 꾸미는 방법까지 담고 있다. - Apartment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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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했던 방법들이 가득하다. 집에서 물건들을 치우는 동시에 내가 좋아하는 물건들을 다시 발견할 수 있다.
- Brit + 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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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소에 가장 큰 도움을 주는 책. 오늘 바로 시작하고 싶다! - 휴스턴 크로니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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