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생각이 만든 감옥
두려움과 죄책감으로부터 탈출하기
마름돌 2018.08.20.
베스트
심리 top100 1주
가격
11,200
10 10,080
YES포인트?
5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역자 서문

1. 두려움의 실체와 해법

불확실성과 두려움
개인의 두려움 vs. 집단의 두려움
도피, 변명, 손가락질
두려움의 해소 #1: 바꿀 수 있는 것 vs. 바꿀 수 없는 것
두려움의 해소 #2: 이상주의의 복원
두려움의 해소 #3: 관점의 변환
두려움의 해소 #4: 자기성찰
두려움의 해소 #5: 관심의 전환
두려움의 해소 #6: 자연스러운 삶
두려움의 해소 #7: 질서의 회복
내가 해야 할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감사해야 할 일이다

2. 죄책감에서 깨달음으로

죄에 대한 그릇된 인식
죄책감의 근원 #1: 전통과 종교
죄책감의 근원 #2: 가정과 성장배경
우리는 고통받기 위해 태어났나?
국가의 법 vs. 자연의 법
피해 의식, 확대 해석, 비관적 시각
올바른 시각의 중요성
2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
실수의 반복 vs. 배움과 성장
잘못에 대한 대가와 인과관계의 법칙
용서의 두 가지 유형, 은총과 속죄
형벌의 의의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다
우주는 공정하다

3. 생각의 독재로부터 탈출하는 방법

인류의 유산, 진정성의 전통
두렵고 혼란스러운 세상의 도래
우리를 병들게 하는 요인과 해법
물질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가?
머리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가?
눈에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세상
종교 vs. 신학
표류하고 있는 현대인의 삶
자연의 교육 방식
영양의 법칙
최고의 스승, 인간관계
걱정거리는 재앙이 아니라 성장의 기회다
행복한 사람들의 비결
종교와 헌신하는 마음
걱정의 분쇄
의식의 개조
종교와 신념의 힘
위기란 무엇인가?
중독 증세를 치료한다는 마음으로

저자 소개 3

맨리 P. 홀

관심작가 알림신청
 

Manly Palmer Hall

1901년 3월,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태어났다. 부모에게 버림받고 외할머니 손에 자라다가 18세에 어머니가 있는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본격적으로 신비주의 철학과 우주 보편적 법칙의 공부에 매진하였다. 1928년, 27세의 청년이 썼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광범위한 지식의 집합체인 ‘모든 시대의 비밀 가르침(The Secret Teachings of All Ages)’을 출간하여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1934년에는 고대의 철학, 종교, 과학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철학연구소(Philosophical Research Society)를 세웠다. 1990년 89세의 나이로 사망하
1901년 3월,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태어났다. 부모에게 버림받고 외할머니 손에 자라다가 18세에 어머니가 있는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본격적으로 신비주의 철학과 우주 보편적 법칙의 공부에 매진하였다. 1928년, 27세의 청년이 썼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광범위한 지식의 집합체인 ‘모든 시대의 비밀 가르침(The Secret Teachings of All Ages)’을 출간하여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1934년에는 고대의 철학, 종교, 과학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철학연구소(Philosophical Research Society)를 세웠다. 1990년 89세의 나이로 사망하기까지 전 세계를 돌며 고대로부터 내려온 인류 보편적 진리를 전파하는 데 몸을 아끼지 않았다. 생전에 8천여 회의 강연을 했고, 150여 권의 책을 집필했으며, 수많은 에세이와 기고문을 남겼다. 홀은 모든 이의 가슴속에 신이 주신 보석이 들어 있다고 믿었으며, 인간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등 인간 사회의 모든 영역이 왜곡된 껍질을 벗고 본질을 회복할 때 진정한 진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역설했다.

맨리 P. 홀의 다른 상품

17년간의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2013년에 윤앤리 퍼블리싱 출판사를 차렸다. 2017년부터는 ‘마름돌’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거칠고 울퉁불퉁한 돌을 꾸준히 다듬고 연마하여 널리 쓰일 수 있는 단단하고 매끈매끈한 마름돌을 탄생시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는 이름이다. 번역서: 『내 인생이잖아』 『파워 오브 러브』 『돌아보고 발견하고 성장한다』 『별자리 심리학』 『동화 속의 심리학』 『혼점』 『음악의 심리학』 『생각이 만든 감옥』 『절망 속에서 태어나는 용기』 『환생, 카르마 그리고 죽음 이후의 삶』 『나는 다시 태어나기로 했다』 『진짜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어
17년간의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2013년에 윤앤리 퍼블리싱 출판사를 차렸다. 2017년부터는 ‘마름돌’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거칠고 울퉁불퉁한 돌을 꾸준히 다듬고 연마하여 널리 쓰일 수 있는 단단하고 매끈매끈한 마름돌을 탄생시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는 이름이다.

번역서: 『내 인생이잖아』 『파워 오브 러브』 『돌아보고 발견하고 성장한다』 『별자리 심리학』 『동화 속의 심리학』 『혼점』 『음악의 심리학』 『생각이 만든 감옥』 『절망 속에서 태어나는 용기』 『환생, 카르마 그리고 죽음 이후의 삶』 『나는 다시 태어나기로 했다』 『진짜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해요?』 『천사가 된 악마』

저서: 『태양 아래 새로운 명언은 있다』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아주 오래된 노래』 『테이프에 담긴 추억 (공저)』 『센과 치히로의 신곡』

카페 https://cafe.naver.com/ynl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yoonandlee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oon.min.10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on.min.10
블로그 https://blog.naver.com/krysialove

윤민의 다른 상품

심볼리즘과 원형을 통한 인간 심리 이해와 활용법에 대해 연구 중이며, 바꿀 수 없는 과거나 아직 존재하지 않는 미래보다는 지금 자신이 결정하고 선택할 수 있는 현재에 집중하는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번역서 《동화 속의 심리학》, 《혼점》, 《음악의 심리학》, 《생각이 만든 감옥》, 《절망 속에서 태어나는 용기》, 《환생, 카르마 그리고 죽음 이후의 삶》.

남기종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234g | 128*188*20mm
ISBN13
9791195088539

책 속으로

p.29 세상에서 가장 큰 두려움의 대상은 두려움 그 자체입니다. 두려움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파괴하고, 인간의 거친 동물적 본능을 자극하여 전면에 나서도록 꼬드기는 감정입니다.

p.32 불안감과 두려움을 다룰 때도 인간의 힘으로 바꾸고 고칠 수 있는 일과, 인간이 노력해도 절대 바꿀 수 없는 문제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p.37 두려움은 내게 주어진 상황이 아니라, 그 상황에 대한 나의 반응에 의해 생겨나는 것입니다.

p.38 두려움에 지배된 상태에서는 지극히 사소하고 무해한 일도 위험천만하게 보이고, 아주 쉽고 단순한 문제도 넘기 불가능한 태산처럼 느껴집니다. 고등 교육을 받고 교양이 풍부한 성인이라도 두려움의 노예가 되면 평범한 어린아이가 즐거운 마음으로 해낼 수 있는 쉬운 일조차 하지 못합니다.

p.39 영웅은 두려움이 전혀 없는 사람이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위해 끝까지 헌신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p.46 내 앞에 이미 와 있는 문제를 무시하고 고개를 돌리면 사태는 더욱 악화됩니다. 눈을 감는다고 해서 문제가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꾸 피하려고만 하면 고난을 통해 인격적으로 성장하는 기회를 걷어찰 뿐 아니라, 다음 에 똑같은 문제에 부딪혔을 때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도 배우지 못합니다.

p.47 두려움의 감정이 위험한 이유는 해법을 찾아내려는 노력을 방해하고 현실을 바라보는 시야를 가려버리기 때문입니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사람은 상황 속에 깊게 빠진 상태이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p.57 지혜로운 사람은 미래에 다가올지 모르는 재앙을 두려워하며 공포 속에서 살아가지 않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거봐, 내가 뭐랬어? 결국 내 말이 옳았지?’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하는 날을 고대하며 살기보다는, 위기가 찾아왔는지도 모를 정도로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하면서 바쁘게 지내는 알찬 인생을 더 선호합니다.

p.61 태어났을 때보다 나은 사람이 되어 떠나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p.61 두려움이 행동의 동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올바른 일이라는 이유로 행동해야 합니다.

p.62 걱정은 생명을 갉아먹는 행위입니다. 두려워하는 것은 온몸에 염산을 뿌려대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내면의 자산을 불태우고,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훼손하고, 고독과 불행으로 가득한 삶을 자초하는 독약입니다.

p.63 생각을 조금만 긍정적인 방향으로 수정하면 삶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내가 남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가 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p.91 재앙은 잘못된 생각에서 탄생하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에 함몰되어 병적으로 자신을 비하하고 학대하는 사람의 머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p.100 우리가 죄책감을 느껴야 할 일은 삶을 체험하면서 배운 것도 없고 성장하지도 못한 것, 이것 하나입니다.

p.114 지금 실수를 반복하고 있고, 그 결과 때문에 불행하다면, 인과관계의 법칙이 아주 완벽하게 작동하고 있는 증거라 할 수 있습니다.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고, 잘못이 있으면 대가를 치르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p.126 자연은 우리가 과거에 저지른 잘못을 현재로 끌고 와서 애태우고 자학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자연이 바라는 것은 우리가 빚을 청산하고, 성장하고,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균형을 되찾고 지금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실수를 통해 삶의 원리를 깨우치고, 전보다 나은 선택을 하고, 올바르게 행동하는 습관을 생활화했을 때 빚을 갚는 것입니다.

p.128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이유는 성장하기 위함입니다. 우주의 법칙은 정의롭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나면 한결 즐거운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자연은 한번의 실수에 대해 꼬투리를 잡고 무한토록 형벌을 내리는 복수의 화신이 아닙니다. 영원하고 반복적인 형벌은 우리가 상상 속에서 만들어낸 부정적인 패턴에 불과합니다.

p.174 날 때부터 비관주의자인 사람은 없습니다. 비관주의자가 되는 것도 노력이 필요한 일입니다. 삶의 좋은 면을 모조리 시야에서 차단하고, 안 좋은 일이 생길 때마다 남에게 책임을 돌리는 습관이 몸에 배도록 반복하고, 내가 내 삶을 망치고 있다는 누가 봐도 명백한 사실을 완강하게 부인했을 때 비관주의자가 될 수 있는 겁니다.

p.187 일상 속에서 신을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신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과제를 내주는 선생님과 같은 존재입니다. 우리 안의 영적 자산을 썩히지 않고 활용하여 배로 늘리도록 계속해서 자극하는 존재입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평화를 지킬 것을, 진정성을 신봉하는 사람에게는 날마다 진정한 삶을 실천할 것을 요구하는 존재입니다.

p.191 자연은 인간이 약간의 야망ambition과 원대한 열망aspiration을 품고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이게 훨씬 더 나은 삶입니다. 열망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이고 야망은 ‘더 많이 가지고 싶은 것’입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될수록 더 많이 가지고 싶다는 욕망도 줄어들며, 물질 때문에 괴로워하는 일도 사라집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인간은 성장하기 위해 태어났다
《생각이 만든 감옥 - 두려움과 죄책감으로부터 탈출하기》의 저자, 맨리 P. 홀에 따르면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는 성장하기 위해 물질 세상에 태어났다고 한다. 인간은 관계를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 다른 인간, 사물, 상황과 관계를 맺으며 고생하고, 기쁨을 맛보고, 좌절감에 빠지고, 행복감에 젖으면서 삶을 이해하고 자신을 알게 된다. 저자는 《음악의 심리학》에서 인간의 여정을 웅장한 교향곡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비유했다. 인간이 내면을 밖으로 펼치면서 아름다운 선율이 탄생하고, 많은 인간들이 연주하는 수많은 음이 모여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이처럼 세상이라는 거대한 오케스트라에 속한 단원들과 조화(관계)를 이루고 합심했을 때 인간은 성장하고 세상은 평화롭고 안전한 지상낙원으로 탈바꿈한다.

‘나’라는 악기를 아름답게 가꾸려면
우주 교향곡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내면의 악기가 정확하게 조율되어야 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연주하는 리듬과 가락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나의 생각과 감정이 행동으로 표현되는 것이 바로 내면의 소리이며, 귀에 듣기 좋은 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음원이 아름다워야 한다. 오늘날 세상이 평화롭지 않고 혼란스러운 이유는 불협화음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내면에서 사랑, 협력, 관용, 이해의 멜로디가 흘러나와야 하는데, 지금은 비관적인 생각과 두려움, 죄책감의 날카로운 소리가 온 세상을 뒤덮고 있다. 이 부정적인 흐름의 방향을 틀기 위해서는 성장의 가장 큰 걸림돌인 두려움과 죄책감을 걷어내고 긍정적인 생각을 마음의 양식으로 삼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우울한 세상 속에 살면서 낙천적인 사람은 비정상이라 손가락질 받는 세상이지만, 그런 사람들의 수가 많아지면 낙천적인 사람이 정상이 된다.

내면의 적은 오즈의 마법사와 같다
대부분의 사람은 두려움을 몰아내고 죄책감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을 매우 힘든 일로 여긴다. 방법을 배운 적도 없고, 스트레스를 유발할 만한 일은 계속 생겨나기 때문에 마음의 안정을 취할 겨를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두려움과 죄책감이 생겨나는 원리를 이해하고 나면 정복하기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졌던 이 괴물이 마이크 뒤에 숨어 허상으로 공포를 조장했던 오즈의 마법사처럼 한낱 종이 호랑이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기에 처하는 법이 없다고 했다. 부디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불협화음을 유발하는 적을 물리치고, 우주 교향곡에 빠져서는 안 될 하모니를 더하며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길 기원한다.

리뷰/한줄평19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8.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