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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문국진이 들어가는 말
프롤로그 법의학에 비친 음란성과 선정성 1장 1981년, 첫 만남 달이 밝다고 전화를 다 주시다니요 윤 노파 사건에서 문국진을 처음 만나다 얼룩이 진다, 1982년 2월 2장 법의학과 기묘한 사건들 구스타프 클림트를 거쳐 ‘알마’를 만나다 법의학, 그건 학문도 아니야 법의학은 인권을 위한 학문이다 ‘새튼이’와 ‘지상아’ “하마터면 도끼에 찍혀 죽을 뻔했디!” 사람은 꽃이다, 부드럽게 대하라! 설경구와 페니실린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다 완전범죄와 우연한 방패 지능적인 범죄 캐스퍼의 부패법칙 3장 책을 부검하다 베토벤과 모차르트의 죽음 왜 로마군은 예수의 오른쪽 가슴을 찔렀을까? 빈센트 반 고흐, 자살인가 타살인가 엉덩이와 발은 억울하다 에필로그 ‘미수’를 전부 다룰 수는 없었다 참고자료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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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권리를 다루는 의학’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가슴이 마구 뛰는 거요. 그래서 법의학을 하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디요.” “법의학은 어떠한 경우에도, 억울한 자가 생기지 않도록 애쓰는 학문이요.” 사회적 편견을 깨고 한국 과학수사의 새 장을 열어간 전설적인 법의관 이야기 인터뷰이 소개 한국 법의학계의 추천, 추천, 또 추천 “독자로서 읽고 난 후의 소감은 이 책에서 다룬 모든 이야기가 대한민국 법의학의 미래로 향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희선 원장 “대한민국 법의학계에 문국진 같은 분을 태두로 모신 것은 우리 모두에게 행운이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이윤성 교수 “나는 문국진 교수의 강의와 저서를 통해 법의학과 과학수사에 눈을 떠 범죄수사 분야에 온몸을 던지게 되었다.” -경찰대학 표창원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