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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 할 수 없는 것이 없습니다 9
둘 · 오직 모를 뿐, 오직 사랑할 뿐 77 셋 · 오늘이 한 인생입니다 179 |
용수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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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할 때 잠에서 깨어날 때 잠들기 전에 밥 먹을 때 산책할 때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행복의 비결이며 치유의 힘입니다. 좋은 상황이건, 안 좋은 상황이건 이 치유의 진언을 조용히 외워 보세요. 감사합니다. 2 다 포기하고 싶고 환멸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삶의 자연스런 흐름입니다. 휴식하세요. 하루 정도는 무기력과 멍 때리기를 허용하세요. 스스로에게 친절하세요. 하루가 지나면 다시 열심히 해볼 용기와 힘이 생길 것입니다. 3 행복했던 과거를 갈구하지 않고 행복할 미래를 꿈꾸지 않고 현재 행복을 바라는 기대를 내려놓으면 행복이 조용히 찾아옵니다. 4 소통할 때 돌려서 말하지 말고 무엇을 숨겨서 말하지 말고 부분적으로 말하지 말고 수수께끼 같은 소리 하지 말고 직접적으로 솔직 담백하게 분명하게 그리고 친절하게 이것이 효율적인 소통입니다. 5 너도나도 곧 없을 것이다. 스쳐가는 우리 인연 조금 더 친절하고 조금 더 아끼고 조금 더 따뜻해야 하지 않을까. 같이 있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는다. 이생은 영원 속에 지나가는 하루뿐 조만간 다시 보지 못할 당신 오늘은 조금 더 친절하게. 6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반복) 7 사랑은 힘 있고 복이 많은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더라도 겨울의 깊고 격렬한 눈 속에 씨앗이 있습니다. 태양의 사랑으로 봄이 되면 장미가 될 씨앗이 있습니다. 8 문제들은 개념화하지 않고 내버려 두고 기다려보면 저절로 해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에 속아서 큰 일로 만들면 꽤 오래 갈 수 있습니다. 힘들 때 다음과 같은 만트라를 외워보세요. 몰라 내비도 기다려봐 괜찮을 거야. 9 살면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생각으로) 다른 무엇을 만들지 않으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순간순간 단순한 마음을 유지하세요. 10 ‘못 살겠다’에서 ‘살 것 같다’까지는 커피 한 잔입니다. ‘어찌 그럴 수가’에서 ‘그럴 수 있겠다’까지는 보는 눈의 작은 각도 차이입니다. ‘할 수 없다’에서 ‘할 수 있다’까지는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우울한 하루’에서 ‘괜찮은 하루’까지는 한 생각의 차이입니다. 11 우리 마음은 항상 무엇을 해야 합니다. 진정한 수행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것입니다. 조작 없이, 꾸밈없이, 행위 없이 그냥 쉬는 것입니다. 쉬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명상입니다. 차 마실 때 책 보지 말고 티브이 끄고 휴대폰을 내려놓고 그냥 차를 마셔보세요. 지루함 속에 마음을 쉬세요. 몰라, 몰라도 돼 습관적인 마음(생각하는 마음)은 정말 잘 모릅니다. 별일 없어요 별일 있다고 생각하면 있는 것이고 별일 없다고 생각하면 별일 없어요. 감사합니다 누가 우리를 도와줄 때, 누가 우리를 헤칠 때, 좋은 일이 있을 때,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때, 이 치유의 만트라 를 외워보세요. 언제든지 얼마든지 마법주문을 활용해 보세요. 하지만 판권 때문에 사용할 때마다 세첸코리아에 10원 송금하셔야 합니다. 농담입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