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실수할지라도 그럼에도 사랑하심
김양재
두란노 2018.10.17.
베스트
종교 top20 4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김양재의 큐티 노트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프롤로그

Part 1. 하나님을 버리는 떼 부리는 기도
01 세상 왕을 구하다
02 떼 부리는 기도의 응답

Part 2.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03 아름다운 출발을 도우시는 하나님
04 새 사람으로 살려면

Part 3. 거듭되는 실수에도 불구하고
05 위기를 기회로 바꾸시다
06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
07 실수할지라도 기다리신다

Part 4. 그럼에도 사랑하심
08 여호와의 구원은 최고의 사랑이다
09 큰 구원을 막는 자 vs 돕는 자
10 내 속의 아각을 쪼개고 순종의 자리로

저자 소개 1

이북이 고향인 부모님 밑에서 4대째 모태신앙으로 태어나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구 기독신학대학원, M.Div.)을 졸업한 후 2003년 우리들교회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총신대학교 강사를 지낸 바 있고, 학창 시절부터 피아노 반주자로 오랫동안 교회를 섬겼지만 교양과 엘리트 의식에 사로잡혀 장로 집안의 의사 아들과 결혼했습니다. 그러나 유교적 전통이 강한 시댁에서 고된 시집살이 5년 만에 가출해 기도원에 갔다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말씀의 능력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교과서가 되
이북이 고향인 부모님 밑에서 4대째 모태신앙으로 태어나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구 기독신학대학원, M.Div.)을 졸업한 후 2003년 우리들교회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총신대학교 강사를 지낸 바 있고, 학창 시절부터 피아노 반주자로 오랫동안 교회를 섬겼지만 교양과 엘리트 의식에 사로잡혀 장로 집안의 의사 아들과 결혼했습니다. 그러나 유교적 전통이 강한 시댁에서 고된 시집살이 5년 만에 가출해 기도원에 갔다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말씀의 능력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며, 환난이 주제가 되고 보니, 고통스러웠던 가정생활이 주님의 섭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37세가 되던 해에, 산부인과 의사였던 남편이 간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직전 극적으로 회개한 일을 계기로 영혼 구원 사역에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고난이 축복임을 역설하며 삶에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를 말씀으로 조명하는 말씀묵상에 힘쓰며, 2000년에 큐티엠(QTM, Quiet Time Movement)을 설립하여 ‘말씀묵상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 『면접』, 『절대복음』, 『절대순종』(로마서 강해),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여호수아 강해), 『내 인생 최고의 선택』(룻기 강해), 『내가 너를 아노라』, 『말씀을 먹으라』,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 『와! 할렐루야』, 『복 있는 책』(요한계시록 강해), 『위대한 결혼』, 『후한 선물』(창세기 강해) 등 다수가 있습니다.

한편 우리들교회는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모여 날마다 말씀을 묵상함으로 ‘영혼이 살아나고, 무너진 가정이 되살아나는’ 구원의 간증이 넘쳐 나면서 개척 15년 만에 1만 명 이상이 모이는 공동체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들교회 홈페이지 | www.woori.cc
큐티엠 홈페이지 | www.qtm.or.kr

김양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41g | 150*210*20mm
ISBN13
9788953132573

책 속으로

우리는 그것이 하나님을 버리는 일인 줄 모르고 배우자고, 자식이고, 돈이고, 권력이고 왕으로 세웁니다.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그래도 돈 한번 원 없이 써 보고 싶다” 합니다. “불신결혼은 아니다”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버림을 받아도 저 사람과 한번 살아 보고 버림받겠습니다” 합니다. 학벌보다 믿음이 중요하다고 말해도 “내 자식이 망할 때 망하더라도 서울대학교 한번 가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붙게만 해 주세요” 합니다.
이스라엘도 쫄딱 다 망하고 나서야 진짜 왕 다윗을 세우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짜 왕에게 착취당한 후에야 진짜 왕, 예수 그리스도를 찾을 것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계십니다. 그런데도 자식이 떼를 쓰면 부모는 자식의 말을 들어줄 수밖에 없습니다.
[26쪽]

우리는 하나님의 ‘내 새끼’입니다.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어마어마한 인생입니다. 이것으로 인해 자존감을 하늘 높이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내 새끼’가 죄에 눈이 멀고 귀가 멀었다 하더라도 ‘내 새끼’ 밖에 모르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왕을 구하는 못된 이스라엘을 자기 백성 삼으신 것을 기뻐하신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정말 그 이름을 위하여 자기 백성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은 자격과 공로가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무조건 기뻐하신다고 합니다.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습 3:17)라고 하십니다.
[158쪽]

사울은 예배드리다가 망한 인생입니다. 사울은 얼마나 예배를 많이 드리는지 모릅니다. 문제는 이것저것 다 쫓아다닌다는 것입니다. 신접한 자도 찾아가고 방언도 합니다. 성령도 받고 무당에게도 가고 별것 다합니다. 사무엘을 찾아가는 것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지금 사울에게 필요한 것은 회개입니다. 이럴 때는 회개하고 지금이라도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합니다. 그런데 사울은 여전히 인기를 못 버리고 교만을 못 버립니다. 여전히 내가 살고자 하기 때문에 실수를 합니다. 그래서 사울이 기다리라 한 것이 무슨 의미인지 모릅니다. 믿음은 인내인데 패스를 못했습니다. 이렇게 월권행위를 하게 되면 나오는 것은 변명입니다.
[178쪽]

사울이 왕이 된지 만 1년, 햇수로 2년째 되는 때에 버림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당장이라도 사울이 망하고 다른 왕이 세워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은 그렇게 망하게 되었는데도 38년을 기다리셨다는 것입니다. 사울은 40년 동안 왕위에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길이 참으시는 동안 사울의 권세는 점차 약해졌습니다. 그런데도 사울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세계적으로 믿음 좋은 아들이 있고 세계적으로 훌륭한 선지자가 곁에 있는데도 말씀이 안 들리는 사람이 바로 사울입니다. 이 사울을 보면서 회개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가슴 깊이 느끼곤 합니다.
[187쪽]

내 안의 원수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내 속의 원수를 진멸하지 않고도 예수를 잘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 속의 원수가 느껴진다면 이제는 지체하지 말고, 사정 보지 말고 진멸해야 합니다. 내 안의 아말렉은 무엇입니까? 여전히 끊어 내지 못한 아말렉이 있습니까? 내가 노예였다가 예수 믿고 주인이 되었는데 아직도 나를 노예 노릇 하게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아말렉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핑계치 말고 진멸하라고 하십니다. “너! 예수 믿은 지 몇 십 년이냐? 이제는 그걸 진멸하라!” 고 영적으로 해석하고 적용해야 합니다.
[250쪽]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24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