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루니맘의 독박 육아일기
유아름
넥서스BOOKS 2018.10.25.
베스트
가정 살림 top100 6주
가격
15,900
10 14,310
YES포인트?
7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엄마가 된다는 것은?

#1 서툰 엄마라서 미안해
이상과 현실
마음의 소리
버스 빈자리
입이 쩌억
잠자는 너를 보면
너의 울음소리
절규
걱정이 태산
묘하게 비슷한 두 냄새
너의 잠버릇
뿌지직
공포의 순간
재웠는데
누구를 위한 트니트니?
이론과 다른 육아
애물단지
한 입만 더
다중이 도치맘
육퇴 후
부활
키즈카페
모두가 잠든 밤
똥마저
출산 후 달라진 쇼핑템
이 구역 파괴왕
힘들고 지칠 때
남편의 한마디
내가 이럴 줄이야
금붕어 기억력
유모차
다양한 어미의 신분
드디어 통잠?
모유수유 그 시간의 끝엔
급속 충전
대리만족
껌딱지 탈출
도둑
놈놈놈
내 가슴 맞나요
에피소드 1_만삭 그리고 출산

#2 독박육아 컴퍼니 여러분!
오늘도 안녕하십니까
으앙
곧 자겠어!
건망증
외출의 법칙
감정 기복
칭찬
‘나가자’의 의미
칭찬으로 시작했는데..
너가 하세요
밥만 푸면 되는데
현실의 외출
안 돼!
쇼핑
남편이 아프면
사라진 탄력
일요일 저녁이 두려워
미안해
저장공간
사진첩
잠자리를 개척하는 자
혼자서도 잘 놀 때는
너가 자고 나면
너의 사진
엄마바라기

먹어야 산다잖아
너와의 카페데이트
엄마가 핸드폰을 보는 법
아들 알람
엄마는 다 들려
봉변
까까 훈련법
기저귀 갈기
빨대컵
엄마 배 속
방풍커버
잠투정
엄마, 이리 와
혼자서도 잘 놀기에
도돌이표
0순위
모든 기념일의 주인공
내 아들은!
딸바보
장기자랑
평범한 일상
숨바꼭질
하은아, 사랑해
사랑해줘
에피소드 2_식당에서

#3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갑작스레 찾아온 너
너를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나는 웹디자이너
입덧의 위력
드디어 밖으로
직장인으로 산다는 것
배 속에 있을 때가 편할 때라고!
드디어 너를 만나다
에피소드 3_나를 구걸하게 하는 자

#4 늙은 아들, 어린 아들과 함께
저도 엄마로 자라는 중입니다
아들
아빠가 시간을 때우는 법
남편을 반기는 그것
새벽녘의 결심
도와줘
사건사고
너와의 외식
남편의 신분
엘리베이터
남편에게 바라는 것
나도 여자랍니다
예민보스
새해
내가 살찌는 이유
엄마 파워
육퇴 후 꿀타임
둘째 생각
과중 업무
휴식이란
로봇의 세계
혼자 있어도 바쁜 이유
회식
위로와 칭찬
네가 어린이집 가고 나면?
어린이집 첫 등원
엄마의 고된 하루
2시간의 자유
뽀로로의 위력
악플러
헐크 빙의
너의 무기
워킹맘의 고뇌
사라지는 물건
장꾸력
애매한 시간
이곳은 독박육아 컴퍼니
키카 가는 이유

싸움 레퍼토리
감정 곡선
요즘 필수템
싫어병
엄마는 아프면 안 돼
너란 남편

누구냐
한낮의 티타임
황혼육아
에피소드 4_안쓰러워

에필로그_아는 만큼 보인다

저자 소개 1

루니맘

대학 졸업 후 입사한 첫 회사부터 출산 전 마지막 회사까지 웹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끝없는 야근과 철야의 밤을 보냈다. 그랬기에 임신으로 인한 육아휴직은 자유이자 휴식인 줄 알았다. 하지만 엄마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 또 다른 종류(?)의 야근과 철야의 날을 보내게 되었다. 이런 녹록지 않은 육아 현실을 이겨내고자 육퇴 후 불 꺼진 방에서 태블릿을 꺼내 들었다. 그렇게 룬이 엄마로, 초등학생 시절 꿈이었던 만화를 그리면서 아이와 함께 자라고 있는 중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555g | 152*200*20mm
ISBN13
9791161655086

책 속으로

육아가 의사 선생님 말대로 되지 않고 책대로 되지 않는 거였다.
의사 선생님은 너무 쉽게 얘기하시는 게 우리 아가에겐 절대로 통하지 않았고
남들은 다 되는 게 우리 아가만 안 되는 건가, 내가 모자란 엄마라서 그런 건가,
부족한 내가 우리 아가를 망치는 건가, 이런 고민과 혼란 속에 정말 힘들었다.
좀 키워보니… 의사 선생님 말이나 책대로 되지 않아도 잘 컸고
아가들의 성향은 정말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 그걸 깨닫고 나서 마음이 좀 편해졌다.
우리 아들, 지금처럼 엄마와 잘해보자. 아프지만 말아다오. (제일 큰 소원이야!)
--- p. 39

예전엔 애가 식당에서 울면 잘 얘기하거나 혼내면 될 텐데 저 부모는 왜 애 케어를 못하나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근데 막상 아이를 낳아서 키워보니 혼내고 달래고 노력해도
아이가 내 맘 같지 않을 때가 있다는 걸 알았고….
어쨌든 대화에 더 귀 기울일 새도 없이 식당 밖에서 진상 부리는 애 목소리가 들리니
더는 시간을 지체할 수 없어서 순식간에 흡입하고 밖으로 나왔다.
외식 한번 맘 편히 할 수 없는 삶이여!
너무나도 고된 하루다.
--- p. 155

아이를 낳고 보니 혼잡한 쇼핑센터에서 유모차로 이동하는 불편함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되었다.
예전엔 그리 쉬웠던 층간 이동이 이렇게나 오래 걸릴 일이라니….
--- p. 216

남편에게 자유를 얻어 혼자 있어도 편히 쉬는 게 아니다.
애 없을 때 치워야 빠르고 깔끔하게 치울 수 있다 보니 내 자유는 청소하다 다 끝나고….
근데 또 집안일이라도 애 방해 없이 혼자 하게 되면 그거라도 행복하다고 느낀다!
--- p. 249

하루 종일 털린 육체와 멘탈에 남편의 무심한 한마디가 얹어지면
여지없이 내 마음은 쿠크다스처렴 부서져 내린다.
그리고 자는 애 얼굴 보면 왜 못 참았나 하고 밀려오는 자괴감에 또 한번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

--- p. 268

출판사 리뷰

엄마가 된다는 것은 상상했던 것과 많이 달랐다!
나만 이런 건가? 내가 이상한 건가?

육아맘들에게 폭풍 재미와 공감을 주는 인스타그램 인기 육아 웹툰
바쁜 육아맘들이 부담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바로 그 콘텐츠
육아 퇴근하고 치맥 하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r_hy*** 여러 육아 웹툰을 봤지만 루니맘이 단연 1등!!! 아무도 견줄 만한 작가님이 없으시더라고요. 그림에 표정들이 살아 있고 내용도 현실적이라 육아에 지쳐 힘들어할 때 얼마나 도움이 많이 되었는지 몰라요.

웃음과 공감이 필요한 육아맘과 남편, 가족을 위한 코믹 에세이
이 책은 웃음과 공감이 필요한 육아맘과 남편, 가족을 위한 코믹 에세이다. 전직 웹디자이너인 룬이 엄마 유아름 작가의 인스타그램 인기 육아 웹툰으로, 바쁜 육아맘들이 부담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콘텐츠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배 속에서 10개월을 품었던 아이가 세상 밖으로 무사히 나오기만 하면 모든 게 끝!
새로운 가족의 완성, 행복의 시작일 거라고만 생각했다. 아이의 사랑스러움에 웃음이 마를 날이 없을 거라 기대했다. 그런데…
엄마가 된다는 것은 상상했던 것과 많이 달랐다! 나만 이런 건가? 내가 이상한 건가?

독박육아 컴퍼니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이놈의 회사는 가끔이 아니라 뻑하면 야근이다. 허구한 날 다중업무에 퇴근이 없다.
그리고 겁나 일하다가 겨우 퇴근해서 좀 쉴라 하면 다시 출근하란다. 응애응애하고…. 사장이 나이도 어린 게 아주 지독하다.
그렇게 일해도 돈도 안 준다. 열정페이라고 들어봤는지….
이렇게 힘든데 인정도 못 받는다. 남들 다 하는 거라나, ‘엄마’라면 당연한 거라나 뭐라나….
일 많고 퇴근 없고 돈도 안 나오는데 인정도 못 받는 이 기분….

아는 만큼 보인다
카페에서 자는 아이 옆에서 커피 마시는 엄마, 날 좋은 점심시간에 아이와 산책하는 엄마 등 출산 전 여유롭고 좋을 것만 같던 타인의 모습들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여유 뒤의 다른 모습들이 보인다.
이제는 보인다, 보여! 즐거운 웃음 뒤에 고되었을 시간들이.

리뷰/한줄평6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9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4,310
1 14,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