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소똥경단이 떼구루루
자연을 살리는 생태동화집
염연화박진아 그림
가문비어린이 2018.10.31.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즐거운 동화여행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솔바람목장
2. 소똥을 찾아서
3. 누구 없어요?
4. 피를 빠는 괴물 곤충
5. 안 돼, 먹지 마!
6. 우리가 지켜야 해
7. 소똥 축제

저자 소개 2

전남 보성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났다. 여상고를 나와 취업 시장에 뛰어들었고, 스물두 살에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입학해 주경야독했다. 글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어 2013년 전북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으로 등단했다. 책 읽는 일은 행복하나 창작은 늘 어려워 곧잘 샛길로 빠지기도 한다. 어수룩한 나를 인정하며 살아가고 있다. 쓴 책으로는 동화 《두근두근 우체통》 《소똥경단이 떼구루루》 《동생 만들기 방해 작전》 《팥쥐의 꽃신》 《떡볶이 먹방 소동》, 청소년 소설집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동시집 《나를 만나러 왔니?》 등이 있다.

염연화의 다른 상품

그림박진아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떤 비밀 이야기가 있을까 궁금해하며 그림을 그렸다. 카멜레온, 올빼미, 두더지, 돌고래, 모두 나와 다르지 않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그림을 그리며 모두가 함께 연결되어 있고 같이 살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따뜻한 지구별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린 책으로는 『소똥 경단이 떼구루루』, 『하늘을 날고 싶은 괴물 물고기』, 『약속 꼭 지킬게!『용돈관리의 기술』, 『내 친구들』, 『어디로 갔지?』, 『바퀴 달린 수박』 등이 있다.

박진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72쪽 | 182*235*15mm
ISBN13
978896902190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쇠똥구리들이 소똥 경단을 떼구루루 굴리며 행복하게 사는 세상

쇠똥구리는 소똥뿐 아니라 다양한 짐승의 똥을 공 모양으로 뭉친 다음, 물구나무서기를 한 채로 굴려서 간다. 그러고는 적당한 곳에 파묻고 온종일 먹어댄다. 아마도 쇠똥구리 등의 똥풍뎅이류가 없다면 초원이나 숲은 똥 밭이 되고 말 것이다. 정말 고마운 곤충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곤충기로 유명한 파브르는 성스러운 쇠똥구리라고 표현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쇠똥구리를 보기가 힘들다. 환경파괴로 거의 멸종 상태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오랜 옛날부터 자연 속에서 의식주의 모든 것을 해결했다. 자연은 깨끗한 모습 그대로였고 아무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그들은 자연을 파괴하면서 문명을 발전시켰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는가? 요즘 한국은 미세먼지 때문에 보통 골머리를 잃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것 역시 우리가 자연을 파괴한 결과이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밖에 없다. 이 책의 솔바람목장 주인 할아버지처럼 자연을 있는 그대로 놓아두는 일이다. 왕쇠똥구리 동구리와 톱니발이 솔바람목장에서 경단을 빚으면서 장난을 치는 모습이 귀엽기 짝이 없다. 하지만 할아버지의 아들이 자꾸 소를 파는 바람에 소똥이 부족해 쇠똥구리들은 배가 고프다. 그래서 축사를 찾아갔는데 그곳엔 항생제가 들어 있는 옥수수 사료를 먹고 움직일 수 없는 우리에서 소들이 살고 있었다. 괴물 곤충들이 소들을 괴롭히자 사람들은 마구 소독약을 뿜어댄다. 이래저래 동물들은 괴롭다. 배고파 사료똥을 먹었다가 동구리도 톱니발도 죽을 뻔한다. 물론 축사의 쇠똥구리들은 모두 죽었다.

사람들은 산을 없애고 골프장을 만들겠다며 난리를 친다. 동구리와 톱니발 그리고 네점박이노린재와 왕거미, 반딧불이 등 세상의 착한 곤충들의 터전을 마구 짓밟는 사람들. 하지만 작가는 이 귀여운 곤충들을 솔바람목장 할아버지를 통해 오롯이 살려 놓는다. 모든 사람들이 솔바람목장 할아버지처럼 자연을 사랑한다면 금방 세상은 다시 푸릇푸릇 살아날 것이다. 어린이들은 빠른 시간 안에 동구리와 톱니발 그리고 네점박이노린재와 왕거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반딧불이와 훨훨 춤도 추게 될 것이다. 작가는 이 동화로 2018년 광주문화재단에서 문예기금을 받았다.

리뷰/한줄평1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