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학교야 공차자
김용택
보림 2002.12.31.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7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저자 소개 1

金龍澤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김용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18쪽 | 340g | 153*222*20mm
ISBN13
9788943303891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동수, 진철, 다희, 선옥, 현자 외 15명은 이 시들을 쓴 마암분교 어린이들이다. 이들의 시에는 야생이 있고 체험이 있으며 관찰과 생각이 있다. 글을 읽다보면 어색한 표현도 있고 말이 안되는 구석도 있지만 시에 묻어 있는 소박한 아이들의 냄새는 절로 웃음이 나온다. 섬진강가 임실에서 태어나 섬진강을 떠나지 않고 초등학교 아이들과 생활하시는 김용택 선생님이 농촌 아이들의 정서가 그대로 담긴 글을 책으로 펴낸 것이다.

책 속으로

비둘기 (이 창희)

내가 그 비둘기를
만난 것은
지난
겨울.

그 비둘기는 혼자
있었다.

아무래도 외톨이인가
보다.

그런데 지금은 그 비둘기를
볼 수가 없다.

이제는 내가
외톨이가 되었다.



쓸쓸한 촌 (박초이)

사람들이
다들 도시로
이사를 하니까
촌은 쓸쓸하다.

그러면 촌은 운다.

촌아 울지마.

--- p.109, 121

추천평

김용택 선생님이 가르치는 아이들의 글 모음이다. 한 학생당 여러 편의 글이 실려 있다. 그래서 한 학생이 쓴 글마다 다른 면을 볼 수 있고 그 학생의 생활과 주변에 대한 생각이 잘 드러나서 좋다. 아이가 쓴 글이 어른의 손에 의해 다듬어지지가 않아 글의 깊이가 얕아보일 수 있겠으나 이것이 아이들의 진짜 모습이고, 글에 여과 없이 나타난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리뷰/한줄평3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