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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그림책(물고기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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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가브리엘레 레바글리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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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의 이탈리아 문화원에서 이탈리아 말과 문화를 가르칩니다. 더불어 일본 소설과 다큐멘터리를 이탈리아 말로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

그림와타나베 미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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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io Watanabe,わたなべ みちお

일본에서 태어났습니다. 교토 세이카대학교에서 유화와 판화를 공부했으며, 실크스크린 인쇄 기법을 전문적으로 배웠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선하고 독특한 그림책을 선보이고 있으며,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 여러 차례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연세대학교에서 불문학과 국문학을 공부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어요.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꿀벌과 거미를 지켜 줘』 『파란 파리를 먹었어』 『지렁이가 세균 아저씨를 꿀꺽 삼키면』 『여기가 왜 아파요?』 『나는 [ ] 배웁니다』 『생체 모방』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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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2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61g | 210*270*15mm
ISBN13
979116327011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배움이 전하는 행복 하나,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내일을 기다리게 됩니다
주인공은 씨앗을 심고 가꾸며 오늘을 보내고, 아름다운 정원을 꿈꾸며 내일을 기다립니다. 자전거 타는 법을 익히며 오늘을 보내고, 조금만 더 연습하면 잘 탈 수 있게 될 거라는 희망을 품으며 내일을 기다립니다. 이처럼 배움은 오늘을 허투루 보내지 않게 합니다. 더불어 배움이 쌓이면서 좀 더 행복한 내일이 올 거라는 기대로 우리를 설레게 하지요. 이 그림책은 작은 배움들을 디딤돌 삼아 내일로 천천히 발을 내딛는 모습을 아름답게 보여 줍니다.

★ 배움이 전하는 행복 둘,
나를 사랑하게 됩니다
이 그림책은 온전히 주인공의 삶에 집중합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잘한다 못한다 평가하지도 않습니다. 오직 주인공이 좋아하는 일, 주인공이 잘 해내는 모습을 또렷이 보여 주지요. 그렇게 주인공은 배우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만족스러워하면서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도 배웁니다. 나를 사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주인공이 가족을 위해 뜨개질과 심벌즈를 배운 것처럼요. 더불어 누구한테나 배울 수 있다는 넉넉한 마음도 가지게 됩니다. 물속에서 숨 쉬는 방법을 물고기한테 배운 것처럼 말이에요.

★ 배움이 전하는 행복 셋,
배우기에 늦은 때는 없습니다, 평생 배워야 하니까요
주인공은 늘 활기찹니다. 배우고 싶어 하는 마음도 크고, 열심히 배우고자 노력합니다. 어쩐지 주인공은 아이 혹은 젊은 사람처럼 비추어지지요. 그런데 마지막에 주인공의 생일잔치가 열리면서 할머니였음이 밝혀집니다. 그렇게 작가는 배움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유쾌하게 풀어냅니다. 배우기에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배움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고 넌지시 말해 주지요. 우리는 모두 평생 배우며 살아갑니다. 커다란 일, 특별한 일만 배워야 하지 않습니다. 작은 일, 평범한 일을 해내는 것 또한 배우는 일이지요. 배움을 일상으로 받아들인다면 배우기에 늦은 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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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기사1

  • [나는 배웁니다]  ‘배우는 즐거움’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는 배웁니다] ‘배우는 즐거움’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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