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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지식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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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보이치에흐 그라이코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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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 의사입니다. 한때 실험 생물학 기관에서 연구원으로 있었습니다. 현재는 실험실에서 교육 연구를 주로 하며 아이들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시리즈 도서를 공동 집필했습니다. 쓴 책으로 『꿀벌』, 『나무』가 있습니다.

보이치에흐 그라이코브스키의 다른 상품

그림피오트르 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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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의 기획, 그림, 그래픽 디자인을 모두 맡아서 작업했습니다.바르샤바의 미술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폴란드에서 유명한 신문과 잡지에 일러스트와 만화 작업을 했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합니다. 그린 책으로 『괴물』, 『꿀벌』, 『나무』가 있습니다.

피오트르 소하의 다른 상품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포즈난의 아담미츠키에비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연구자, 큐레이터, 폴란드어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안제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 야누시 코르차크의 『마치우시 왕 1세』, 『스타니스와프 렘』(공역), 그리고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포즈난의 아담미츠키에비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연구자, 큐레이터, 폴란드어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안제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 야누시 코르차크의 『마치우시 왕 1세』, 『스타니스와프 렘』(공역), 그리고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잃어버린 영혼』, 『아름다운 딱따구리를 보았습니다』, 『생각하는 건축』, 『상상하는 디자인』, 『꿈꾸는 현대 미술』, 『표현하는 패션』, 『아이디어 정원』, 『꿀벌』, 『나무』 등의 폴란드 그림책을 우리 말로 옮겼다.

이지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0쪽 | 1009g | 272*370*20mm
ISBN13
979116172096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예스24 리뷰

나무랄 데 없는 나무 지식 책
도서2팀 어린이 주니어MD 신은지 (222gi@yes24.com)
한 가지 주제에 골몰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단편적인 지식에서 끝내지 않고 관련된 정보들을 점잇기해 나가다 보면 ‘알쓸신잡’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우리 세대에서는 그런 일을 ‘간학문적 연구’라고 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통합 교과’라는 이름으로 배운다고 한다. 예를 들어 ‘겨울’이라는 주제를 던져두고 겨울이 배경인 문학, 겨울에 먹는 음식, 겨울과 관련된 문화, 눈이 내리는 과학적 원리 등등을 다각적으로 배우는 것이다. 예전 같으면 각각 국어, 사회, 과학 교과에서 나누어 배울 것들을 씨실 날실을 풀어서 주제별로 다시 묶어 놓았다.

이런 활동을 할 때면 생각의 가지가 말단까지 뻗어나가기 때문에 오히려 주제는 간단할수록 좋다. 이번에 고른 책의 주제는 ‘나무’이다. 제목도 그래서 심플하게도 『나무』. 나무의 정의부터 시작해서 잎, 가지, 뿌리 그리고 번식, 종류, 생태, 나이테, 문화, 나무로 만든 건축물, 나무를 먹는 생물들, 나무에 사는 생물들, 나무에 숨는 생물들, 가장 큰 나무, 가장 두꺼운 나무, 가장 오래된 나무 등등. 나무에 관련된 알고보면 쓸데있는 신비한 잡학 지식을 선사한다.

“지구 상에 바오밥 나무는 아홉 종류예요. 그 중 여섯 종류가 아프리카 남동 해안선에서 500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에 있는 마다가스카르에서만 자라요. 두 종류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자라는데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최근까지도 같은 나무라고 여겼어요. 2012년에야 유전자 검사를 통해 서로 다른 나무라는 것이 밝혀졌지요. 그럼 남은 한 종류는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호주에서 자라고 있어요. 학자들은 어떻게 이토록 멀리까지 바오밥나무가 여행한 것인지 지금까지도 밝혀내지 못하고 있답니다.” -17p

건기와 우기가 있는 지형에서만 자라고, 건기에는 텀블러처럼 몸을 부풀려 물을 저장하는 바오밥 나무가 과연 어떻게 호주까지 건너갈 수 있었을까? 씨앗이 바람을 타고? 거북이 먹어서? 사람들의 짐에 붙어서? 이 책은 서로 다른 주제들을 교차해서 볼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다른 페이지의 그림에서 힌트를 얻거나 정답을 찾을 수도 있다. 화려하면서도 세밀한 일러스트가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주는, 말 그대로 나무랄 데 없는 나무 책이다.

출판사 리뷰

지구에 함께 살고 있는 수많은 나무와 곤충, 동물을 알게 하는 책 《나무》
나무 생태 지식은 물론
나무와 관련한 세계 문화와 역사, 예술 이야기를 함께 살펴요

이 책에는 나무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나무와 나무가 아닌 식물을 비교하며 무엇을 ‘나무’라고 하는지, 잎과 뿌리, 나무둥치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와 가장 뚱뚱한 나무, 가장 오래된 나무도 살펴보세요. 세계에 딱 아홉 종 있는 바오밥나무와 물 위에 뿌리 내린 맹그로브, 독특한 뿌리 모양으로 경이로운 영감을 주는 세계 곳곳의 나무들도 볼 수 있지요. 또한 나무 위에 지은 집, 덤불로 만든 미로, 나무 악기 등 사람들이 나무에 영감을 받아 만든 건축물과 도구, 예술 작품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나무로 만든 가계도로 ‘진화론’을 살피고 여러 종교와 문화에 등장하는 성스러운 나무와 정령 이야기, 3천 년 된 나무 나이테로 보는 인류 문명사 등 세계 문화와 역사, 예술 이야기도 함께 읽어 봐요. 지구 생태계 일원으로 묵묵히 자리를 지킨 나무의 강인한 생명력을 느낄 것입니다. 인류는 그간 무분별하게 원시림을 파괴하고 나무를 마구 베어 왔어요. 이제는 나무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다음 세대를 위한 나무를 심어야 할 때가 아닐까요?


감각적인 그림, 고급스러운 디자인, 포스터 느낌의 커다란 판형!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의 멋진 그림으로 가득한 ‘빅 북’ 그림책!

《나무》는 일반 그림책보다 큰 판형의 ‘빅 북’입니다. 가로 27cm에 세로 37cm인 큰 판형으로 보기에 시원시원하고 감각적인 그림이 돋보이지요. 매 페이지 포스터처럼 디자인된 그림은 마치 사진을 보는 것처럼 실제 나무 모습을 잘 보여 줍니다. 《꿀벌》과 마찬가지로 글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한 흥미로운 지식으로 가득합니다. 인류는 나무에게 많은 것을 얻고 삶을 일구어 나갔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나무가 너무나도 익숙해서 나무의 소중함과 의미, 가치에 대해 생각하지 못합니다. 아무렇지 않게 원시림을 없애고 수많은 생명들의 터전을 빼앗고, 수천 년 된 나무를 잠깐 쓰고 버릴 물건을 만들려고 베어 냈습니다. 나무 없는 삶은 있을 수 없는데도 말입니다. 이 책으로 우리 곁의 나무를 새로이 바라보는 눈을 갖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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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오트르 소하 "영감을 기다리지 않는다. 그냥 그릴 뿐"
    피오트르 소하 "영감을 기다리지 않는다. 그냥 그릴 뿐"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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