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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일곱 나라에 놀러 갔다 온 것만 같은 기분!
2017 아마존이 뽑은 최고의 책 《일곱 나라 일곱 어린이의 하루》 이 책은 한때 유행하던 텔레비전 프로그램처럼 마치 일곱 나라 어린이의 하루를 카메라에 담아 동시에 보여 주는 독특한 방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자기소개를 하는 장에선 일곱 어린이들 각각의 정면 모습이 한 장면으로 펼쳐지면서 서로 다른 외적인 모습을 살필 수 있고,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을 소개하는 장에선 식탁에 차려진 일곱 종류의 서로 다른 상차림이 나옵니다. 각 주제를 한눈에 보는 구성이라 나라마다 다른 문화와 비슷한 생활 방식을 살피기 좋습니다. 또한, 일반 그림책보다 1.5배 큰 판형으로 수업 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보기에도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책 뒤에는 본문에 나오는 용어 뜻을 설명하는 용어 사전이 있습니다. 여러 나라 문화를 소개하다 보니, 그 나라에서 흔히 쓰는 용어가 나옵니다. 예를 들면 바나나와 같은 종류의 것으로 페루에서 주식으로 많이 먹는 ‘플랜테인’과 우간다의 ‘마토케’, 우리나라 음식 중에서 곡물 죽과 비슷한 음식인 러시아의 ‘카샤’와 같은 것들이지요. 다른 나라 문화를 제대로 알리고자, 각 나라에서 쓰는 용어를 그대로 살려 밑줄 표시를 하였고, 용어 사전에 그에 대한 자세한 뜻을 풀이해 두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마치 일곱 나라에 사는 일곱 어린이 집에 하루 동안 놀러 갔다 온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일곱 나라 일곱 어린이의 하루》는 미국 아마존에서 ‘2017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미국 학부모협회에서 뽑은 ‘우수 도서’로 뽑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