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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에드거 앨런 포_도둑맞은 편지
02 허버트 조지 웰스_마술 가게 03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외_러시아 단편집 04 레오폴도 루고네스_소금 기둥 05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_목소리 섬 06 찰스 하워드 힌턴_평면 세계 07 너새니얼 호손_큰바위 얼굴 08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_아폴로의 눈 09 잭 런던_미다스의 노예들 10 윌리엄 벡퍼드_바테크 11 페드로 안토니오 데 알라르콘_죽음의 친구 12 리처드 프랜시스 버턴_뱀들의 여왕 13 볼테르_미크로메가스 14 오스카 와일드_아서 새빌 경의 범죄 15 프란츠 카프카_독수리 16 헨리 제임스_친구 중의 친구 17 빌리에 드 릴아당_지난 파티에서 만난 사람 18 로드 던세이니_얀 강가의 한가한 나날 19 구스타프 마이링크_나펠루스 추기경 20 러디어드 키플링_소원의 집 21 아서 매켄_불타는 피라미드 22 사키_토버모리 23 앙투안 갈랑_천일야화 24 포송령_요재지이 25 조반니 파피니_도망가는 거울 26 자크 카조트_사랑에 빠진 악마 27 허먼 멜빌_필경사 바틀비 28 레옹 블루아_불쾌한 이야기 29 훌리오 코르타사르 외_아르헨티나 단편집 |
Jorge Luis Borges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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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 세계문학 컬렉션
「바벨의 도서관」 총 29권에 대해 보르헤스가 직접 쓴 작품 해제 모음집 보르헤스가 사랑한 작가 40인의 164작품, 그의 문학적 감수성을 통해 재발견되는 환상적인 작품 세계! 세계문학의 위대한 퍼즐을 완성시킬 역작, 「바벨의 도서관」 총 29권이 완간되었다. 「바벨의 도서관」은 서구 지성계의 거목인 보르헤스가 기획한 세계문학 컬렉션으로, 그가 사랑한 작가 40인의 보석 같은 작품 164편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이 컬렉션은 천편일률적인 작품 일색인 세계문학 전집과 거의 중첩되지 않는 개성적인 문제작들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문학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바벨의 도서관 작품 해제집》은 이 164작품에 대해 보르헤스가 쓴 개성적인 해설이자 친절한 길잡이다. 보르헤스는 실명의 어둠 속에서 기억력에 의존하여 이 작품들을 선정하고 하나하나마다 보석 같은 해제를 덧붙였다. 서구 지성계의 거장이 덧붙인 이 해제들은 각 작품을 좀 더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며, 문학 작품을 읽는 즐거움을 한껏 누릴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는 생전에 가끔 추리소설선 혹은 환상문학선 등을 기획하였다. 그런데 이 책들은 모두 중남미 혹은 아르헨티나 작가에 한정된 것이었다. 보르헤스가 죽기 몇 해 전, 이탈리아의 프랑코마리아리치 출판사는 보르헤스에게 하나의 제안을 하였다. 보르헤스가 작가와 작품을 선정하고 프랑코 마리아 리치라는 국제적 명성의 디자이너가 표지와 디자인을 맡게 되는 프로젝트였다. 이것이 보르헤스가 유일하게 외국 출판사와 진행하였던 「바벨의 도서관」이라는 세계문학전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