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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코코 샤넬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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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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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People Big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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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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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bel Sanchez Vegara

에스파냐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습니다. 글을 쓰는 작가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입니다. 광고 대행사에서 1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창의력과 배움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어린이 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림아나 알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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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태어나 프랑스 파리국립장식미술학교에서 시각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고, 독일 베를린예술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지금은 독일 베를린에 살면서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 작업을 합니다. 크고 오동통한 얼굴과 몸집, 그에 비해 작고 섬세한 이목구비와 손발을 가진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그린다. 우리나라에서 전시회를 열어 커다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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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습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쉘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엔조』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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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26g | 202*248*15mm
ISBN13
978895998366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불우한 환경에서도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으려 애쓴 가브리엘 코코 샤넬
20세기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다!

20세기 최고의 여성 디자이너 코코 샤넬의 이야기입니다. 코코 샤넬은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의고 보육원에서 자라며 바느질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가수, 재봉사, 모자 디자이너로 일하기도 했는데 어려움에 부딪쳐도 늘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으려고 애썼습니다. 덕분에 자신의 이름을 붙인 브랜드에서 의류, 가방, 향수를 비롯한 다양한 패션 제품을 제작하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디자이너가 됩니다. 코코 샤넬은 남들과 다른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다운 삶을 살고자 노력했습니다. 사회가 정해놓은 여성이라는 틀에 자기를 맞추려고 하지도 않았지요. 덕분에 유럽 여성들은 갑갑하고 무거운 옷차림에서 해방될 수 있었고, 코코 샤넬 스스로도 현대 여성들에게 귀감이 될 만큼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남과 다른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 소신과 생각을 실천하여
여성들에게 자유로움을 선물하다

오랜 세월에 걸쳐 사랑받는 코코 샤넬의 의류는 우리에게 ‘개성’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코코 샤넬은 남들이 좋아할 만한 것이 아닌, 자기가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유행하던 챙이 넓고 장식이 화려한 모자 대신 챙이 좁고 장식 하나 없는 심플한 모자를 만들었고, 여자들이 당연하게 입어오던 갑갑한 속치마와 허리를 조이는 드레스 대신 품이 넉넉하고 길이가 길지 않은 원피스를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코코 샤넬이 만든 이 모자와 원피스가 낯설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오래지 않아 좋아하게 됩니다. 한 사람의 생각이 몇 백 년 동안 이어져온 유럽 여성들의 옷차림을 달라지게 한 것이지요. 코코 샤넬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주저하고 두려워했다면, 이상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평가에 주눅이 들어 주저하고 자기 생각을 포기했다면, 세상은 달라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멋진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아이들이 자신의 개성을 찾고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작지만 커다란 꿈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누구에게나 멋진 꿈을 꾸던 어린 시절이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그 막연한 꿈을 구체화시켜 성취하고, 또 다른 이들은 나이를 먹으면서 꿈을 잊어갑니다. 「리틀 피플 빅 드림즈」는 어릴 적 꿈을 잊지 않고, 수십 년에 걸쳐 만들어 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디자이너와 예술가에서 과학자와 사회운동가까지 여성에 대한 편견, 사회가 만들어놓은 한계, 개인적 고통이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하여 꿈을 이뤄낸 여성들의 이야기는 큰 감동과 깨달음을 줍니다.

이 시리즈는 자기만의 꿈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편견 없는 생각과 상상력, 용기를 심어 줍니다.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의 아름다움과 이뤄내는 위대함 그리고 그로 인해 달라지는 세상의 가치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며 어려움을 마주해 포기하고 싶을 때 이 책을 통해서 자신도 이 책의 여성들처럼 해낼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갖기 바랍니다.

리뷰/한줄평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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