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유럽미술여행
POD 도서
피지영
BOOKK(부크크) 2019.02.11.
베스트
여행 top100 1주
가격
16,900
16,9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로마
01_테베레강에서 죽은 군인들과 아름다운 여인
02_로마의 3B. 바로크, 베르니니, 보르게세 미술관
03_최고 권력자와 최고 예술가가 만나면
04_우리는 왜 유럽처럼 오랫동안 공들인 건축물이 없을까?
05_동전을 넣어야 카라바조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06_미켈란젤로가 신께 바친 꽃 한 송이

피렌체 · 베네치아
07_돌고 도는 역사, 사보나롤라와 샤넬
08_“천국에 문이 있다면 이와 같을 것”
09_닌자 거북이의 고향, 피렌체
10_피렌체 VS 베네치아
11_베네치아가 서양미술에 끼친 영향
12_비발디와 바로크 ‘4대 천왕’

아시시 · 나폴리 · 볼로냐
13_서양미술 역사를 획기적으로 바꾼 천재, 그의 그림 앞에서 경배하는 현대인들
14_나폴리가 1,700년간 품고 있었던 휴머니즘
15_표절의 천재 미켈란젤로

슬로베니아 · 크로아티아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16_동유럽 사람들이 생각하는 한국의 상징은?
17_블레드에서 만난 구텐베르크
18_VIP로 관람한 동유럽의 루브르
19_그래서 나는 두브로브니크가 아름답지 않다
20_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

오스트리아 · 체코
21_에곤 실레가 요절하지 않았다면 비엔나는 실레의 도시가 되었을 것이다
22_비엔나 미술사박물관이 건네는 것
23_‘논스톱 꽃집’, 꽃을 사랑하는 유럽 사람들을 보며
24_그땐 틀리고 지금은 맞다. “그는 우리의 자랑”
25_프라하에서 무하를 보지 못하다니...
26_고흐와 압생트를 기울인 프라하 마지막 밤

독일
27_어서해~ 독일이 처음이지?
28_뒤태 전문화가 프리드리히
29_머리 잘리고 코 베인 조각상
30_화가의 화풍은 변하기 마련이라지만
31_발도장 찍고, 인증샷 찍고. 안타까운 유럽 여행
32_뒤러 vs 미켈란젤로
33_아름다운 유럽 교회들의 숨겨진 이야기들

프랑스
34_신도 고통을 느낀다. 하물며 인간임에야
35_돈 많은 부잣집 아들이 바라 본 19세기 파리
36_르네상스, 바로크, 신고전주의... 미술사조가 탄생하기까지
37_"현대미술 좋아하세요?" “전 별로에요”
38_파리, 그림보기 참~ 어렵다
39_‘모나리자 관람객’ 관람하기
40_쓸쓸한 고흐의 흔적

벨기에 · 네덜란드
41_그랑플라스, 바로크를 보여주다
42_기죽지마, 너 대단한 미술관이야
43_해바라기를 그린 뱅샹? 반고? 호흐?
44_어마어마한 테크니션 고흐

영국
45_4,500년전 이집트 아내가 보내 온 기고문
46_서양미술을 재미있게 보려면?
47_Fun! Fun! 빵! 빵! 터지는 서양미술

러시아
48_러시아에 반하다
49_인류 역사상 최고의 화가 렘브란트
50_3개월 서양미술 순례, 거짓말처럼 짜인 끝맺음

부록 1_유럽 박물관·미술관 잘 관람하는 8가지 TIP
부록 2_미술관을 직접 가야하는 5가지 이유
부록 3_내 마음대로 뽑은 유럽 박물관·미술관 BEST 10

저자 소개 1

미술과는 아무런 관련 없이 40여 년을 살았던 현직 직장인이다. 어느 날 사내 사이버 강의로 들었던 미술해설가 윤운중의 [유럽 미술관 순례]에 반해 서양미술을 공부하겠다고 다짐했다. 미술에는 문외한이었던 저자가 택한 공부법은 3년간 관련 서적 1,000권 읽기. 서양미술 전문가가 되기 위해 서양미술사는 물론 그리스 신화, 성경, 유럽 역사, 문학, 철학 등을 읽었다. 그 과정 중에 한국사립미술관협회 도슨트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는 직장에서 ‘점심시간 서양미술 강의’와 주말에는 도서관에서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휴직계를 내고 유럽 미술관을 순례한 뒤에 『유럽 미술 여행』이라는 책을
미술과는 아무런 관련 없이 40여 년을 살았던 현직 직장인이다. 어느 날 사내 사이버 강의로 들었던 미술해설가 윤운중의 [유럽 미술관 순례]에 반해 서양미술을 공부하겠다고 다짐했다. 미술에는 문외한이었던 저자가 택한 공부법은 3년간 관련 서적 1,000권 읽기. 서양미술 전문가가 되기 위해 서양미술사는 물론 그리스 신화, 성경, 유럽 역사, 문학, 철학 등을 읽었다. 그 과정 중에 한국사립미술관협회 도슨트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는 직장에서 ‘점심시간 서양미술 강의’와 주말에는 도서관에서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휴직계를 내고 유럽 미술관을 순례한 뒤에 『유럽 미술 여행』이라는 책을 펴냈다.

피지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33g | 148*210*20mm
ISBN13
9791127258726

책 속으로

동전을 넣어야만 카라바조의 그림들을 뚜렷이 볼 수 있지만 조명이 켜져 있을 때의 그림만 의미 있는 것은 아니다. 장작 최고의 순간은 어렴풋한 어둠속에서 조명이 켜지는 바로 그 순간이 카라바조 그림 감상의 최고 포인트다.
[05_동전을 넣어야 카라바조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모나리자]는 약탈품이 아니다. 예술을 사랑해 프랑스 르네상스를 열었던 프랑수아가 한 외국인 예술가를 진심으로 대해 얻은 선물이다. 그런데 아쉽다. 내가 루브르의 큐레이터라면 지금 위치 반대편 벽에 프랑수아 초상화를 걸었을 텐데...
[40_‘모나리자 관람객’ 관람하기]

고흐는 소위 말해 ‘잘 나가는’ 세일즈맨이었다. 그가 하는 일은 그림 파는 것. 그렇다면 생전에 그림 한 점밖에 못 팔아 지독히 가난하고 좌절했던 고흐가 과연 어떤 그림이 잘 팔리고 안 팔리는지 몰랐을까? 고흐는 어느 누구보다도 더 잘 알았을 것이다.
[45_어마어마한 테크니션 고흐]

평생 동안 “난 그때 루브르와 바티칸에서 오랫동안 줄 서긴 했지만 2만 원 아꼈지롱”이라고 자랑하려면 박물관 패스는 필요 없다.
[부록_유럽 박물관/미술관 잘 관람하는 8가지 TIP]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6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6,900
1 16,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