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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Ⅰ 이제 위대한 비즈니스를 시작하라
추천의 글Ⅱ 비즈니스를 성공시키는 7단계 매뉴얼 프롤로그 “정말 대단한 기업이야!” 1장 리더십: 혼자서는 안 된다 2장 비즈니스 플랜: 회사의 비전, 전략, 목표는 뚜렷해야 한다 3장 인재 확보: 천천히 고용하고 재빨리 해고하는 것이 관건이다 4장 제품과 서비스: 희생을 치를 각오와 배짱 위에서 특별함이 창조된다 5장 마케팅 전략: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은 따로 있다 6장 세일즈 프로세스: 세일즈는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 7장 고객 경험: 고객을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경쟁력이다 에필로그 가장 중요한 목표는 위대한 인생을 사는 것 감사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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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리더는 전체 시간의 절반을 할애해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대화에서 그들은 언제나 듣는 쪽을 맡고, 말하는 역할은 상대방에게 넘긴다. 그리고 완전한 집중력으로 귀를 기울인다.
기업 관리자나 직원의 말을 온 정신을 집중해 들었던 적이 있는가? 전화가 왔거나 방문자를 맞이했을 때 중간에 끼어들거나 방해하는 일 없이 다른 모든 일을 제쳐두고 상대방에게 의식적으로 집중했던 마지막 순간은 언제였나?---p.54 일반적으로 리더는 문제 직원을 일단 ‘개선’해보고자 한다. 하지만 이 방법은 대부분 쓸모가 없다. 문제는 항상 더 커지게 마련이다. 리더가 주목해야 할 것은 ‘개선’이 아니라 ‘적합한’ 인물을 새로 뽑는 것이다. 조직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직원을 해고하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 다른 구성원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다. 직원들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물어보자. “이 직원을 채용했던 시점으로 돌아간다면, 다시 똑같은 선택을 할 것인가?” 대답이 “아니요”라면 이미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상황에 처한 것이다. 그를 빨리 해고할수록 그 자리와 관련된 모든 다른 구성원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개선의 여지가 없는 상황에서 최악의 선택은 그 사람을 그대로 그 자리에 두는 것이다. 반면 그 직원 개인을 위해 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은 즉각 해고함으로써 자신의 기술과 성격에 잘 맞는 일자리를 찾도록 하는 것이다.---p.112쪽 리더가 저지르는 최악의 실수는 성공을 거둔 경쟁자를 무작정 비난하고 욕하는 것이다. 그럴 경우 기업은 경쟁자로부터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모두 놓치고 만다. 그리고 결국 어떤 점에서건 경쟁자를 능가할 수 있는 가능성 모두를 잃어버린다. 대신 성공을 거둔 경쟁 기업을, 그리고 성공을 위해 그들이 한 노력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바라보자. 이러한 시선으로 경쟁이 치열한 시장 속에서 진정한 경쟁 우위를 발견할 수 있다.---pp.191~192 마크가 자포스의 설립자이자 CEO인 토니 셰이를 만나러 갔을 때, 자포스 사원들은 가장 오랫동안 고객과 통화한 기록을 세운 한 직원을 축하해주고 있었다. 그 직원은 무려 다섯 시간 동안이나 통화했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가능한 한 빨리 그리고 많은 전화를 처리해야 훌륭한 콜센터 직원 아니던가? 대부분의 기업은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자포스는 다르다. 그들은 무엇보다 기존 고객의 반복 구매를 중시한다. 그리고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어떤 다른 신발 유통 업체보다 빠른 성장을 일구어냈다. ---pp.271~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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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모든 사장들을 위한 경영 지침서!
시장에 상관없이 성공을 부르는 기업 경영의 황금률! 내 회사, 내 사업과 프로젝트를 제대로 건사하기도 버거운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그러나 그렇기에 더더욱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이라면 지금 “위대한 기업”을 꿈꿔야 한다. 그것이 마땅히 바라야 할 이상이어서가 아니라, 그것이 경제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기업의 가장 큰 경쟁력이자 유일한 돌파구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위대한 기업’이란 어떤 시장에서도 수익을 내고 성장하는 기업이며, 최악의 순간을 최고의 기회로 삼아 성공하는 기업이다. 또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계속해서 새롭고 특별한 가치를 생산하며 고객의 호응과 충성도를 이끌어내는 기업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위대한 기업의 7가지 경영 습관, 곧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있는 7가지의 경영 지침들은 특별히 대단하거나 매우 독특한 그 무엇이 아니다. 오히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정작 실천하지 않았던 것, 중요하다고 인정하지만 실전에서는 간과해왔던 기본적인 원칙들이다. 결국 기업이 ‘시장에 상관없이’ 성공하기 위해 먼저 점검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예측하거나 통제할 수 없는 시장 또는 고객에 대한 것이 아니라, 시장에 상관없이 지켜가야 할 스스로의 원칙인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경영 원칙들을 우리가 얼마나 ‘실천’하고 있는지 질문하며, 여러 위대한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경영 현장에서 이러한 원칙을 실천하여 성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비즈니스 성장 전문가 브라이언 트레이시와 마크 톰슨이 전수해주는 성공적인 비즈니스 액션 플랜과 매뉴얼! 자수성가한 기업인이자 성공학의 대가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그리고 미국 벤처계에서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투자전문가이며 경영컨설턴트인 마크 톰슨은 자신들의 경영 노하우뿐만 아니라 구글, 이케아 등 세계적인 기업들의 성공 사례 분석과 CEO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검증된 방법론과 구체적인 조언들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위대한 기업’으로 가는 7가지 경영 지침은 다음과 같다. 1. 리더십: 리더는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 가치를 창조해내는 사람이다. 혼자서 다 할 수 없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직원에게 열정을 전염시키며 소신 있게 이끌어가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의 시작이다. 2. 비즈니스 플랜: 간단하면서도 뚜렷한 비전을 세우고,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통해 전략을 검토하며, 결과를 측정할 수 있는 명확한 목표와 기준을 수립하는 기업만이 생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3. 인재 확보: 기업의 성장은 인재 발굴에 달려 있다. 직원을 고용할 때는 최대한 심사숙고하고, 고용한 직원은 상사처럼 존중하며, 기업에 적합하지 않은 직원은 가급적 빨리 해고해야 한다. 4. 제품과 서비스: 실패 위험을 떠안고 혁신을 시도하는 각오와 배짱이 있을 때 소비자의 기대를 뛰어넘어 특별한 가치를 창출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5. 마케팅 전략: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은 모든 계획과 의사 결정에 중심에 소비자를 놓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여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낸다. 6. 세일즈 프로세스: 소비자가 정말로 원하는 것을 소비자보다 먼저 인식하고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세일즈 프로세스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7. 고객 경험: 위대한 고객 경험을 창출하기 위한 12단계를 통해 고객에게 만족감과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며 고객을 진정으로 사랑할 때 위대한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 있다. 이 책은 ‘습관’처럼 경영의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기업에 배어들어야 할 가치이자 당장 실천해야 할 지침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 내 회사와 사업, 내 프로젝트가 성공하기를 바라는 경영인이라면 이 책이 전수해주는 성공적인 비즈니스 액션 플랜과 매뉴얼을 반드시 숙지하고 아낌없이 활용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