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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보는 즐거움
지금 이곳에서 영원한 세계를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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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

1부. 다가올 세상의 영광

1. 하늘과 땅은 생각보다 훨씬 가깝다
2. 위대한 예술가 하나님
3. 하나님이 우리의 눈물을 닦아 주신다
4.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함께
5. 천국은 지루한 곳?
6. 창조세계의 회복
7. 완전해진 교회의 영광
8.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9. 예비된 백성을 위한 예비된 장소
10. 우리 구속주의 능력과 영광

2부. 하나님의 얼굴을 보라

1. 하나님의 장막이 우리와 함께하신다
2. 에덴을 향한 향수병
3. 천국을 즐거워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이다
4. 지금 천국의 잔치에 참여하기
5. 우리 손을 잡아 이끄시는 그리스도
6. 하늘에 속한 예배
7. 완전한 기쁨
8. 아, 부활의 몸!
9. 이 풍성한 약속을 내 것으로 누려라
10. 예수님의 얼굴 보기

3부. 천국을 준비하는 삶

1. 천국에서 방금 내려온 사람은 어떻게 살까
2. 죄인은 결코 천국을 사랑할 수 없다
3. 현재의 천국
4. 그리스도께서 직접 예비하시는 곳
5. 천국의 안식을 미리 연습하기
6. 하나님의 선물을 거부한다면
7. 죄인의 부활과 하나님의 진노
8. 천국에는 죄의 자리가 없다
9. 천국의 초대장
10. 주님과 함께 다스릴 준비

4부. 영원한 기쁨으로 들어가라

1. 죽음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
2. 아버지의 집으로
3. 천국에 있는 사랑하는 이들
4. 천국에서의 우정
5. 새창조 안에 있는 기쁨
6. 죽음은 마치 잠과 같다
7. 죽음은 아무 힘이 없다
8. 나는 천국에서 여전히 나일까?
9. 하나님의 자녀의 부활
10. 이 날에 즐거워하고 기뻐하라

닫는 글 - 그분을 뵈면 다시 죽지 아니하리라

저자 소개 2

랜디 알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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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y Alcorn

랜디 알콘은 작가이자 EPM(Eternal Perspective Ministries)의 설립자 겸 대표다. EPM은 비영리 단체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교회를 지원하여 굶주리고 버려진 사람들, 낙태되는 아이들, 배움의 기회를 갖지 못했거나 특별한 변호나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 사람들을 섬기고 있다. 그는 우리가 받은 시간과 돈, 재물과 기회를 영원의 관점에서 사용할 것을 도전하면서 동시에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 사역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라고 설득한다. 그는 오늘날 기독교 진리에 담긴 도덕적, 사회적, 인간관계적 의미를 분석하고 가르치며 적용함으로써 이 일을 이루어가고 있
랜디 알콘은 작가이자 EPM(Eternal Perspective Ministries)의 설립자 겸 대표다. EPM은 비영리 단체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교회를 지원하여 굶주리고 버려진 사람들, 낙태되는 아이들, 배움의 기회를 갖지 못했거나 특별한 변호나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 사람들을 섬기고 있다.

그는 우리가 받은 시간과 돈, 재물과 기회를 영원의 관점에서 사용할 것을 도전하면서 동시에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 사역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라고 설득한다. 그는 오늘날 기독교 진리에 담긴 도덕적, 사회적, 인간관계적 의미를 분석하고 가르치며 적용함으로써 이 일을 이루어가고 있다.

그는 1990년 EPM을 시작하기 전 14년 동안 목사로 사역했다. 멀트노마 대학교에서 신학 학사와 성경학 석사를, 오리건 주 포틀랜드의 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두 학교에서 겸임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그는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그 길에서 서성이지 말라』(디모데), 『헤븐―천국은 이런 곳이다』(요단출판사), 『천국 보화의 원리』(생명의 말씀사), 2002년 미국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골드메달리언을 수상한 『천국의 사람 리쿠안』(규장) 등 40여 권의 저서가 있다. 그가 쓴 책들은 6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9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그는 EPM이 펴내는 [Eternal Perspectives]를 비롯해 다수의 잡지에 기고하고 있고,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포커스 온 더 패밀리(Focus on the Family)를 비롯해 FamilyLife Today, Revive Our Hearts 등 권위 있는 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주목받는 강사로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아내 낸시(Nanci)와 함께 오리건 주 그레셤에 살고 있으며, 결혼한 두 딸을 두었고, 다섯 손자의 자랑스러운 할아버지다. 가족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사랑하고, 자전거와 테니스를 즐기며, 책을 읽고 연구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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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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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Haddon Spurgeon,찰스 해돈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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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서경의
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M.Div)를 졸업했다. 현재 산호세 임마누엘 장로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응답이 보장된 기도》 《예수가 주는 평안》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32g | 135*210*30mm
ISBN13
9788996861423

책 속으로

우리에게는 영원한 삶이 있다. 그것은 이 땅을 벗어난 실존이며, 이 땅의 삶에 속하는 것들을 초월한 것이다. 영원한 삶은 이 땅에서 경험한 최고의 순간들을 영원히 즐기는 것이다. 그것이 원래 하나님이 의도하신 삶이다. 천국에서 우리는 비로소 최상의 삶을 경험하게 되며, 따라서 영원한 삶을 사후의 삶이라고 부르기보다는, 이 땅의 삶을 사전의 삶(beforelife)이라고 부르는 것이 보다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1부 5장. “천국은 지루한 곳?”에서)

우리의 몸은 무덤에 묻혀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는 진리를 확실히 믿기 바란다. 몸을 무덤에 두는 것은 금광석을 용광로에 넣는 것과 같다. 똑같은 금으로 다시 나올 것이지만, 모든 불순물은 제거될 것이다. 모든 귀중한 것은 그대로 남을 것이지만, 썩을 것, 더러운 것, 죄 된 것은 없어질 것이다.
(1부 8장.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처음 만드신 땅을 본 적이 없다. 우리가 보고 있는 지구는 원래 모습의 희미한 그림자일 뿐이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새 땅에 대한 갈망이 더 커지지 않는가? 저주로 인하여 빛을 잃은 현재의 지구조차 때론 너무나 아름다우며, 저주 때문에 연약해진 우리의 몸조차 이 땅의 아름다움과 경이에 압도된다면, 새 땅은 얼마나 더 장엄할 것인가?
(2부 2장. “에덴을 향한 향수병”에서)

나는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예수님에 대해 얘기해도 충분할 텐데, 왜 천국을 그렇게 강조하는 거죠?” … 신랑과 사랑에 빠진 신부를 생각해보라. 무엇보다 신랑과 함께 있기를 원할 것이다. 만약 그가 함께 살 집을 지으러 간다면, 정말 기대에 부풀지 않을까? 그 집을 자꾸만 생각하고 이야기하지 않을까? 이뿐만 아니라, 신랑도 신부가 그러기를 바랄 것이다. 그가 준비하고 있는 집을 사랑하고 갈망하는 것은 신랑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것과 뗄 수 없는 일이다.
(2부 3장. “천국을 즐거워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이다”에서)

성도들은 하나님의 축복 속에 예수님을 보게 될 것이며, 그분을 똑똑하게 볼 것이다. 또한 그들은 예수님을 언제나 볼 것이다. 즉, 그들에게는 주님을 보지 못하는 때가 한 순간도 없을 것이다. …… 이뿐만 아니라, 영광스럽게 변한 성도들은 그들과 하나님 사이를 가로막는 우상들이 다 없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얼굴을 더욱 분명하게 보게 될 것이다. 세상 연못으로부터 인생의 잔을 채우는 사람에게는 천국의 수정 같은 강물을 채울 공간이 없다. 하지만 천국에는 우상이 없기 때문에 그들의 마음을 차지할 다른 아무 것도 없고, 주 예수님을 대적하는 것도 없다. 주님이 그들의 영혼을 완전히 다스리시기 때문에 그들은 주님의 얼굴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만일 주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는가?(롬 8:31)
(2부 10장. “예수님의 얼굴 보기”에서)

죄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당신이 하나님의 임재로 가득한 천국을 사랑하는 일이란 있을 수 없다. 오직 마음이 청결한 자만이 하나님을 볼 수 있다. 위대하신 주님이 만드신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도 그분의 손길을 깨닫지 못하다니 정말 눈 먼 자다. 그런 눈 먼 자가 새 예루살렘의 거리를 지나갈 수 있겠는가? 그것은 오직 영적으로만 분별할 수 있으며, 지금 당신에게는 그런 영적인 능력이 전혀 없다.
하나님과 하늘의 것에 대해 눈멀고, 귀 먹고, 죽어 있는 당신이 영적인 영역에 들어가는 것이 무슨 유익이 있겠는가? 만약 천국이란 곳에 들어갈 수 있다 해도, 당신은 천국의 일부가 되지 못할 것이다. 천국에 있으면서 천국의 상태가 되지 못하는 것은 지옥에 있는 것보다 더 나쁜 일이 될 수 있다. 기쁨의 본질은 결국 마음과 성품의 상태이기 때문이다. 슬픈 사람에게 흥에 겨운 노래가 어울리는가? 새롭게 되지 못한 자에게 천국도 마찬가지다. 영광의 요소가 새롭게 되지 못한 자에게 천국은 복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그를 파괴할 것이다. 하나님이 명백히 드러나신 곳보다 죄인에게 더 끔찍한 곳은 없을 것이다.
(3부 2장. “죄인은 결코 천국을 사랑할 수 없다”에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시는 곳은 어마어마한 곳이다. 주님과 같은 위대한 왕은 이전에 없었다. 그곳은 그리스도께서 예비하시는 기쁨의 저택이며, 주님처럼 위대한 건축가는 이전에 없었다. 주님처럼 산돌을 능숙하게 다루며 돌을 쌓는 분은 없었다. 정말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분이 자신의 백성을 위해 예비하시는 장소는 매우 훌륭한 곳임에 틀림없다. …… 사실이 이렇다면, 그곳은 우리가 원했던 천국이며, 우리가 꿈꾸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곳이리라.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곳! 그곳은 하나님의 천국이며, 또한 행복한 피조물인 우리에게 꼭 알맞은 천국이 될 것이다.
(3부 4장. “그리스도께서 직접 예비하시는 곳”에서)

어떤 사람이 천국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것에 대한 염려를 털어놓았다. “예수님처럼 된다는 것은 나의 정체성이 없어지고 다 똑같아지는 것인가요?” 그는 우리가 모두 판에 박은 듯 같아지며, 친구들도 각자의 개성과 독특성을 잃어버리게 되지 않을까 걱정했다. 그러나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모두 예수님을 닮은 성품을 갖게 될 것이지만 각자의 고유한 성격은 그대로 유지하게 될 것이다.
실상은, 우리만의 고유한 독특성이 천국에서 비로소 드러난 경우도 많을 것이다. 우리는 진짜 감정을 갖게 될 것이며, 교만과 불안, 잘못된 생각이 모두 제거된 감정을 갖게 될 것이다. 우리는 진짜 욕망을 지닌 진짜 사람들이면서, 거룩한 사람들이 될 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모습을 유지할 것이다. 하지만 모든 좋은 것만 남고, 나쁜 것은 없어질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신 모습 그대로 되는 것은 정말 특권인 것이다. 그것이 제대로 된 생각이다.
(4부 8장. “나는 천국에서 여전히 나일까?”에서)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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