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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성경(창세기) + 365통독 쉬운말성경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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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텔링 성경 창세기편 1권과 3권으로 분책된 성경 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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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창세기
머리말 / 5
1 천지 창조 / 11
2 아담과 하와 / 19
3 유혹과 타락 / 27
4 가인과 아벨 / 42
5 죽고 또 낳고?인류의 족보 / 54
6 노아의 방주 / 59
7 물의 심판 / 65
8 방주 밖으로 / 68
9 무지개 언약 / 73
10 노아의 후손 / 79
11 바벨 탑 이야기 / 82
12 복의 근원 아브람 / 89
13 아브람과 롯 / 100
14 살렘 왕 멜기세덱 / 105
15 뭇 별 같은 후손 / 110
16 하갈과 이스마엘 / 115
17 언약의 증표 / 121
18 의인 열 명만 있어도 / 127
19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 133
20 그랄에서 아브라함은 / 143
21 이삭의 출생 / 147
22 여호와이레 / 157
23 사라의 죽음과 장례 / 165
24 이삭과 리브가 / 170
25 야곱과 에서 / 180
26 우물 전쟁 / 189
27 축복의 향방 / 196
28 하늘까지 닿는 사닥다리 / 208
29 야곱의 혼인 / 216
30 야곱의 아내와 자식 / 229
31 미스바 협정 / 239
32 얍복 강가에서 / 252
33 눈물의 해후 / 264
34 디나에게 생긴 일 / 272
35 벧엘로 올라가라 / 282
36 에돔의 역사 / 289
37 꿈쟁이 요셉 / 293
38 유다와 다말 / 305
39 요셉과 보디발의 아내 / 313
40 요셉의 해몽 / 321
41 노예에서 총리로 / 327
42 막내를 데려와라 / 338
43 요셉과 베냐민 / 347
44 요셉의 은잔 / 356
45 나는 요셉이다 / 365
46 가자, 이집트 땅으로 / 376
47 고달픈 나그넷길 / 382
48 므낫세와 에브라임 / 389
49 야곱의 축복 / 394
50 내 유골을 가나안 땅에 / 406
- 감수자의 말 / 민영진 / 410

저자 소개 3

거창고등학교, 총신대학교(M.A.)와 신학대학원(M. Div.) 편저: 크로스 FMA 종합주석(전20권) 편집: 만나성경, 드림바이블, VIP큰성경, QA성경 外 다수. 번역: 『멘토 예수』, 『나를 이기는 긍정의 습관』外 다수. 현 《성서원》 편집위원장

천종수의 다른 상품

저자는 젊은 나이에 아내를 천국으로 떠나보냈다. 목회자임에도 불구하고 도무지 하나님의 처사를 이해하기 힘들었고, 인생 자체가 버거웠지만 아내가 떠난 이십 수년 동안 누구에게도,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아내의 죽음을 빙자해서 청중들에게 눈물을 유도하여 은혜를 짜내는 설교를 하기 싫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문도 원인도 모르는 고난 가운데 침묵하던 욥이 입을 열었듯, 이제는 입을 연다. 그처럼 아플 누군가에게 고난의 불가피성을 말해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고난의 끝에서, 혹은 고난 중에서라도 주님을 만나면 그분이 말씀하시고 우리를 이해시킬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지금 그런 하나님
저자는 젊은 나이에 아내를 천국으로 떠나보냈다. 목회자임에도 불구하고 도무지 하나님의 처사를 이해하기 힘들었고, 인생 자체가 버거웠지만 아내가 떠난 이십 수년 동안 누구에게도,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아내의 죽음을 빙자해서 청중들에게 눈물을 유도하여 은혜를 짜내는 설교를 하기 싫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문도 원인도 모르는 고난 가운데 침묵하던 욥이 입을 열었듯, 이제는 입을 연다. 그처럼 아플 누군가에게 고난의 불가피성을 말해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고난의 끝에서, 혹은 고난 중에서라도 주님을 만나면 그분이 말씀하시고 우리를 이해시킬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지금 그런 하나님과 함께 지내고 있다. 섭섭함보다는 고맙고 힘이 되는 것이 더 많은 하나님이시기에 그분에게 나아가라고, 그품에 안겨 보라고 독자들을 안내해 주는 가이드를 자청한다.
제주도 서귀포의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5세부터 예배당에 다녔다. 중학교 2학년 때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을 읽고 소설가를 꿈꾸다가 신학교 기숙사에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감동해 동화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198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고, 계몽문학상과 총신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서노회 노회장과 한국기독교잡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월간지인 〈교사의 벗〉의 발행인으로 35년간 일하였고, 늘빛교회를 개척하여 현재 36년간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활 거룩》, 《교사, 다시 뛰자!》(이상 두란노), 《파랑도》(창비), 《신수성가》(생명의말씀사), 《교회학교 이대로는 미래가 없다》(한국문서선교회), 《스토리텔링성경 시리즈》(공저), 《어린이를 위한 탈무드》(이상 성서원)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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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경북 예천 출생으로 안동사범병설중학교 시절 학 원 성호운 작가로부터 문학 지도를 받았다. 1천여 권에 이르는 독서와 왕성한 글쓰기를 통해 국문과에 재학 중인 21 세 때 『초원의 꿈을 그대들에게』라는 시집으로 등단하였다. 감리교 신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문학마을 신인상, 한국 간행물윤리상, 한국기독교문학상, 동포문학상, 한국수필문학상, 한국잡지언론상, 노산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대통령표창,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 등을 받았고, 한국기독 교문인협회 회장, 대한출판문화협회 상무이사와 한국잡지 협회 회장 등을 거쳐, 현재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시인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1944년 경북 예천 출생으로 안동사범병설중학교 시절 학 원 성호운 작가로부터 문학 지도를 받았다. 1천여 권에 이르는 독서와 왕성한 글쓰기를 통해 국문과에 재학 중인 21 세 때 『초원의 꿈을 그대들에게』라는 시집으로 등단하였다. 감리교 신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문학마을 신인상, 한국 간행물윤리상, 한국기독교문학상, 동포문학상, 한국수필문학상, 한국잡지언론상, 노산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대통령표창,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 등을 받았고, 한국기독 교문인협회 회장, 대한출판문화협회 상무이사와 한국잡지 협회 회장 등을 거쳐, 현재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시인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성서원 대표. 한국기독교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은관문화훈장. ‘성경의 노래’ 국민일보 12년 연재 ‘재밌는 성경’ 등 저서 50여권, 김영진문학관 (www.youngjinkim.co.kr)

저서로는 『책한테 길을 물어』(현대문학, 김동리 서문), 『열린 문으로 들어가기』(국민일보, 박동규 총평),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웅진지식하우스, 26쇄, 이어령 총평), 시집 『희망이 있으면 음악이 없어도 춤춘다』(웅진지식하우스, 6쇄, 이어령 총평), 『네 인생을 재부팅하라』(청림출판, 3쇄), 『별과 꽃과 사랑의 노래』(웅진 지식하우스), 『10대여 네 안의 힘을 믿어라』(웅진지식하우스), 시와 에세이 『백두산』(민음사) 등을 펴냈고, 국민일보에 『시와 메시지로 읽는 성경』을 12년 넘게 연재했다. 2014 년 천재교육 도덕교과서에 ‘희망의 파랑새’를 게재하였고, 그 외 『성경 속의 인물들』(전3권, 성서원), 2016년 『시와 찬 송이 있는 성경』 등 저서 50여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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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148*215*30mm
ISBN13
9788936022631

책 속으로

1. 천지 창조
태초 이전부터 스스로 존재하신 하나님 (1:1-2)

까마득한 옛적, 하늘도 땅도 세상도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시간조차 흐르지 않던 태초 이전, 그 영원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적막하고 혼돈한 상태…, 깊은 흑암만이 칙칙하고 짙은 어둠을 뿜어내고 있다.
“텅 빈 어둠의 공간에 빛나는 세상을 만들면 좋겠구나.”
“우리 형상을 닮은 사람도 만들면 한층 아름다운 곳이 되겠지.”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창조하기로 작정하셨다. 사랑이신 하나님은 사랑으로 사랑의 대상인 피조물을 창조하기 시작하셨다.
깊은 어둠에 잠겨 있던 무질서한 텅 빈 공간이 빛으로 드러나기 전, 하나님의 영이 움직이셨다. 하나님의 영은 흑암의 공간을 포근하게 감싸 안은 채 생기에 가득 찬 힘이면서도 부드럽게 움직이셨다. 혼돈과 무질서와 공허함 속에 가치와 질서와 충만함을 심고 퍼뜨리기 위해 하나님의 영은 깊은 어둠을 감싸 안고 부드럽고도 강력하게 계속 움직이셨다. (중략)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365통독 쉬운말성경(3권 분책 성경_쉬운말 성경)
매일 QT하면 통독 완성!


÷ 성경은 365일로 나누고
+ 하루 하나씩 오늘의 묵상은 더하고
x 쉬운말성경이라 재미는 두 배
- 가볍게 분책되어 가방 안에 쏙

성경을 이해함에 있어서 성경본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10번 읽는 것보다
스토리텔링 성경을 한번 정독하는 것이 훨씬 낫다.
소설처럼 성경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놓았습니다. 성경에서 생략된 이야기를 읽다보면 그 속에 숨겨진 나의 인생드라마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 동안 우리는 성경을 통해 성경 지식만 쌓아왔습니다. ‘아멘’ 이후에 우리의 삶에 예수가 없는 이유는, 가슴속의 뜨거워짐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 스토리텔링 성경에 나타난 구속사적 성경 이야기를 통해 나의 삶을 투영해 보세요. 다시 메시아 예수를 만나는 기적을 체험하실 것입니다.

우리네 인생 이야기로 젖어드는
생명과 구원의 거룩한 이야기

- 스토리텔링 성경은 메시아 예수를 찾아가는 구속사 이야기다
성경 66권에는 숱한 인물이 등장하고 많은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러나 그 모든 인물과 이야기를 관통하며 흐르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메시아 예수’다. 구약성경은 ‘장차 오실 메시아’를, 신약성경은 ‘이 땅에 오신 메시아’를, 성경의 맨 마지막 요한계시록은 ‘다시 오실 메시아’를 이야기한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그 흐름을 놓치지 않고, 모든 이야기와 사건과 인물 속에서 하나님의 구속사를 예리하게 추적한다. ‘메시아 예수’를 통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점진적으로 인류 역사 속에서 실현되고 있는 그 핵심을 충실하게 그려내고자 하였다.

- 스토리텔링 성경은 가슴 적시는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다
하나님이 성경 66권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의 핵심은 무엇일까? 한마디로 ‘하나님의 사랑’이다. 타락한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절절히 나타나 있는 사랑의 편지가 성경이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그러므로 누구든, 어떤 상황이든, 어떤 모양이든, 언제든, 내 사랑의 품속으로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하고자 하였다.

- 스토리텔링 성경은 흥미진진한 생명과 구원의 대하드라마다
성경에는 삶 속에서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담겨 있지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주로 다루다보니 세밀하고 리얼한 심리 묘사가 생략되었다. 그러다 보니 독자 스스로 자기 자신의 이야기로 환치하여 확대 해석하지 않으면 성경 이야기를 자기 인생에 적용시켜 해석하기가 힘들게 되어 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경건한 묵상을 통해 그런 심리를 생생하게 복원하고자 했다. 성경은 실로 장엄하고 흥미진진한 대하드라마로, 이름이 소개된 인물 3천여 명, 주연 10여 명, 조연 120여 명, 이름 없는 수많은 엑스트라, 주요 배경이 되는 나라 12개국, 촬영 장소가 무려 1,500여 곳에 달한다. 거대한 스케일의 이 대하드라마의 총감독은 하나님, 연출은 성령님, 주인공은 메시아 예수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이토록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재밌고 장엄한 대하드라마가 바로 자기 자신의 이야기로 해석되어 피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도록 성경을 현대인의 살아가는 정황에 맞도록 리모델링 건축을 하고자 하였다.

- 스토리텔링 성경은 오랜 세월의 피땀 어린 결정체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지난한 성서원의 반세기 역사를 배경으로 삼아 탄생했다. 성서원은 1978년 현대어 성경을 기획 출판했고, 2005년부터 10년 동안 그것을 수정하고 보완하여 쉬운말 성경(2016년)을 출판했다. 또한 필자는 수많은 지면에 다양한 연재를 했고, 2013년에는 재밌는 성경(전 3권), 2017년에는 20년 작품인 성경 전장 시집 성경의 노래(전 6권)를 냈다. 이 모든 작업들이 밑거름 되고 노하우 되어, 마침내 스토리텔링 성경이 빛을 보게 된 것이다.

- 스토리텔링 성경은 누구나 읽고 싶은 또 하나의 성경이다
성경 말씀은 꿀보다 더 달다고 했다. 그런데도 왜 성경을 통독하는 일은 그렇게 힘든가? 어렵사리 읽어도 왜 그 뜻을 모르는가? 스토리텔링 성경은 그 문제를 고민했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정신없이 빨려들듯, 한번 손에 잡으면 밤새워 읽을 수 있도록 쉽고도 재밌게 만들었다. 그래서 스토리텔링 성경은 남녀노소 누구나 재밌게 읽고, 일단 읽으면 정신없이 빠져들고, 읽고 난 후에는 그 내용이 드라마처럼 오래도록 가슴에 남는 우리 시대의 또 하나의 성경이다.

- 스토리텔링 성경은 함께 모여 만든 팀스피릿(Team Spirit) 작품이다
스토리텔링 성경의 방대한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팀이 필요했다. 필자가 기획하고 주관하며 원고를 체킹했다. 초고는 30년 넘게 주석과 강해를 써온 성서원의 천종수 실장이 작성했다. 스토리텔링을 탄탄하게 보강하는 일은 조선일보 신춘문예 출신 강정훈 목사가 담당했다. 문장 교열과 편집은 유영일 작가, 교정은 조성은 선생, 일러스트는 김천정 화백, 그리고 모든 내용의 책임 감수는 우리말 성경번역의 산 증인인 민영진 박사가 맡았다. 함께 모여 기도하며 하나의 정신으로 만들었다.
오늘날 세상은 말씀의 꼴이 말라 영적 황무지로 변해가고 있다. 스토리텔링 성경을 통해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를 경험하길 바란다.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이 생기를 얻어 하나님의 군대로 회복되듯 그런 뜨거운 영성을 체험하길 바란다. 숱한 난관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성령님의 도움으로 스토리텔링 성경 출간에 쓰임 받아 감사하고도 기쁘다. 내 필력의 마지막 역작으로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선물을 내놓을 수 있어 진정 뿌듯하다. 인생 석양(夕陽)에 서 있는 지금, 새삼 그 기쁨을 감출 수 없다. 모든 영광을 오롯이 하나님께 올린다.

1) 출간 일정 (국내 최초 매월 1일에 나오는 월간 도서)

매일 QT책으로 묵상하듯이, 이제 스토리텔링성경으로 매월 통독,QT 하세요. 다음달 1일이 기다려지는 설레임으로 스토리텔링 시작하세요!

나는 스토리텔링성경으로 통독한다! (매월 한 권씩 2년간 24권 완간)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2년간 24권 완간
- 구약 16권 (2019년1월~2020년 4월)
- 신약 8권 (2020년 5월~2020년12월)

2019년(구약)
1월 창세기
2월 출애굽기
3월 레위기
4월 민수기
5월 신명기
6월 여호수아-룻기
7월 사무엘상-사무엘하
8월 열왕기상-열왕기하
9월 역대상-역대하
10월 에스라-욥기
11월 시편
12월 잠언-아가

2020년(구약~신약)
1월 이사야
2월 예레미야-애가
3월 에스겔-다니엘
4월 호세아-말라기
5월 마태복음 (신약)
6월 마가복음
7월 누가복음
8월 요한복음
9월 사도행전
10월 로마서-고린도후서
11월 갈라디아서-빌레몬서
12월 히브리서-요한계시록

2) 스토리텔성경 원정대 모집중! 5개월간 모세오경을 함께해요!

스토리텔성경 원정대란?
이 책은 전체 20여권의 방대한 분량으로, 모세오경은 총 5권 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19년 1월부터 매달 1권씩 나올 예정입니다.
첫 책 창세기를 시작으로 성서원 북카페에서 월~금까지 매일 무료 연재를 시작합니다.

기존 성경통독처럼 신청 게시글 하단에 댓글로 ①참여 댓글을 남기고,
매일 연재되는 글 하단에 글을 읽고난 후 간단한 ②미션완료 댓글이나 소감을 짧게 남깁니다.
③완독 리뷰에 책을 읽은 난 소감을 짧게 남기면 창세기 원정대 완료 됩니다.
(원정대 신청 방법 : 성서원 홈페이지 참조)

3) 추천 대상 (이런분께 추천해주세요!!)

①?첫째, 아직 읽을만한 대표 기독교 도서가 마땅히 없는 청소년 대상
②?둘째, 성경을 처음 접하는데 이해가 부족한 모든 초신자 대상
③?셋째, 어떻게 하면 성경을 재밌게 전달할까 고민하는 주일학교 선생님 대상

성서원 365통독 쉬운말성경
매일 QT하면 통독 완성!


÷ 성경은 365일로 나누고
+ 하루 하나씩 오늘의 묵상은 더하고
x 쉬운말성경이라 재미는 두 배
- 가볍게 분책되어 가방 안에 쏙

성서원 쉬운말성경은 주석의 도움 없이도, 막힘 없이 술술 읽어나갈 수 있는 소설 같은 성경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가장 쉬운 우리말로 ‘풀어 옮긴’ 성경으로, 정확하면서도 친절하게, 문학적이면서도 생생하게 번역된 성경입니다.
365통독 쉬운말성경은 통독하기에 참 좋은 쉬운말성경을 성경 전체 1,189장의 권과 절수를 고려해 1년 동안 QT하며, 통독하기에 적합하도록 3권으로 분책한 성경입니다. 매일 QT하며, 은혜 가운데 말씀을 읽다 보면 어느새 1년 1독이 완성됩니다.”

QT처럼, 매일매일 짜임새 있는 구성!
오늘의 말씀 + 오늘의 찬송 + 오늘의 묵상

알찬 부록, 통독을 위한 맞춤 계획표!

01 맨 처음으로 성경을 읽는 사람이라면 / 3단계
02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에 관해 읽기 원한다면 / 2주 코스
03 성경의 신학적인 주제에 대해 읽기 원한다면 / 4주 코스
04 성경의 주요 장들을 읽기 원한다면 / 6개월 코스
05 신구약 성경 전체를 ‘1년 1독’하기 원한다면 / 1년 코스

- 통독용 성경
- 주일학교 예배용 성경
- 10여 년에 걸친 방대한 번역 및 감수 작업
- 우리말 어법에 따라 현대어로 쉽게 번역
- 원어와 주석에 기초한 정확한 번역
- 생동감과 현실감 있는 생생한 표현

성서원 쉬운말성경 얼마나 쉬울까?

예) 레위기 13장 10절

- 기존 성경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피부에 흰 점이 돋고 털이 희어지고 거기 난육이 생겼으면

- 쉬운말성경
제사장은 그 사람을 자세히 살펴보고, 그의 피부가 희끗희끗하게 부르트고 거기에 난 털이 희게 변해 있으며 또 부르튼 곳에 불그스레하게 생살이 돋아 있으면

오래 전, 성경 ? 찬송의 명가《성서원》은 심혈을 기울여 『현대어 성경』을 발간했습니다. 『현대어 성경』은 20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기존의 어렵고 난해한 『개역한글판 성경』을 읽기 쉽고 알기 쉬운 현대어로 ‘풀어 옮긴’ 성경이었습니다. 초교파적으로 저명한 복음주의 교수님들과 목회자들이 많이 참여하여 발간 취지에 맞게 번역 작업을 성실히 시행하였고, 마침내 발간과 동시에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읽는 대로 쏙쏙 이해되는 『쉬운말 성경』
『현대어 성경』의 출간 이후,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한글맞춤법이 개정되었고, 활자의 다양한 활용 및 성경의 편집기술도 무척 발전했습니다. 그 결과, 『현대어성경』을 오늘날 21세기의 시대 흐름에 맞게 한층 세련되게 다듬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성서원》은 지난 10년 동안 개정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2012년 가을, 하나님의 은혜로 마침내 그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출간한 이 성경은 『현대어성경』을 단순히 개정한 데 그친 것이 아니라 완전히 탈바꿈하였기에, 그 이름도 새롭게 명명하여 『쉬운말 성경』이라 정했습니다. 『쉬운말 성경』은 누구나 읽는 대로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번역했고, 원어와 주석에 기초하여 정확하게 번역했으며, 생동감과 현실감이 살아 있도록 생생하게 번역했고, 또한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의 공적인 말씀 부분을 존댓말로 번역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쉬운말 성경』과 함께라면,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쉬운말 성경』은 ‘통독용 성경’으로 아주 적합합니다. 이런 점에 착안하여, 이제 『쉬운말 성경』을 본문으로 사용한 본격적인 통톡용 성경을 출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1년 1독을 위한『365 통독 쉬운말 성경』
『365 통독 쉬운말 성경』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성경은 제목 그대로 365일(1년) 동안 성경을 통독하기에 편리하도록 정교하게 편집된 맞춤용 성경입니다. 성경 전체 1,189장을 기계적으로 단순히 365일로 나눈 것이 아니라, 성경 각권과 각장의 절수를 고려하고, 신약과 구약의 내용까지 고려하여, 성경을 과학적이고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1년 동안 통독하기에 가장 적합하게 나눈 성경입니다. 그래서 구약은 매일 평균 88절, 신약은 매일 평균 80절을 읽도록 나누었는데, 이처럼 적절하게 나누어진 성경 분량을 이 책의 가이드에 따라 매일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덧 1년 1독의 기쁨과 보람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 통독은 실로 성도의 삶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경험입니다. 이제부터 《성서원》의 『365 통독 쉬운말 성경』과 함께 진리 말씀이요 생명 양식인 성경을 보다 쉽고 보다 많이 통독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한국 교회와 성도님들이 말씀의 터전 위에 굳게 서서, 그 영육이 한층 강건하게 날로 더욱 성숙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 시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오직 주님께 영광 돌려지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할렐루야!

『365 통독 쉬운말 성경』의 내용
1. 본서의 성경 본문
본서의 본문과 난외주는 《성서원》발행 『쉬운말 성경』(2013, 3월 5일, 제1판)을 사용하였다. 『쉬운말 성경』의 구약은 현존하는 구약사본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서, 주후 1,008년에 기록된 구약 전권의 필사본인 레닌그라드 사본을 바탕으로 하여 편집된 히브리어 성경 『BHS』(Biblia Hebraica Stuttgartensia, 1987년)를 원전으로 사용하여 번역하였고, 신약은 헬라어 신약성경인 『Novum Testamentum Graece, 1993년』및 《세계성서공회연합회》에서 간행한 『The Greek New Testament』를 원전으로 사용하여 번역하였다. 더불어 오늘날 영어문화권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NIV, 1984년』성경을 참조하였다.

2. 본서의 편집 체재
1) 『쉬운말 성경』의 한글 전용 본문을 2단 가로쓰기로 구성하였다.
2) 성경 본문의 활자는 통독의 가독성을 고려하여 동급 최대 크기의 서체를 사용하였다.
3) 성경의 각 장과 단락 주제 등을 별색으로 인쇄하여 시각적인 효과를 높였다.
4) 신약성경 중 특별히 예수님의 말씀을 별색으로 인쇄하여 시각적인 효과를 높였다.
5) 1년 365일의 통독에 적합하도록 신구약 본문을 365개 부분으로 정교하게 나누었다.

3. 본서에 포함된 내용들
1) 각 권의 서론 성경 본문을 읽기 전에, 읽을 책의 전체적인 개요를 한 눈에 파악하도록 먼저 성경 66권에 대한 각 권의 서론을 제시하였다. 서론에는 ① 저자 ② 기록연대 ③ 핵심주제 ④ 주요인물 ⑤ 기록목적, 그리고 ⑥개요가 제시되었다.
2) 오늘의 묵상 성경본문을 읽기 전에, 그날에 읽을 말씀 가운데 주요 주제를 선정하여 묵상한 내용이다. 1년 365일에 맞추어 모두 365개의 묵상이 제시되었다. 통독이라고 하여 말씀을 빠르게만 읽어나가서는 안 된다. ‘오늘의 묵상’을 통해 그날의 묵상 샘플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이 성경 말씀을 읽고 깊이 되새김질할 수 있도록 인도하였다.
3) 오늘의 찬송 오늘의 묵상 주제에 적합한 찬송을 제시해 주었다. 말씀과 찬송이 어우러져 더욱 은혜가 되도록 각각 3곡의 찬송을 제시하였는데, 성경본문을 읽기 전에, 제시된 찬송을 부르면 더욱 은혜가 넘칠 것이다.
4) 오늘의 말씀 신구약 성경을 1년 365일 통독에 맞추어 365개 부분으로 나누어 제시하였다. 하지만 기계적으로 나눈 것이 아니라, 각 권의 장절을 고려하고 또 신구약의 내용을 참조하여 정교하게 나누었다. 그래서 하루 동안에 읽기 적당하도록 구약은 대략 88절, 신약은 대략 80절이 되도록 성경 본문을 365개 부분으로 나누었다.
5) 성경 난외주 성경본문을 읽어나가다가 약간의 해설이 필요한 부분에는 첨자로 일련번호(ㄱ, ㄴ, ㄷ 등)를 매겨 난외주로 처리하였다. ① 성경의 각종 화폐 단위 및 도량형 ② 본문 내용과는 달리 번역된 다른 주요 역본들의 번역들 ③ 성경시대의 독특한 표현이나 어휘 등등을 난외주로 처리하여 해설하였다.
6) 몇 번 읽었나요? 오늘의 말씀 부분 중 성경본문의 맨 마지막 부분에는 각 횟수와 함께 박스를 제시하였다. 성경을 읽을 때, 자신이 그 부분을 몇 번 읽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통독이 완료된 후에는 각 횟수의 박스(□) 부분에 체크(√) 표시를 하도록 하라.

『365 통독 쉬운말 성경』의 6대 특징
1. 쉬운말 성경을 본문으로 채택한 성경
2. 1년 1독을 위해 체계적으로 나눈 성경
3. 365일의 깊은 묵상과 찬송이 있는 성경
4. 읽은 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성경
5. 다양한 통독 계획표가 제시된 성경
6. 휴대하기 쉽도록 3권으로 분책한 성경

추천평

성경의 한 절도 생략함 없이
주석과 해설을 곁들여 이야기로 풀어쓴 “확대판 성경”


스토리텔링 성경(성서원, 2018)이 출간되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이야기를 비롯해서 주석과 해설의 기능까지 함께 하느라, 본래의 성경본문보다 2-4배 정도 많은 분량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쉬운말 성경의 본문을 기준으로 해서 “요셉과 그 형제들 이야기”(창 37-50장)는 그 분량이 200자 원고지로 200매다. 그런데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무려 500매로, 2.5배가 된다. 이처럼 분량이 늘어난 것은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이야기꾼이 성경본문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본문을 읽은 뒤 경건하고 거룩한 묵상을 통해 말씀에 대한 자신의 응답을 고백적으로 진술하는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런 감동이 독자의 감동과 서로 만날 때, 독자는 삶이 한층 풍요로워지는 말씀 나눔의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이 지구별에 태어나서 자기 언어로 번역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깨닫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고, 실천하면서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산다는 것은, 그 자체가 크나큰 은총과 복 받음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그런 「성경」이 읽고 이해하기에 난해하다면 어떻게 될까? 지금까지 성경해석과 관련해서 출간된 성경주석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는 것은 성경이 얼마나 어려운 책인가를 반증한다.
스토리텔링은 그러한 난해함을 해소하려는 참신하고도 재밌는 방법이다. 이른바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은 ‘스토리(story) + 텔링(telling)’의 합성어로, 문자 그대로 ‘이야기하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행위다. 오늘날 우리 일상생활에서 스토리텔링은 여러 가지로 유익하고 설득력 있는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인류가 등장한 이래, 스토리텔링은 인간끼리의 의사소통에 있어 늘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성경을 ’스토리텔링‘한다는 것 자체가 왜 진즉에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정말로 때늦은 후회를 갖게 만들 정도로 아주 바람직한 작업이다.
본래 「성경」의 「말씀」은 책에 따라 길거나 짧거나 하는 구전(口傳) 기간이 있었다. 말씀을 전달하는 구전자가 있었고, 구전되는 말씀을 듣는 청중이 있었고, 청중이 모이는 절기나 예배 같은 계기가 있어서 말씀이 선포되었다. 인류문화사에서 말씀을 전달하는 매체가 다양하게 발전되면서 구전이 기록(記錄) 전승으로 바뀌게 되고, 그에 따라 두루마리나 코덱스(Codex) 모양의 사본(寫本)이 생기게 된다. 그때부터 “듣는 말씀”은 “읽는 말씀”이 된다. 이후 인쇄술의 발달로 사본은 책(冊)의 형태로 발전한다.
작금에 와서 「성경」은 책의 형태에서 전자본문(電子本文)으로, 모바일 본문으로 변형되기에 이른다. 이러한 매체의 변화는 「성경」의 「말씀」이 독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온 것을 뜻하기도 한다. 이제 독자들은 자기 손바닥 위에 놓인 스마트폰에서 1,000여 개 이상의 번역본 중 자기가 원하는 언어를 골라서 언제 어디에서나 성경을 찾아 읽을 수도 있고, 읽어주는 본문을 들을 수도 있다. 이 밖에도 「성경」은 만화로, 영화로, 그림이나 조각으로 그 메시지가 시각화되기도 하고, 음악이나 무용으로 표현되어 시청각을 통해 전달되기도 한다.
이런 여러 매체들과 비교해 볼 때, 성서원의 스토리텔링 성경은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이야기 형태’로 아주 쉽게 성경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고안된 훌륭한 시도다. 성서원의 스토리텔링 성경은 성경 내용을 간추리거나 주요 내용을 발췌한 요약 성경이 아니다. 심지어 성경의 병행본문까지도 일절 생략함 없이 매장, 매절을 따라가면서 주석과 해설을 곁들여 이야기로 풀어, 성경의 메시지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확대된 성경”이다. 따라서 성경을 이해함에 있어서 성경본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10번 읽는 것보다 스토리텔링 성경을 한번 정독하는 것이 훨씬 낫다. 실제로 성경의 문학적 장르 중에는 이야기가 많다. 이것은 이야기가 메시지 전달에 그만큼 효과적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예수님도 하늘의 신령한 진리를 설명할 때 자주 이야기 방식으로 가르치셨다. “씨 뿌리는 자의 이야기”, “돌아온 탕자 이야기” 등이 그러하다.
앞서 감수자는 저자가 성경본문을 이야기로 풀어나감에 있어 본문의 분량이 2-4배 정도 늘어났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성경을 소화하고 새김질함에 있어서 독자들은 누구나 이처럼 자기식의 이야기로 풀어 나갈 수 있다. 그래서 독자에 따라서는, 독자 개인의 상상력의 용량에 따라, 2-4배가 아닌 5배, 10배, 50배로 이야기를 확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독일의 문호 토마스 만(Thomas Mann, 1875- 1955)의 역작 요셉과 그 형제들(창세기 29-50장)이라는 장편소설이 우리말로도 번역되어 나왔는데, 전6권이 2,919 쪽이다. 확대된 분량이 무려 70배에 이른다. 이럼에도 양방향 대화가 가능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쉽게 읽히고 전혀 지루함 없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제 독자들도 이와 똑같은 체험을 성서원의 스토리텔링 성경을 통해 얼마든지 할 수 있으리라. - 민영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대한성서공회 번역실장 및 총무,세계성서공회연합회 번역컨설턴트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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