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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성경 신약 6 로마서
성경 전 장을 이야기로 풀어쓴
성서원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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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바울 서신 Ⅰ: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로마서

1 믿음으로 살리라 · 8
2 심판의 척도 · 28
3 죄 아래 있는 인간 · 34
4 아브라함의 믿음 · 42
5 그리스도를 통한 화해 · 48
6 죄와 생명 · 54
7 율법과 죄 · 60
8 생명의 성령 · 66
9 하나님의 절대 주권 · 76
10 율법의 의와 믿음의 의 · 84
11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이방인의 구원 · 89
12 성도들의 합당한 삶 · 100
13 성도들의 바른 국가관 · 105
14 형제를 판단하지 말라 · 109
15 바울의 권면과 계획 · 115
16 바울의 문안과 당부 · 123

고린도전서

1 교회의 분열과 십자가 지혜 · 132
2 인간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 · 142
3 믿음의 참된 기초 · 147
4 그리스도의 일꾼 · 154
5 음행을 물리쳐라 · 160
6 교인들 간의 고소 · 166
7 혼인과 독신 생활 · 172
8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 · 182
9 사도의 권리와 의무 · 187
10 오직 하나님의 영광 · 195
11 여자의 머리 너울과 성찬식 · 203
12 성령의 은사 · 212
13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 219
14 방언과 예언 · 223
15 부활에 관한 교훈 · 233
16 마지막 부탁과 인사 · 246

고린도후서

1 고난 중의 위로 · 254
2 그리스도의 향기 · 266
3 새 언약의 일꾼 · 271
4 질그릇에 담긴 보배 · 276
5 장막 집과 하늘 집 · 281
6 성도들의 거룩한 삶 · 287
7 바울이 얻은 위로와 기쁨 · 292
8 예루살렘 교회를 위한 헌금 · 298
9 올바른 구제 헌금 · 306
10 바울의 사도적 권위와 자랑 · 311
11 참 사도와 거짓 사도 · 317
12 바울의 사도권 변호 · 326
13 마지막 경고와 축도 · 334

- 감수자의 말 / 민영진 · 341

저자 소개 5

1944년 경북 예천 출생으로 안동사범병설중학교 시절 학 원 성호운 작가로부터 문학 지도를 받았다. 1천여 권에 이르는 독서와 왕성한 글쓰기를 통해 국문과에 재학 중인 21 세 때 『초원의 꿈을 그대들에게』라는 시집으로 등단하였다. 감리교 신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문학마을 신인상, 한국 간행물윤리상, 한국기독교문학상, 동포문학상, 한국수필문학상, 한국잡지언론상, 노산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대통령표창,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 등을 받았고, 한국기독 교문인협회 회장, 대한출판문화협회 상무이사와 한국잡지 협회 회장 등을 거쳐, 현재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시인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1944년 경북 예천 출생으로 안동사범병설중학교 시절 학 원 성호운 작가로부터 문학 지도를 받았다. 1천여 권에 이르는 독서와 왕성한 글쓰기를 통해 국문과에 재학 중인 21 세 때 『초원의 꿈을 그대들에게』라는 시집으로 등단하였다. 감리교 신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문학마을 신인상, 한국 간행물윤리상, 한국기독교문학상, 동포문학상, 한국수필문학상, 한국잡지언론상, 노산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대통령표창,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 등을 받았고, 한국기독 교문인협회 회장, 대한출판문화협회 상무이사와 한국잡지 협회 회장 등을 거쳐, 현재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시인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성서원 대표. 한국기독교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은관문화훈장. ‘성경의 노래’ 국민일보 12년 연재 ‘재밌는 성경’ 등 저서 50여권, 김영진문학관 (www.youngjinkim.co.kr)

저서로는 『책한테 길을 물어』(현대문학, 김동리 서문), 『열린 문으로 들어가기』(국민일보, 박동규 총평),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웅진지식하우스, 26쇄, 이어령 총평), 시집 『희망이 있으면 음악이 없어도 춤춘다』(웅진지식하우스, 6쇄, 이어령 총평), 『네 인생을 재부팅하라』(청림출판, 3쇄), 『별과 꽃과 사랑의 노래』(웅진 지식하우스), 『10대여 네 안의 힘을 믿어라』(웅진지식하우스), 시와 에세이 『백두산』(민음사) 등을 펴냈고, 국민일보에 『시와 메시지로 읽는 성경』을 12년 넘게 연재했다. 2014 년 천재교육 도덕교과서에 ‘희망의 파랑새’를 게재하였고, 그 외 『성경 속의 인물들』(전3권, 성서원), 2016년 『시와 찬 송이 있는 성경』 등 저서 50여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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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고등학교, 총신대학교(M.A.)와 신학대학원(M. Div.) 편저: 크로스 FMA 종합주석(전20권) 편집: 만나성경, 드림바이블, VIP큰성경, QA성경 外 다수. 번역: 『멘토 예수』, 『나를 이기는 긍정의 습관』外 다수. 현 《성서원》 편집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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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젊은 나이에 아내를 천국으로 떠나보냈다. 목회자임에도 불구하고 도무지 하나님의 처사를 이해하기 힘들었고, 인생 자체가 버거웠지만 아내가 떠난 이십 수년 동안 누구에게도,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아내의 죽음을 빙자해서 청중들에게 눈물을 유도하여 은혜를 짜내는 설교를 하기 싫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문도 원인도 모르는 고난 가운데 침묵하던 욥이 입을 열었듯, 이제는 입을 연다. 그처럼 아플 누군가에게 고난의 불가피성을 말해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고난의 끝에서, 혹은 고난 중에서라도 주님을 만나면 그분이 말씀하시고 우리를 이해시킬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지금 그런 하나님
저자는 젊은 나이에 아내를 천국으로 떠나보냈다. 목회자임에도 불구하고 도무지 하나님의 처사를 이해하기 힘들었고, 인생 자체가 버거웠지만 아내가 떠난 이십 수년 동안 누구에게도,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아내의 죽음을 빙자해서 청중들에게 눈물을 유도하여 은혜를 짜내는 설교를 하기 싫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문도 원인도 모르는 고난 가운데 침묵하던 욥이 입을 열었듯, 이제는 입을 연다. 그처럼 아플 누군가에게 고난의 불가피성을 말해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고난의 끝에서, 혹은 고난 중에서라도 주님을 만나면 그분이 말씀하시고 우리를 이해시킬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지금 그런 하나님과 함께 지내고 있다. 섭섭함보다는 고맙고 힘이 되는 것이 더 많은 하나님이시기에 그분에게 나아가라고, 그품에 안겨 보라고 독자들을 안내해 주는 가이드를 자청한다.
제주도 서귀포의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5세부터 예배당에 다녔다. 중학교 2학년 때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을 읽고 소설가를 꿈꾸다가 신학교 기숙사에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감동해 동화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198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고, 계몽문학상과 총신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서노회 노회장과 한국기독교잡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월간지인 〈교사의 벗〉의 발행인으로 35년간 일하였고, 늘빛교회를 개척하여 현재 36년간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활 거룩》, 《교사, 다시 뛰자!》(이상 두란노), 《파랑도》(창비), 《신수성가》(생명의말씀사), 《교회학교 이대로는 미래가 없다》(한국문서선교회), 《스토리텔링성경 시리즈》(공저), 《어린이를 위한 탈무드》(이상 성서원)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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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천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광주에서 태어나, 이탈리아 이스티투토 유러페오 디 디자인에서 공부하였습니다. 서울과 캐나다에서 세 번의 개인전과 시화전을 열었고, 1978년 조일광고상 본상과 1988년 한국어린이도서상(일러스트부문)을 수상했습니다. 간결하고 개성 있는 그림으로 단행본, 잡지, 교과서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꽃을 피워 준 둥둥이』, 『봉봉이의 꽃잎 수첩』, 『사람아 네가 무엇이냐』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출판미술가협회와 무지개일러스트 회원이며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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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민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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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한성서공회 총무. 현재 세계성서공회 번역 컨설턴트 사명감을 품고 성경 만들기 외길을 묵묵히 걸어온 지 어느덧 40년, 오늘날 명실상부하게 성경 ? 찬송의 명가로 굳게 자리 잡은 《성서원》은 오래 전에 심혈을 기울여 『현대어 성경』을 발간했습니다. 『현대어 성경』은 전 《대한성서공회》번역 실장으로 활동했던 정용섭 박사가 신약을 주간하고, 전 《대한성서공회》총무로 활동했던 민영진 박사가 구약을 주간하여 출간한 성경으로. 출간후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시대의 흐름에 맞춰 보다 나은 성경을 펴내기 위해 2002년에 스스로 절판하고, 그 후 10여년 동안 한국 교회의 많은
전 대한성서공회 총무. 현재 세계성서공회 번역 컨설턴트
사명감을 품고 성경 만들기 외길을 묵묵히 걸어온 지 어느덧 40년, 오늘날 명실상부하게 성경 ? 찬송의 명가로 굳게 자리 잡은 《성서원》은 오래 전에 심혈을 기울여 『현대어 성경』을 발간했습니다. 『현대어 성경』은 전 《대한성서공회》번역 실장으로 활동했던 정용섭 박사가 신약을 주간하고, 전 《대한성서공회》총무로 활동했던 민영진 박사가 구약을 주간하여 출간한 성경으로. 출간후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시대의 흐름에 맞춰 보다 나은 성경을 펴내기 위해 2002년에 스스로 절판하고, 그 후 10여년 동안 한국 교회의 많은 교수님들과 목사님들이 초교파적으로 함께 모여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개정한 성경이 쉬운말 성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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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128*215*30mm
ISBN13
9788936027575

책 속으로

로마서! 이 말은 곧 ‘로마 교회의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란 뜻이다. 사도 바울이 이 편지를 써 보낼 당시(주후 57년 말엽~58년 초엽), 지중해 세계와 서유럽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던 로마제국의 수도 로마에는 ‘로마 교회’가 존재하고 있었다. 알렉산드리아의 저명한 철학자 필로는 바울 당시 로마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의 수효를 대략 4만 명으로 추정했다. 이들 유대인들은 주전 63년경 로마의 폼페이우스 군대에 의해 이스라엘에서 포로로 잡혀가 노예로 지내다가 석방된 후 로마에 그대로 정착함으로써 디아스포라(흩어진) 유대인이 된 사람들이다.

이런 로마의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주후 30년경 유대인의 오순절을 맞아 예루살렘에 모여 들었는데(행 2:10), 바로 이때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으로 인해 성령 충만을 받은 사도들을 통해, 특히 베드로의 오순절 설교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듣고 세례를 받아 신자가 된 자들이 있었다(행 2:37-41). 이처럼 예루살렘에서 신자가 된 이들 로마의 유대인들이 다시 로마로 돌아가 그곳에서 복음을 증거하고 수고한 결과, 로마에 신자들의 공동체 곧 로마 교회가 형성된 것이다.

따라서 로마 교회는 소아시아 지역의 여러 교회들과는 달리 바울이나 베드로, 혹은 다른 사도들에 의해 세워진 교회가 아니고,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듣고 기독교로 개종한 무명의 유대인 신자들에 의해 자체적으로 설립되고 발전된 자생적, 자립적 교회였다.

그러했기에 당시 로마 교회에는 교회를 이끄는 뚜렷한 지도자나 특별한 권위를 지닌 사도적 인물이 없었고 조직화된 구심점도 없었다. 따라서 로마 교회의 구성원으로는 유대인 개종자들과 다양한 이방인 신자들이 섞여 있었는데, 숫자적으로는 이방인 신자들이 더 많았다. 이런 사실은 바울의 문안인사 속에 언급된 인물들이 대부분 로마나 헬라 출신이라는 점에서 확인된다(롬 16장).

바울이 로마 교회의 성도들에게 써 보낸 편지, 곧 로마서는 ‘바울서신’ 13권 중에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와 함께 ‘4대 교리서신’으로 분류되는데, 그중에서도 단연코 으뜸이다. 바울 신학의 백미이고, 복음의 정수이며, 기독교 사상의 면류관이다. 요컨대, 복음서가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에 대한 전기적인 기록이라면, 로마서는 그것의 신학적인 의의와 사상을 체계적으로 다룬 교리적인 기록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성육신), 교훈, 십자가 죽음, 부활, 승천 등에 근거하여 기독교의 중심 사상인 구원, 죄, 믿음, 칭의, 화목, 은혜, 성화 등의 주제를 심도 있게 서술한 교리서신인 것이다.

로마서는 단순히 서신이라기보다는 치밀하게 짜인 논문이라고 볼 수 있을 만큼 내용 전개가 아주 체계적이고 대단히 논리적이다. ‘바울의 복음서’라 칭할 정도로 구원에 이르는 진리의 도(道)가 중점적으로 다뤄진 로마서에는 무엇보다 구약성경이 폭넓게 인용되고 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롬 1:17)라는 이신득의(以信得義)의 대주제 하에 바울은 구약성경을 60회 이상 인용하고 있다. 그 까닭은, 구약성경의 말씀과 신약성경의 복음을 십자가 아래서 하나로 연결시켜 줌으로써, 로마 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유대인 신자들과 이방인 신자들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로 단단히 묶어주기 위함이었다.

--- p.14~15

출판사 리뷰

올해로 성서원 창립 50주년이 되었습니다. 비록 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 기념식은 하지 못하지만, 좋은 책들로 독자분들께 보답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스토리텔링, 로마서는 의미가 깊다 하겠습니다. 2019년 1월 창세기를 시작으로 격월로 한권씩 출간하여 구약 10권, 신약 6권을 출판하였고, 누적판매량 10만권을 돌파하였습니다. 사실 총 25권의 성경이야기를 단행본으로 출간한다는 것은 수익을 넘어서 성서원의 가치인 "진리말씀 생명양식 땅끝까지 전하자!" 를 실천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스토리텔링성경은 현재도 집필중인 책입니다. 먼저 성서원 편집장이신 천종수 실장님이 초고를 작성하신후, 성서원 김영진 회장님과 늘빛교회 강정훈 목사님께서 내용을 다듬고, 교정을 보신후, 성경적인 해석은 전)대한성서공회 총무이신 민영진 박사님이 감수하였습니다. 특히 로마서의 경우에는 지난 9월에 사도행전이 나온후 6개월만에 나온 책이라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책은 분량이 너무 많아 시간도 많이 걸렸지만 원고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특별히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습니다. 그래서 두권으로 나뉘어집니다.

바울서신 1 : 신로마서, 고린도전후서
바울서신 2 :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

이번달에 바울서신 1. 로마서가 출간되고, 다음달에 바울서신 2가 출간됩니다. 성서원 50주년을 축하해주세요.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성경을 알고, 내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격월 1권씩 출간됩니다! 이 역사적인 스토리에 참여하세요!

1)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인터넷서점 종교MD 강력추천 - 네이버 메인 책소개 포스트 25,000조회
2) 출간즉시 인터넷서점 베스트진입 - 신간출간시 실주문 1,000부 판매
3) 16권 시리즈 10만부 돌파! - 10만명이 새로운 시리즈 출간을 대기

2) 출간 일정(격월 1권씩)

19년 1월 : 창세기 첫 출간
20년 7월 : 역사서 완간
20년 9월 : 신약 시작
23년 8월 :요한계시록까지
전 24권 완간

3) 인터넷 서점 독자평

활O찬
성서원에서 한권, 한권 출간하시는 스토리텔링 성경은 기계로 찍어내는 대량의 작업이 아니라 한구절, 한구절 스토리와 배경지식을 성경을 잘 이해하는데 목적을 두고 꿰어가고있으시네요. 그래서 한권씩 출판 소식있을 때마다 놀라움과 신기함과 반가움에 달려가게 됩니다. 마지막 완간되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이 붙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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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역사서도 나왔네여. 우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많은 사람들이 알수 있게 스토리텔링 성경이 나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일에 주님의 간섭하심이 있은줄 믿습니다. 개역개정.쉬운성경. 읽고 스토리텔링을 읽었는데 참고서 같은 느낌이였어여. 알기쉽게 이야기처럼 풀어쓴 스토리텔링성경. 저는 개인적으로 스토리텔링성경만 읽는것보단 개역개정이나 쉬운성경과 같이 읽는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역사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한번 온나라의 주인되신 주님을인정하며 세계 역사속에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어가시는지 어떤 나라와 백성이 주님의 나라이며 백성인지 알게 하시고 우리는 지금 이 어려운 시대에 주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깨닫게 하시고 주의 나라만 소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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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역사서 스토링텔링 성경 열왕기상하가 출간되었군요. 감사합니다. 모세오경 세트도 2세트 구매해서 주변에 초신자들과 성경애독자분들께 선물했는데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저도 스토리텔링 성경을 읽으면서 다른 쉬운성경 메세지성경과는 다르게 더 이야기식으로 잘 쓰여지고 생동감있게 전개되어 아주 즐겨 읽는 성경입니다. 역사서 외 선지서와 시가서 등 계속해서 기대하면서 중보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서원 파이팅입니다.

유O하
스토리텔링 성경 모세오경의 종이책과 전자책을 모두 구입하였고 역사서는 지금까지 종이책으로만 구입하였는데 다음 달이면 에스라-에스더가 출간되어 곧 이북 역사서 세트도 구입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출간하는 과정이라 많은 기도와 생각들이 있는 줄 압니다. 현재 계획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더 늦어지더라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바른 복음들이 출간되기를 기도합니다.

신통OO리
드디어 성경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로 날 설레게 할까! 역시 오래도록 기다려 왔습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재미도 있고요. 의미도 있지요. 이번에도 역시 그 기대를 저벼러지 않겠지요~ 스토리텔링 성경의 세계로 푸욱 빠져 들겠습니다.

4) 스토리텔링성경이란 어떤 책인가요?

우리네 인생 이야기로 젖어드는
생명과 구원의 거룩한 이야기


성서원의 스토리텔링성경은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이야기 형태’로 아주 쉽게 성경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성경 내용을 간추리거나 주요 내용을 발췌한 요약 성경이 아니다. 심지어 성경의 병행본문까지도 일절 생략함 없이 매장, 매절을 따라가면서 주석과 해설을 곁들여 이야기로 풀어, 성경의 메시지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확대된 성경”이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이야기를 비롯해서 주석과 해설의 기능까지 함께 하느라, 본래의 성경본문보다 2-4배 정도 많은 분량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쉬운말 성경의 본문을 기준으로 해서 “요셉과 그 형제들 이야기”(창 37-50장)는 그 분량이 200자 원고지로 200매다. 그런데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무려 500매로, 2.5배가 된다. 이처럼 분량이 늘어난 것은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이야기꾼이 성경본문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본문을 읽은 뒤 경건하고 거룩한 묵상을 통해 말씀에 대한 자신의 응답을 고백적으로 진술하는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런 감동이 독자의 감동과 서로 만날 때, 독자는 삶이 한층 풍요로워지는 말씀 나눔의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성경을 이해함에 있어서 성경본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10번 읽는 것보다 스토리텔링 성경을 한번 정독하는 것이 훨씬 낫다.

5) 출간 일정 (국내 최초 격월 한 권씩 나오는 도서)

매일 QT책으로 묵상하듯이, 이제 스토리텔링성경으로 매월 통독,QT 하세요. 다음달이 기다려지는 설레임으로 스토리텔링 시작하세요! 나는 스토리텔링성경으로 통독한다! (격월 한 권씩),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4년간 24권 완간
- 구약 16권
- 신약 8권

2019년
1월 창세기 (출간됨) (구약)
2월 출애굽기(출간됨)
3월 레위기 (출간됨)
4월 민수기 (출간됨)
5월 신명기 (출간됨)

〈역사서〉
9월 여호수아-룻기 (출간됨)
12월 사무엘상-사무엘하 (출간됨)
2020년 2월 열왕기상-열왕기하 (출간됨)
4월 역대상-역대하 (출간됨)
6월 에스라-에스더 (출간됨)

〈사복음서〉
9월 마태복음 (신약) (출간됨)
11월 마가복음 (출간됨)

2021년
2월 누가복음 (출간됨)
5월 요한복음 (출간됨)
9월 사도행전 (출간됨)

2022년
〈바울,공동 서신〉
2월 로마서-고린도전후서 (바울서신1) (출간됨)
4월 빌레몬서 (바울서신2)
6월 히브리서-요한계시록

〈시가서〉
8월 욥기
10월 시편
12월 잠언,전도서,아가

2023년
〈예언서〉
2월 이사야
4월 예레미야~애가
6월 에스겔~다니엘
8월 호세아~말라기 (완간)

스토리텔링성경은 현재 집필중인 원고입니다. 세계 최초로 성경 전 장을 스토리로 만들려고 하고 있지만, 성경에는 스토리로 구성하기 어려운 분량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출판사는 큰 계획을 가지고 진행을 하지만, 집필진의 의도나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서 분량, 일정이 조정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6) 추천 대상 (이런분께 추천해주세요!!)

①?첫째, 아직 읽을만한 대표 기독교 도서가 마땅히 없는 청소년 대상
②?둘째, 성경을 처음 접하는데 이해가 부족한 모든 초신자 대상
③?셋째, 어떻게 하면 성경을 재밌게 전달할까 고민하는 주일학교 선생님 대상

7) 무료 체험하기

①?유튜브 무료 낭독회 : 유뷰트에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모세오경 낭독 정주행 완료!)
② 무료 전자책 : 인터넷 서점(ebook)에서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각 권별 무료 체험판 등록중!)
③ 로마서 원정대 신청 : 매일 10시에 무료연재되는 원정대에 참여하세요. (네이버카페 “성서원”검색)
④ 네이버 오디오클립 등록 : KBS성우의 여호수아 낭독

8) 성경에서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이유?

스토리텔링 성경 (Storytelling Bible)


1. 정의: 성경(Bible) 전장(1,189장)을, 이야기(Story) 방식으로, (쉽고도 재밌게) 말해주는, 풀이해 주는(Telling)~ 그런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성경!

2. 왜 필요한가? (즉, 이 책을 꼭 출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인가?)

1) 성경을 제대로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성경은 주전 1,400년경부터 주후 100년경까지 대략 1,500여년에 걸쳐 40여명의 저자들에 의해 모두 66권으로 기록된 책.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500~2,000년 전에 고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고대 중근동 지방의 역사, 지리, 언어, 풍습, 도량형 등을 배경으로 기록된 책.

이 말은, “오늘날 일반 크리스천 독자들이 성경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무척 어렵다!”란 뜻! 그래서 주석이나 강해 등의 도움 없이 일반 고학력의 독자라 할지라도 성경 전체 내용의 50%가량도 제대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하기에 ‘쉬운말’로 번역된 사역 성경들이 여럿 나왔지만, 역시 성경본문의 단어를 쉽게, 문장을 조금 의역해서 풀이했을 뿐, 여전히 성경의 온전한 이해에는 한계가 있다.

예) 룻기 1장 11~13절 개역개정판 성경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내 딸들아 되돌아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스토리텔링 성경 [배경 설명] 이때 나오미가 한 말은, 이스라엘 사회의 오랜 관습인 ‘계대결혼’을 염두에 둔 말이다. 계대결혼이란, 남편이 죽고 대를 이을 자식이 없을 때, 그 과부는 죽은 남편의 다른 형제를 통해 가문의 대(代)를 이어나가는 관습이다. 따라서 나오미에게 장성한 아들이 있었다면, 두 과부는 그를 통해 가문의 대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오미에게는 죽은 두 아들밖에 없었고, 또 나오미 자신은 나이가 많아 재혼해서 자식을 낳을 처지도 아니었다. 그러니 계대결혼의 소망조차 없으니 평생을 남편과 자식 없이 과부 되어 생고생하지 말고, 아직 한창 젊으니 새 삶을 찾아 떠나라는 말이다. 진심으로 두 며느리(룻, 오르바)의 장래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었다.

2) 성경을 쉽고도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해준다.
모두 66권으로 된 성경은 분량이 엄청나다. 200자 원고지로 대략 15,000매. 250페이지 단행본, 무려 20여권. 이런 엄청난 분량의 성경이 구두점조차 없이 고대세계의 난해한 언어, 풍습, 역사를 배경으로 딱딱한 옛날체로 기록되었다. 그러니 웬만한 결단과 인내 없인 전체 1독이 아주 어렵다. 겨우 힘들게 읽어도 금방 잊고, 읽은 내용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스토리텔링 성경 총 24권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성경은 정확한 구두점 표기는 물론이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쉬운 현대적인 언어로, 각 인물(캐릭터)의 감정을 살린 대화체로 구성하여 쉽고도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다. 게다가 문장 속에 주석, 강해, 배경 설명 등이 자연스럽게 녹아있고, 지도나 그림 등이 적절하게 삽입되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한층 쉽고도 재밌게 통독할 수 있다.

추천평

대필(代筆)과 친필(親筆)
― 성경 기록시대의 대필자(代筆者, amanuensis)들

로마서 대필자, 더디오
이번에 스토리텔링성경 신약 제6권: 바울 서신 Ⅰ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를 읽는 독자들은 로마서 부분을 읽다가 참으로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바울이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그 편지를 바울 자신이 직접 쓰지 않고, 더디오라는 사람에게 대필(代筆)시킨다.

이것은 바울이 자신의 동역자들을 거명하며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마지막으로 문안을 하는 문맥(롬 16:21-23)의 틈새를 비집고, 대필자(代筆者) 더디오가 “이 편지를 받아쓰고 있는 나 더디오도 주님 안에서 여러분에게 문안인사를 드립니다.”(스토리텔링성경 신약 제6권, 롬 16:22)라고 말하는 데서 확인된다. 이 편지에서 자주 나오는 대명사 ‘나’라는 주어로 말하는 바울과 더디오의 경우를 혼동되지 않게 하려면, 더디오의 말을 중문신역본(中文新譯本)처럼 괄호 안에 넣거나, 더디오를 3인칭으로 처리하는 방법도 있다(FBV).

이름이 알려진 대필자들
성경 형성사를 보면, 그리스-로마시대 이전부터 구술(口述)을 받아 적어 작품으로 완성하는 대필자(代筆者 amanuensis)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예레미야나 바울이나 베드로가 자신들의 삶 속에서 육화(肉化)된 말씀을 구술할 때 그것을 받아 기록문학으로 완성한 이들이 있었다.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예레미야서를 대필하고(렘 36:4), 바울의 로마서는 더디오가 대필하고(롬 16:22), 베드로전서는 실루아노가 대필한다(벧전 5:12a).

이러한 대필(代筆)에 관한 간접적 암시는 갈라디아서에서도 발견된다. 갈라디아서 끝부분에서 바울은 “보십시오. 이제 나는 여러분에게 이렇게 직접 손으로 큰 글자를 써서 강조합니다”(스토리텔링성경 신약 제7권, 갈 6:11). 바울이 대필자에게 내용을 구술하고 대필자는 그것을 글로 정리하고, 구술자(口述者)와 대필자(代筆者) 사이에 내용 확인의 단계가 있었을 것이고, 이어서 서명(署名)과 같은 기능을 지닌 친필(親筆) 기록이 편지 마무리 단계에서 있었을 것이다.

바울의 친필은 ‘큰 글짜’(large/big letters)였다고 진술되어 있다(갈 6:11). 왜 ‘큰 글자’(갈 6:11)였을까? 얼마나 큰 글자였을까? 친필임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었을까? 친필과 대필을 구별하기 위한 것이었을까? 정답을 찾기보다는 독자가 자신의 상상력을 스스로 제한하지 않기를 바란다. 더 나아가서, 구술자와 대필자가 완성된 기록물에 각각 어느 정도의 공헌을 했는가 하는 것은 판단하기 어렵다. 내용은 구술자의 것이고, 문학적 표현은 대필자에게 의존했을 것이라는 개략적 추측 이외에는 더 추구할 방법이 없다.

친필과 대필
다른 서간에서는, 바울이 친필로 쓰는 것은 바울의 편지를 가려내는 방법[표시(標示), 표지(標識), 서명(署名), 구별하는 표]임을 말하기도 한다. “이제 나 바울은 친필로 여러분에게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이 같은 친필은, 내가 쓴 모든 편지의 표식이므로 내가 이렇게 손수 마지막 인사말을 나의 친필로 쓰는 바입니다”(스토리텔링성경 신약 제7권, 살후 3:17). 번역에 따라서는 ‘표적(表蹟)’(개역), ‘표시(標示)’(개정), ‘서명(署名)하는 표(表)’[‘the way I sign’ TEV](새번역), ‘표(表)’[“the token” ASV](공역), ‘표지(標識)’[‘the distinguishing mark’ NIV](천주교) 등으로 번역하기도 한다.

발신자가 복수로 되어 있는 편지들
발신자가 복수로 되어 있는 편지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빌레몬서 등에 발신인으로 언급된 이름들, 곧 바울과의 공동 발신인들은 혹시 대필자들이었을까? 공동 발신인이 바울 포함 3인인 경우는 바울 이외의 두 사람 중 하나가, 혹은 바울 이외의 두 사람 다가 대필자 구실을 했다고 볼 수 있을까?

주석들은 신중하다. 아마도, “공동발신인(共同發信人)이 공동저자(共同著者)는 아니”라고 하는 견해(독일성서공회 해설성경, 살전 1:1)가 여러 주석의 견해를 대변한다고 볼 수 있다. 로마서에서 바울이 대필자 더디오를 공동발신인으로 언급하지 않은 것도 이런 문제 해결에 중요한 단서가 된다.

그러나 빌레몬서의 경우, 1-18절은 공동발신자인 디모데가 대필을 하고, 바울이 친필로 쓴다고 말한 19절 이하, 도망쳐 나온 노예 오네시모의 부채를 바울이 대신 갚겠다고 한 지불 보증과 끝인사 부분(19-23절)은 바울이 직접 친필로 쓴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취리히성경 해설). 우리의 스토리텔러들은 “그래서 나 바울이 이렇게 친필로 쓰고 있습니다. ‘내가 그것을 대신 갚아주겠습니다.’”라고 번역한다(스토리텔링성경 신약 제7권, 몬 1:19) - 민영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대한성서공회 번역실장·총무, 세계성서공회연합회 번역컨설턴트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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