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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도행전
1 내 증인이 되어라 8 2 오순절 성령 강림 23 3 베드로의 전도 활동 38 4 공회 앞에 선 두 사도 47 5 아나니아와 삽비라 58 6 일곱 집사와 스데반 71 7 스데반의 설교와 순교 78 8 빌립의 사마리아 전도 99 9 사울의 회심 112 10 베드로와 이방인 고넬료 130 11 베드로의 변론과 안디옥 교회 143 12 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의 투옥 150 13 바울의 제1차 전도여행 162 14 제1차 전도여행의 귀로 183 15 예루살렘 총회 193 16 빌립보 감옥 205 17 제2차 전도여행 218 18 고린도에서의 전도와 제3차 전도여행 229 19 에베소 사역 243 20 바울의 에베소 고별 설교 256 21 바울의 예루살렘 여행 267 22 바울의 변론 280 23 가이사랴로 호송되는 바울 290 24 총독 벨릭스 앞에서 301 25 바울이 황제에게 상소하다 309 26 바울의 변론과 복음 증거 317 27 풍랑과 파선 326 28 마침내 로마로 339 에필로그 354 감수자의 말 / 민영진 ? 357 6) 바울 서신 1 :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로마서 1 믿음으로 살리라 8 2 심판의 척도 28 3 죄 아래 있는 인간 34 4 아브라함의 믿음 42 5 그리스도를 통한 화해 48 6 죄와 생명 54 7 율법과 죄 60 8 생명의 성령 66 9 하나님의 절대 주권 76 10 율법의 의와 믿음의 의 84 11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이방인의 구원 89 12 성도들의 합당한 삶 100 13 성도들의 바른 국가관 105 14 형제를 판단하지 말라 109 15 바울의 권면과 계획 115 16 바울의 문안과 당부 123 고린도전서 1 교회의 분열과 십자가 지혜 132 2 인간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 142 3 믿음의 참된 기초 147 4 그리스도의 일꾼 154 5 음행을 물리쳐라 160 6 교인들 간의 고소 166 7 혼인과 독신 생활 172 8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 182 9 사도의 권리와 의무 187 10 오직 하나님의 영광 195 11 여자의 머리 너울과 성찬식 203 12 성령의 은사 212 13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219 14 방언과 예언 223 15 부활에 관한 교훈 233 16 마지막 부탁과 인사 246 고린도후서 1 고난 중의 위로 254 2 그리스도의 향기 266 3 새 언약의 일꾼 271 4 질그릇에 담긴 보배 276 5 장막 집과 하늘 집 281 6 성도들의 거룩한 삶 287 7 바울이 얻은 위로와 기쁨 292 8 예루살렘 교회를 위한 헌금 298 9 올바른 구제 헌금 306 10 바울의 사도적 권위와 자랑 311 11 참 사도와 거짓 사도 317 12 바울의 사도권 변호 326 13 마지막 경고와 축도 334 감수자의 말 / 민영진 341 7. 바울 서신 2: 갈라디아서~빌레몬서 갈라디아서 1 사도의 길 8 2 예루살렘 총회 19 3 율법과 믿음 27 4 자유한 자와 노예 35 5 성령의 열매 43 6 권고와 인사 50 에베소서 1 찬양과 기도 58 2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들 68 3 이방인의 사도 75 4 교회의 일치와 순결 81 5 빛의 자녀처럼 89 6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97 빌립보서 1 문안인사와 바울의 간증 106 2 그리스도의 겸손 116 3 푯대를 향한 달음박질 123 4 권고와 후원 129 골로새서 1 만물의 으뜸인 그리스도 136 2 거짓 교사들 146 3 옛사람과 새사람 152 4 기도와 교제 158 데살로니가전서 1 모범적인 신앙 166 2 바울의 전도 사역 173 3 디모데 파송 178 4 주의 재림의 날 183 5 재림의 시기와 성도들의 삶 188 데살로니가후서 1 고난의 의미 196 2 거짓 그리스도 202 3 기도를 부탁하다 208 디모데전서 1 믿음의 선한 싸움 214 2 교회의 질서를 위해 223 3 감독과 집사의 자격 227 4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 231 5 올바른 교회 행정 236 6 경건과 자족 244 디모데후서 1 복음과 고난 252 2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 262 3 말세의 타락과 성도들의 대처 269 4 바울의 마지막 당부 275 디도서 1 장로를 세우고 이단을 경계해라 284 2 목회자의 올바른 성도 교육 292 3 성도들의 올바른 삶 297 빌레몬서 1 사랑으로 용서하라 306 감수자의 말 / 민영진 323 8. 히브리서~요한계시록 히브리서 1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8 2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 17 3 모세보다 우월한 그리스도 23 4 믿음으로 얻는 안식 28 5 그리스도의 대제사장 직분 33 6 영적인 성장과 구원의 소망 37 7 왕이며 제사장인 멜기세덱 42 8 새 언약의 중보자, 그리스도 50 9 그리스도의 영원한 속죄 제사 54 10 새 언약과 새 소망 62 11 믿음과 믿음으로 72 12 믿음의 경주 85 13 성도들의 올바른 삶 94 야고보서 1 시험과 말씀의 실천 102 2 행함이 있는 믿음 113 3 혀를 다스려라 120 4 세상 정욕과 교만을 경고 126 5 성도들의 인내와 소망 132 베드로전서 1 성도들의 소망인 그리스도 140 2 거듭난 성도들의 영적 성장 151 3 성도들의 의무와 의를 위한 고난 161 4 그리스도인의 고난 170 5 장로와 회중에게 주는 교훈 177 베드로후서 1 그리스도 안에서의 성장 184 2 거짓 교사들 193 3 종말의 때와 주의 재림 202 요한일서 1 생명의 말씀과 빛이신 하나님 212 2 그리스도와의 신령한 교제 219 3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 230 4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238 5 성령과 물과 피 246 요한이서 1 진리와 사랑 안에서 256 요한삼서 1 진리 안에서 행하라 264 유다서 1 믿음의 도를 위해 싸우라 274 요한계시록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290 2 교회에 보내는 주의 말씀(1) 304 3 교회에 보내는 주의 말씀(2) 315 4 하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324 5 두루마리와 어린양 329 6 일곱 봉인의 재앙 335 7 구원받은 14만 4천 명 342 8 일곱 나팔의 재앙(1) 349 9 일곱 나팔의 재앙(2) 355 10 작은 두루마리 책 362 11 두 증인과 일곱째 나팔 366 12 여자와 붉은 용 374 13 두 짐승 382 14 세 천사와 마지막 추수 391 15 일곱 대접의 재앙(1) 400 16 일곱 대접의 재앙(2) 404 17 큰 음녀와 붉은 짐승 413 18 큰 음녀 바벨론의 멸망 421 19 어린양의 혼인 잔치 430 20 천년 왕국과 흰 보좌 심판 438 21 신천신지와 새 예루살렘 446 22 주님, 오십시오 456 감수자의 말 / 민영진 4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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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문학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요한계시록은 그 해석이 어렵고 난해한 책으로 알려져 왔지만, 지엽적이고 말단적인 해석에 몰입하지 않고 책 전체의 주제와 요지에 주목해 보면 결코 어려운 책만은 아님을 알 수 있다. 각개의 나무가 아니라 전체 숲을 봐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의 요지는 이러하다. 사탄의 세력이 완전히 궤멸하고 그리스도가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세상 종말의 대격변 과정을 거친 후에, 마침내 교회와 성도의 최종 구원이 이루어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의 도래가 실현된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그 특이성으로 인해 여러 해석법이 생겨났다. 그 가운데 이 책의 신적 기원을 부정하는 자유주의 신학자들의 해석법(자료 분석적 방법, 양식사적 방법, 비교종교학적 방법, 심리적인 방법 등)은 제외하고, 이 책의 신적 기원을 인정하는 개혁주의 신학자들의 해석법을 크게 구분하면 네 가지다. 첫째, 과거적 해석법.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 당대의 정황 속에서 쓰인 그 시대를 위한 책으로, 이 책의 모든 내용을 ‘과거의 사건’이라는 관점에서 해석한다. 둘째, 역사적 해석법. 이 책의 내용을 저작 당시(사도 요한의 시대)로부터 세상 종말에 이르는 세계사 내지는 교회사의 축도로 본다. 따라서 본서의 내용에 근거하여 어떤 역사적인 사건과 세세하게 연관시키려고 노력한다. 셋째, 미래적 해석법. 본서의 전체 내용을 이 책의 1장 19절에 근거하여 구분한다. 1장은 ‘요한이 본 바’ 부활하신 예수님의 환상이고, 2-3장은 ‘이제 있는 일’로서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를 다룬 것이며, 4-22장은 ‘장차 될 일’ 곧 미래사에 속한 종말의 일이라고 본다. 결국 이 해석법은 이 책의 1-3장을 제외한 나머지 전체 내용(4-22장)을 이 세상 종말에 있을 그리스도의 재림 직전과 직후의 일과 연관시키고 있다. 넷째, 영적 해석법. 이 책이 당시의 역사적 정황을 그 배경으로 삼고 있다는 사실은 인정하되, 그 의미는 역사 전체를 통하여 계속되는 기독교의 영원한 진리를 교훈하는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이 해석법은 요한계시록의 문자적 해석법을 배제하고 책의 모든 내용을 영적으로 해석한다. --- p.2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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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전서 마지막 아홉 책의 연속성과 독특성
스토리텔링성경 신약 제8권은 신약전서의 마지막 아홉 책을 한데 묶었다. 서로 연결된 책들이 아니다. 심지어 ‘베드로전 ? 후서’나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도 상호 연속성보다는 개별적 독특성이 강한 책들이다. 따라서 스토리텔링성경 신약 제8권에서 독자들은 ‘히브리서’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아홉 책의 아홉 스토리텔링을 만나게 된다. 아홉 책의 저자 문제 이들 기원후 1-2세기 문헌의 형성과 관련하여 우리의 스토리텔러들은, 한편으로는 퍽 신중한 입장을 따른다. ‘히브리서’ 저자를 두고서도 바울이나 바나바나 아볼로 등이 후보에 오르내리는 것은 언급하지만 결론은 알 수 없다는 견해를 지닌다. 저자 자신이 이름을 감추는데 후대의 우리가 저자를 추측하는 것은 저자의 의도가 아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에서 우리의 스토리텔러들은 서신서의 이름에 붙은 발신인 이름을 그대로 각 서신의 발신인으로 여긴다. 더 구체적으로는 야고보는 예수의 동생 야고보를 일컫고,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의 제자들이었던 바로 그 사도들이고, ‘유다서’의 유다는 예수의 친동생 야고보의 아우 유다라고, 아무런 논의 없이 그대로 적용한다. 그러나 이것 역시 성서학계에서는 그처럼 단순하게 처리되는 문제가 아니다. 신약전서에 포함되지 않은 문서 중에 ‘베드로 복음서’, ‘베드로의 묵시’, ‘베드로의 설교’, ‘베드로 행전’ 등이 ‘베드로’라는 이름을 차용하여 발신자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는 현상을 볼 수 있으므로 공동서신의 발신인 문제는, 발신인을 추측하기보다는 발신인이 자신을 감추거나 기존 유명인 이름을 차용하는 쪽을 존중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홉 책의 독특한 메시지 독자들로서는 스토리텔러들의 도움을 받아 신약성경 마지막 아홉 권 각 권이 지닌 독특한 메시지를 찾아 음미할 수 있기를 바란다. ‘히브리서’는 독자들(수신자들)이 기독교인으로서 말씀을 듣는 일에 둔해지지 말 것(히 5:11), 신앙생활에 게으름을 피우지 말 것(히 6:12)을 경고한다. ‘야고보서’는,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을 듣는 것에 머물지 말고, 말씀을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을 강조한다(약 1:21-25). ‘베드로전서’는 신앙생활 때문에 박해를 받거나 고난을 겪는 이들을 예수의 죽음과 부활과 재림의 희망으로 격려한다(벧전 1:3-12). ‘베드로후서’는, 교회에 잠입해 들어와 예수의 재림과 심판을 부인하는 거짓 교훈을 가르치는 “거짓 선지자들” 곧 “거짓 선생들”을 교회가 대항해서 물리칠 것을 요구한다(벧후 2:1).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역시 거짓 선지자들이,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부인하는 것(요일 2:22)을 경계하고, 당시 영지주의(靈知主義)가 그리스도인들의 건전한 신앙을 위협하고 있는 것을 경고한다. 영지주의와 함께 “적(敵)그리스도”에 관해서도 역시 우리의 스토리텔러들은 독자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당하는 곳에서 적절히, 그리고 충분히 소개하고 있다. ‘유다서’는 전체가 스물다섯 절밖에 안 되는 짧은 책이다. 그중에 열아홉 절, 곧 76%가 ‘베드로후서’와 병행을 이루고 있다(벧후 2:1-18; 3:1-3). 주석가들은 이것이 ‘베드로후서’의 저자가 ‘유다서’를 자료로 사용한 것으로 판단한다. ‘요한계시록’은 성경 중에서도 묵시문학이라고 하는 특수한 장르에 속하는 책이다. 구약 안에서 이사야 24-27장; 65-66장; 에스겔 1-3장; 9장; 26-27장; 37-48장; 스가랴 1-8장; 12-14장; 다니엘 7-12장; 신약 안에서는 마가복음 13장 (그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24장과 누가복음 21장) 등이 묵시문학 작품들이다. 외경 중에서는 ‘바룩의 묵시록’, ‘에스라 4’가 묵시문학에 속한다. 모두가 위기 시대에 나온 작품들로서, 계시와 상징적 숫자들, 세상의 종말을 말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어렵고 낯선 장르이지만 독자들이 우리 스토리텔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새로운 장르에 쉽게 접근하여 묵시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 발신자들의 지리적 위치 발신자의 지리적 위치를 추측할 실마리가 없는 ‘히브리서’, ‘베드로후서’, ‘유다서’를 제외한 ‘베드로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요한계시록’은 오늘의 터키 지역인 소아시아, ‘야고보서’는 시리아지역이 발신자의 지리적 배경으로 언급되고 있다. 그러나 ‘히브리서’, ‘베드로후서’, ‘유다서’ 역시 이런 지역에서 그리 멀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의 스토리텔러들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이루어진 성경 각 권의 지리적 배경을 다루었기에, 구원사건의 정확한 장소 확인 논의 못지않게 어떤 사건의 의미가 장소와 무관할 수만은 없다는 장소성(場所性)이 지닌 중요성을 독자들이 간과하지 않기를 바란다. 인터넷 서점 독자평 활O찬 성서원에서 한권, 한권 출간하시는 스토리텔링 성경은 기계로 찍어내는 대량의 작업이 아니라 한구절, 한구절 스토리와 배경지식을 성경을 잘 이해하는데 목적을 두고 꿰어가고있으시네요. 그래서 한권씩 출판 소식있을 때마다 놀라움과 신기함과 반가움에 달려가게 됩니다. 마지막 완간되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이 붙드시길! freXXmc 주님의 말씀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많은 사람들이 알수 있게 스토리텔링 성경이 나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일에 주님의 간섭하심이 있은줄 믿습니다. 개역개정.쉬운성경. 읽고 스토리텔링을 읽었는데 참고서 같은 느낌이였어여. 알기쉽게 이야기처럼 풀어쓴 스토리텔링성경. 저는 개인적으로 스토리텔링성경만 읽는것보단 개역개정이나 쉬운성경과 같이 읽는것을 추천하고 싶어여~~~ 역사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한번 온나라의 주인되신 주님을인정하며 세계 역사속에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어가시는지 어떤 나라와 백성이 주님의 나라이며 백성인지 알게 하시고 우리는 지금 이 어려운 시대에 주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깨닫게 하시고 주의 나라만 소망하길 기도합니다. tjdXXX12 드뎌 역사서 스토링텔링 성경 열왕기상하가 출간되었군요. 감사합니다. 모세오경 세트도 2세트 구매해서 주변에 초신자들과 성경애독자분들께 선물했는데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저도 스토리텔링 성경을 읽으면서 다른 쉬운성경 메세지성경과는 다르게 더 이야기식으로 잘 쓰여지고 생동감있게 전개되어 아주 즐겨 읽는 성경입니다. 역사서 외 선지서와 시가서 등 계속해서 기대하면서 중보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서원 파이팅입니다.^^ 유O하 스토리텔링 성경 모세오경의 종이책과 전자책을 모두 구입하였고 역사서는 지금까지 종이책으로만 구입하였는데 다음 달이면 에스라-에스더가 출간되어 곧 이북 역사서 세트도 구입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출간하는 과정이라 많은 기도와 생각들이 있는 줄 압니다. 현재 계획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더 늦어지더라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바른 복음들이 출간되기를 기도합니다. 신통OO리 드디어 성경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로 날 설레게 할까! 역시 오래도록 기다려 왔습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재미도 있고요. 의미도 있지요. 이번에도 역시 그 기대를 저벼러지 않겠지요~ 스토리텔링 성경의 세계로 푸욱 빠져 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