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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2
비빔밥 이야기 완벽한 한 그릇, 비빔밥 6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비빔밥 8 특별한 맛을 자랑하는 전국 팔도 비빔밥 10 기본 익히기 고슬고슬 맛있는 밥 짓기 12 맛있는 나물 만들기 14 비빔밥과 잘 어울리는 국 16 Part 1 인기 비빔밥 불고기 비빔밥 20 돌솥 비빔밥 24 돼지고기김치볶음 비빔밥 28낙지 비빔밥 32 날치알 비빔밥 34 꼬막 비빔밥 36 회덮밥 38 부추 비빔밥 40 쇠고기미역 비빔죽 42 마파두부 비빔밥 44 돌솥 굴무밥 46 양송이덮밥 48 연어구이 비빔밥 50 우렁이된장 비빔밥 52 Part 2 맛 & 멋 퓨전 비빔밥 참치마요네즈 비빔밥 56 문어 버터구이 비빔밥 58 비빔밥 그라탱 60 비빔밥 오징어순대 62 치킨마요 비빔밥 64 명란크림소스 비빔밥 66 게살 비빔밥 68 비빔 꼬마김밥 70 비빔밥 크로켓 72 유부 비빔밥 74 찹쌀고기말이 비빔밥 76 표고버섯 비빔밥 전 78 김치 비빔밥 옥수수전 80 비빔밥 롤 82 Part 3 다이어트 건강 비빔밥 산채 비빔밥 86 꽃 비빔밥 90 샐러드 비빔밥 92 열무 단호박 비빔밥 94 닭가슴살구이 비빔밥 96 비빔 쌈밥 98 도토리묵 비빔밥 100 해초말이 비빔밥 102 오징어 브로콜리 비빔밥 104 두부 간장 비빔밥 106 콩나물 달래 비빔밥 108 청국장 보리 비빔밥 110 무생채 비빔밥 112 강된장 보리 비빔밥 114 Part 4 지역별 전통 비빔밥 전주 비빔밥 118 평양 비빔밥 122 안동 비빔밥 126 통영 비빔밥 130 진주 비빔밥 134 해주 비빔밥 138 함평 육회 비빔밥 142 거제 멍게젓갈 비빔밥 144 평안도 닭 비빔밥 146 나주 비빔밥 148 울릉도 비빔밥 152 찾아보기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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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담은 건강식, 비빔밥의 모든 것
다양한 식재료가 어우러져 맛을 내는 비빔밥이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네스 펠트로를 비롯한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이 비빔밥 마니아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 중국, 동남아 등지에 비빔밥 전문점이 들어서고,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국 음식으로 비빔밥을 꼽고 있다. 비빔밥의 매력은 맛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비빔밥은 밥에 채소와 나물, 고기와 생선, 해조류, 달걀 등 여러 가지 재료가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내는 일품요리이다. 또한 비빔밥은 다이어트 저칼로리 음식이면서 ‘완벽한 한 그릇’으로 부를 수 있을 만큼 영양이 풍부하다. 무엇보다 비빔밥은 종류도 다양하고 응용해서 만들 수 있는 메뉴가 무궁무진한데 지금까지 제대로 소개해 놓은 책이 없었다. 『우리 음식 비빔밥』은 비빔밥이 가진 여러 가지 매력을 담아내 잘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은 바쁠 때 간편하게 차릴 수 있는 비빔밥부터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만든 특별한 비빔밥까지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 음식 비빔밥』을 통해 다양한 맛과 모양으로 비빔밥을 즐겨보자. 비빔밥을 제대로, 맛있게 즐기는 레시피 53가지 『우리 음식 비빔밥』에서는 기본 비빔밥에서부터 퓨전 비빔밥까지 쉽게 만들어볼 수 있는 메뉴들을 소개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 비빔밥을 비롯해 맛있고 멋있는 퓨전 비빔밥, 몸이 가벼워지는 다이어트 건강 비빔밥, 지역별 전통 비빔밥이 그것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비빔밥은 입맛과 분위기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다양한 맛과 모양으로 우리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고, 한 그릇을 뚝딱 비워도 살찔 걱정이 없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일석삼조다. 바쁘게 차려야 할 때는 있는 재료를 활용해 간편하게 준비하고, 여유가 있다면 좀 더 특별한 비빔밥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조금만 변화를 주면 입맛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비빔밥을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 비빔밥은 영양을 고루 갖춘 일품요리로 손색이 없다. 이 책에서 저자는 비빔밥 레시피뿐만 아니라 비빔밥의 기본이 되는 밥과 나물을 제대로 만드는 방법, 비빔밥에 곁들이면 좋은 국 등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알려준다. 비빔밥의 유래와 비빔밥의 여러 가지 이름, 비빔밥 재료의 다섯 가지 색깔에 담긴 의미까지 소개해 우리 음식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도록 했다. 또한 전통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우리 음식의 멋까지 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