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집배원 아저씨가 왔어.
로라를 좀 봐. 짖지도 않고 얌전히 있네. 로라는 사고가 났을 때 사람을 구할 정도로 영리해졌어. 그런데 물에만 들어가면 말썽꾸러기가 돼. 알리스와 에밀도 로라처럼 제법 컸어. 동생 에밀도 이젠 앞가림 종도는 해. 로라와 아이들은 여름 방학 동안 파리에 있는 할아버지 집에 가서 지내도 아무 문제 없을 거야. 로라와 아이들은 기차로 여행을 가기로 했어. 로라도 아이들처럼 기차 요금을 절반만 냈어. 파리는 마치 커다란 기차 창고 같았어.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