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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 로라
필립 뒤마 글·그림 / 박해현 역
비룡소 200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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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읽기가 좋아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필립 뒤마
1940년 프랑스 칸능서 태어났다.
국립 미술 학교에서 공부한 그는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해 왔다.
그의 작품은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돼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으며, 많은 상을 받기도 했다.

저서로는 『로라, 알리스의 구조견』『작은 거인』『길 위의 로라』등 수십여 권이 있다.
역자 : 박해현
1961년 생.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조선일보 문화부에서 문학과 출판 분야 담당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용감한 꼬마 해적』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57쪽 | 230g | 155*222*15mm
ISBN13
9788949160481

책 속으로

집배원 아저씨가 왔어.
로라를 좀 봐. 짖지도 않고 얌전히 있네.
로라는 사고가 났을 때 사람을 구할 정도로 영리해졌어.
그런데 물에만 들어가면 말썽꾸러기가 돼.

알리스와 에밀도 로라처럼 제법 컸어.
동생 에밀도 이젠 앞가림 종도는 해.
로라와 아이들은 여름 방학 동안 파리에 있는 할아버지 집에 가서 지내도 아무 문제 없을 거야.

로라와 아이들은 기차로 여행을 가기로 했어.
로라도 아이들처럼 기차 요금을 절반만 냈어.
파리는 마치 커다란 기차 창고 같았어.

--- 본문 중에서

추천평

로라는 알리스와 에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개다. 로라와 아이들은 여름방학이 되자 파리에 사는 할아버지 집에 놀러간다. 할아버지가 집을 비운 사이, 로라와 아이들은 목욕탕 욕조에서 물장난을 하고, 넘친 물을 타고 센 강으로 떠내려 가다가 로라에 의해 구조된다. 노랑과 오렌지 색을 주조색으로 펜의 부드러운 선을 살린 따뜻한 그림이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상상의 세계로 이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난 책 읽기가 좋아> 시리즈는 이제 막 혼자서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세계적인 작가들이 쓰고 그린 이 이야기들은 재미나고 푸짐한 읽을 거리에 뛰어난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아이들의 심리와 생활을 유머와 재치로 그려 낸 이 책들은 책 읽는 즐거움과 생각하는 즐거움을 한껏 누리게 할 것입니다.

내용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세 단계로 나누었습니다.
1단계 : 아이들의 실제 생활과 상상의 세계가 적절히 잘 섞여 있는 재미있는 읽을거리 (만4세부터)
2단계 : 또래 아이들이 생활에서 느끼는 친구들간의 우정, 갈등, 사랑과 이해를 그린 재미있는 이야기 (초등학교 1·2학년)
3단계 : 1, 2단계보다 생각할 거리가 더 많은 이야기 (초등학교 3·4학년)

리뷰/한줄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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