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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양장
안도현백대승 그림
한솔수북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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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安度眩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 『기러기는 차갑다』 등의 동시집과 『물고기 똥을 눈 아이』, 『고양이의 복수』, 『눈썰매 타는 임금님』 등 여러 권의 동화를 썼다.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는 국내에서 100만 부를 넘긴 베스트셀러로 15개국의 언어로 해외에 번역 출간되었다. 『백석평전』, 『그런 일』 등의 산문을 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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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백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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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만화예술학을 전공했다. 애니메이션 『왕후 심청』의 아트 디렉터로 일했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하얀 눈썹 호랑이』 『우리들의 광장』 『동지야, 가자!』 『서찰을 전하는 아이』 『안녕, 태극기』 『나는 비단 길로 간다』 『호랑이 꼬리 낚시』 『열한 살 정오의 선택』, 그래픽 노블 『동물농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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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56g | 215*250*15mm
ISBN13
979117028274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합니다. 과연 반딧불이는 밝은 빛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함이 담긴 그림책
반딧불이처럼 작은 생명체도 쓸모가 있고, 함께 모이면 더 아름답게 세상을 밝힐 수 있습니다. 안도현 시인은 《반딧불이》를 통해 ‘작은 것의 소중함’에 대해 말하고 싶었습니다.

“지나치게 밝고 커다란 것만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것의 소중함을 말해 주고 싶었어요. 작은 것이 모여 결국 큰 것이 되니까요. 자신의 작은 존재가 세상에 나가 얼마든지 큰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좋겠습니다.” - 안도현 작가의 인터뷰 중에서

《반딧불이》는 고즈넉한 시골 풍경으로 시작해 반딧불이의 모험과 함께 점차 강렬한 그림으로 전개됩니다. 반딧불이의 시선으로 비친 도시의 모습은 우리가 보는 모습과는 달리 굴곡이 생기고 왜곡이 있습니다. 반딧불이의 시선으로 그려진 그림이지만, 이러한 그림은 화려하지만 어지러운 도시의 느낌을 그대로 전해 줍니다. 서정적이었다가 화려했다가 어느 순간 어두워지고 다시 환한 빛이 들어오는 그림의 결이 이야기의 흐름을 잘 보여 주지요.
안도현 시인이 쓴 세상의 빛이 되어 주는 글과 이야기를 그림으로 능숙하게 만들어 내는 베테랑 백대승 작가의 그림이 만나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그림책이 탄생했습니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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