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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 기념
정운
조계종출판사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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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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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사랑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자식에게 남길 유산?
행복과 불행은 한 생각에서 벌어진다
얼마나 사랑하면서 살아가는가?
소중한 인연들
그대, 영혼의 벗을 찾았는가?
인간이 고독한 것은 나를 알아주는 벗이 없기 때문
어머니의 종교, 나의 종교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그대를 가장 사랑하고, 소중히 해줄 사람?
상대방의 단점은 곧 자신의 모습
‘인생’이라는 민낯
그대를 기다리는 유토피아는 없다
어느 왕후장상인들 병고를 피해 가랴
‘다툼’이라는 괴물과 마주쳤을 때
내려놓을 줄 아는 지혜
지금 서 있는 자리가 삶의 완성이요, 행복지점
순간과 영원이 만난다는 것!
바람처럼, 그리고 연기처럼 사라지는 것?
브레이크와 액셀의 힘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
역증상연逆增上緣

저자 소개 1

定蕓

불교학을 연구하는 스님. 대승불교를 연구하는 대승불전연구 소장 및 《한국선학》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동국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한불교조계종 불학연구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조계종단 교육아사리(승려 교육과 불교학 연구를 담당하는 스님)이며, 동국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출가한 이래로 불교의 다양한 경전들을 연구하였고, 이를 통해 깨달은 바를 칼럼과 저서로 중생에게 전한다. 불교의 수만 가지 경전 중에서 ‘동방의 성서’로 불리는 《법구경》은 삶의 가치관과 불교관을 정립해 준 경전이다. 대부분의 대승불교 경전이 교리상의 문제나 계율적인 쟁점을 다루는 것과 달리, 《
불교학을 연구하는 스님. 대승불교를 연구하는 대승불전연구 소장 및 《한국선학》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동국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한불교조계종 불학연구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조계종단 교육아사리(승려 교육과 불교학 연구를 담당하는 스님)이며, 동국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출가한 이래로 불교의 다양한 경전들을 연구하였고, 이를 통해 깨달은 바를 칼럼과 저서로 중생에게 전한다. 불교의 수만 가지 경전 중에서 ‘동방의 성서’로 불리는 《법구경》은 삶의 가치관과 불교관을 정립해 준 경전이다. 대부분의 대승불교 경전이 교리상의 문제나 계율적인 쟁점을 다루는 것과 달리, 《법구경》은 누구나 깨닫고 실천할 수 있는 부처님의 순수한 진리가 담겨 있다. 경전에 담긴 부처님의 423가지 말씀 중에서도 사람들의 인생에 가장 도움 될 만한 구절들을 선별해 《법구경 마음공부》로 정리했다. 저서로 《서른 즈음, 꼭 읽어야 할 금강경》, 《경전숲길》(편역), 《유마경》, 《경전의 힘》(편역), 《살다보면 살아진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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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125*190*20mm
ISBN13
9791155801192

책 속으로

글에도 연륜의 나이테가 있는 법,
강산이 두 번 변하는 세월 글을 써왔다.
이제는 지혜로운 글보다 맘 따스한 인간의 정을 담고 싶다.
이런 인연으로 엮어진 아담한 이 책자!
임께서 허虛한 마음으로 책자를 열었어도
책을 닫을 때는 가슴에 충만함이 그득하길 바란다.

이 세상의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기를…….

―〈책장을 열며〉 중에서

수천의 생을 반복한다 해도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난다는 것은 드문 일이다. 지금 후회 없이 사랑하라. 사랑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 《입보리행론》

법은 어떤 다른 곳에 있지 않다. 바로 여기에 있다. 멀리 떨어진 어떤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여기, 우리의 몸과 마음속에 있다.
― 아짠차 스님

이 세상은 다양한 문화와 다양한 사람들, 각기 다른 취미 등 각양각생이다. 서로 다름을 인정해주고 서로 존중해주는 것, 상대의 종교를 이렇게 바라본다면, 다툼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열리지 않을까? (본문 47∼48쪽)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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