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영적 생활에 유익한 권면
베스트
종교 top100 1주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7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그리스도를 본받아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발행인의 글
편집자의 글

1. 그리스도를 본받고 세상 모든 헛된 것을 경시함
2. 자신에 대해 겸손하게 생각하기
3. 진리의 가르침에 관하여
4. 지혜롭고 신중한 행동에 관하여
5. 성경을 어떻게 읽을까
6. 무절제한 감정에 관하여
7. 헛된 신뢰와 자랑을 버리는 것에 관하여
8. 지나친 친밀감을 피하는 것에 관하여
9. 순종과 복종에 관하여
10. 쓸데없는 말을 삼가는 것에 관하여
11. 평안을 얻고 은혜 안의 진보를 간절히 사모함에 관하여
12. 역경이 주는 유익에 관하여
13. 시험과 유혹을 물리침에 관하여
14. 성급한 판단을 피하는 것에 관하여
15. 사랑으로 하는 일에 관하여
16. 다른 사람들의 결점을 참는 것에 관하여
17. 한 걸음 물러선 삶
18. 거룩한 선조들의 모범에 관하여
19. 훌륭한 신앙인의 훈련에 관하여
20. 고독과 침묵을 사랑함에 관하여
21. 통회하는 마음에 관하여
22. 인간의 비참함을 숙고함에 관하여
23. 죽음을 묵상하는 일에 관하여
24. 죄인들이 받을 심판과 형벌에 관하여
25. 온 삶을 개선하려는 열심에 관하여

저자 소개 2

토마스 아 켐피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Thomas a Kempis

“십자가는 모든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며 일평생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분의 길을 따른 독일의 수도자 토마스 아 켐피스는 열세 살의 나이에 공동생활형제단(Brethren of the Common Life)에 들어가 청빈·정결·순종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스무 살이 되던 해에는 아그니텐베르크의 성 아그네스 수도원에 들어가 92세로 소천할 때까지 필사, 저술, 설교 사역과 수사들을 지도하는 일에 일생을 바쳤습니다. 그의 대표저서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기독교 고전으로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존 뉴턴의 회심에 큰 역할을 하였고, 본회퍼는 옥중에서 죽
“십자가는 모든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며 일평생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분의 길을 따른 독일의 수도자 토마스 아 켐피스는 열세 살의 나이에 공동생활형제단(Brethren of the Common Life)에 들어가 청빈·정결·순종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스무 살이 되던 해에는 아그니텐베르크의 성 아그네스 수도원에 들어가 92세로 소천할 때까지 필사, 저술, 설교 사역과 수사들을 지도하는 일에 일생을 바쳤습니다.
그의 대표저서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기독교 고전으로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존 뉴턴의 회심에 큰 역할을 하였고, 본회퍼는 옥중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난 600년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진동시켜 온 그의 메시지는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이 가까워질수록 우리 심령에 더욱 엄중히 울리고 더 깊이 파고들 것입니다.
이 책은 사순절 40일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실제적으로 훈련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자가 경건생활의 지침서로 집필한 책이기에 우리는 ‘최적의 시기에 최적의 책으로’ 신앙의 폭발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경건훈련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영적으로 무감각하고 순종은 선택이 되어버린 세대 가운데, 이 책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함께 힘쓰며 독려하는 안내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토마스 아 켐피스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전의우 목사는 휠체어 장애인이다. 그에게 번역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자 목회이며 일이다. 신학교를 졸업한 1993년부터 지금까지 번역으로 이 땅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섬기며 16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회자가 70세에 은퇴하듯, 하나님께서 하락하시면 70세까지 곁눈질하지 않고 오롯이 번역만 하다가 은퇴하고픈 소망을 안고 추풍령 경상북도 김천에서 아내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2004년 기독교출판문화상 번역 최우수상(목회자료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리스도인 번역가를 위한 온라인 카페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번역한 책으로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전의우 목사는 휠체어 장애인이다. 그에게 번역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자 목회이며 일이다. 신학교를 졸업한 1993년부터 지금까지 번역으로 이 땅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섬기며 16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회자가 70세에 은퇴하듯, 하나님께서 하락하시면 70세까지 곁눈질하지 않고 오롯이 번역만 하다가 은퇴하고픈 소망을 안고 추풍령 경상북도 김천에서 아내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2004년 기독교출판문화상 번역 최우수상(목회자료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리스도인 번역가를 위한 온라인 카페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번역한 책으로는 『Think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 『주기도와 하나님 나라』 『안식』(이상 IVP), 『성경 속의 전쟁들』 『깊이 있는 교회』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 『전도서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이상 포이에마), 『진실함』 『기독교 교양』(이상 규장),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기독교 변증』(국제제자훈련원), 『모험이 답이다』 『dwell』(이상 생명의말씀사) 등 170여 권이 있다.

전의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87g | 135*195*20mm
ISBN13
9788960975798

책 속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자는 그분을 닮아갑니다
기꺼이 주님의 삶과 가르침을 따르기 원하는 제자들이여,
주님의 장성한 자녀로 그리스도를 향해 마음껏 자라가십시오

가장 고상하고 유익한 독서는 진정으로 자신을 알고 또 살피는 것입니다.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여기고 언제나 다른 사람들을 좋게 여기며 높이 생각하는 것이 큰 지혜이고 완전함입니다.

사랑이 빠진 외형적 행위는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든 사랑으로 하는 일은, 세상의 눈에 아무리 작고 하찮아 보여도, 온전히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보다 얼마나 많은 사랑으로 일하느냐를 더 중요하게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다스리려고 하지 말고 섬기기에 힘쓰십시오. 당신은 고난받고 수고하도록 부름받은 것이지, 게으르거나 노닥거리며 시간을 허비하라고 부름받은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도가니에 던져질 때 순금인지 아닌지 드러납니다.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온 마음으로 자신을 낮추지 않는 사람은 도가니를 견디지 못합니다.

지금 자신을 돌보지 않으면 누가 나중에 그대를 돌보겠습니까? 지금 이 순간이 매우 소중합니다. 지금이 구원의 날이고, 지금이 은혜받을 때입니다. 영원히 살기를 구하면서 지금 이 시간을 허비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요? 자신을 고치도록 하루, 아니 한 시간이라도 주어지기를 바랄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그 시간이 주어지리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 본문 중에서

진심으로 말하는데, 심판 날에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했는지를 물으실 것이며(마 25장), 얼마나 말을 잘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덕스럽게 살았느냐를 물으실 것입니다. (34쪽)

급하게 행동하지 않고(잠 19:2) 자기 생각을 고집하지도 않는다면 크게 지혜로운 처신입니다. 귀에 들리는 것을 다 믿지 않으며 자신이 들은 것이나 믿는 것을 곧바로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는 것도 지혜로운 처신입니다. (39쪽)

재물을 가졌더라도 재물을 자랑하지 말고 힘 있는 친구들도 자랑하지 마십시오. 모든 것을 주시며 무엇보다도 그분 자신을 당신에게 주시려는 하나님을 자랑하십시오. (47쪽)

사실 모든 사람이 자기 입맛에 맞는 일은 기꺼이 하고, 마음에 맞는 사람은 흔쾌히 존경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면, 때로는 평화를 위해서 자기 생각을 고집하지 말고 내려놓아야 합니다. (53쪽)

정말 걸림돌이 되는 것은 우리가 자신의 욕망과 정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며, 성도들이 앞서 걸었던 온전함에 이르는 길을 걸으려고 애쓰지 않는 것, 너무 쉽게 낙담하는 것, 그리고 사람의 위로에 눈을 돌리는 것입니다. (58쪽)

사랑처럼 보이지만 육욕인 경우가 많습니다. 육체의 소욕, 아집, 상을 바라는 마음, 이기적 욕망이 개입되지 않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입니다. (73쪽)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고 화목하게 지내려면 많은 부분에서 자기 뜻을 꺾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갈 6:1). (80쪽)

감각적 욕망은 우리를 끌어내어 밖으로 나돌게 합니다. 그러나 그 시간이 지나고 집으로 돌아올 때면 무거운 양심과 흐트러진 마음 말고 또 무엇이 남는단 말입니까?....모든 육신의 기쁨은 부드럽게 시작되지만 결국에는 물고 쏘아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99쪽)

다른 사람들과 관련된 일로 분주하지 마십시오. 윗사람의 일에도 말려들지 마십시오. 먼저 자신을 살피고, 사랑하는 모든 친구에 앞서 특히 자신을 더욱 훈계하십시오. (103쪽)

친구와 친지를 의지하지 말고, 자기 영혼의 안녕을 돌보는 일을 미루지 마십시오. (120쪽)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고전’(古典)이란 과거에 저작되어 수준 높은 질적 가치를 인정받을 뿐 아니라 후세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영향을 끼치며 시대를 초월하여 높이 평가되는 문학 등의 예술작품을 가리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기독교 고전의 백미(白眉)로 손꼽히는 《그리스도를 본받아》(De Imitatione Christi)는 참된 의미의 고전이라 할 것입니다.
1427년 경, 독일 태생의 수도사 토마스 아 켐피스가 저술한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750권 이상의 필사본을 남겼고, 1472년에 독일에서 첫 인쇄본이 나온 이후 지금까지 약 70여 개 언어로 3천여 판 이상이 출판된 것으로 추정되며, 출간 현황을 다 파악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또한 마르틴 루터로 이어져 종교개혁 사상의 맹아(萌芽) 역할을 한 것을 비롯해, 존 웨슬리, 디트리히 본회퍼, 존 스토트, 달라스 윌라드 등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감화를 주었고,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세대에게 고전이란 어쩌면 ‘너무 유명하지만 제대로 읽어본 적은 없는 책’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역시 너무나 유명하여 저자나 책 제목을 아는 사람은 많지만, 읽은 사람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고, 가까이 두고 읽으며 그리스도를 본받으려 힘쓴다고 고백하는 사람을 만나기는 더욱 어렵습니다.

고전이 오늘 나의 문제에 답한다
고전이 그렇게도 훌륭하다는 것을 알지만 쉽게 손이 가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고전이 너무 오래전에 쓰여서 지금의 내 삶과 상관없을 것 같다는 선입견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어보면 마치 저자가 지금의 내 삶을 들여다보고 있기라도 한 듯 어쩌면 그렇게 내 문제를 꿰뚫어 보면서 실질적인 조언과 충고를 해주는지 놀라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는 하나님의 말씀(히 4:12)인 성경을 기반으로 하여 성경을 깊이 묵상하고 적용하는 것이기에 600년 전의 저자와 지금의 우리가 말씀 안에서 교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세대가 고전을 편안하게 만난다
또한 이 책은 본래 전 4부 11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고전을 읽어보고 싶다가도 두꺼운 책이 부담스러워 포기한 분도 많을 것입니다. 이번에 규장에서 이 책을 각 부별로 나누어 출간하기로 한 것은 이 귀한 책이 정말로 독자 여러분께 읽히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늘 손에 들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판형에 묵상을 돕는 아름다운 사진을 함께 담아 정성껏 책으로 엮었습니다. 고전에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징검다리를 놓고자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을 주님과 함께 걷는 호젓한 숲길로, 푸른 초장으로, 나무 그늘로 초대합니다. 어딘가를 오가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때 세상의 무익한 것들에 눈과 귀를 내어주지 말고, 이 책을 벗 삼아 위대한 신앙의 선배가 들려주는 훈계와 권고, 그가 들은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사람에게서 인정과 위안을 구하지 말고, 우리의 표상(表象)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잠잠히 묵상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삶에 적용하며 그분을 본받는 우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 책이 십자가의 왕도(王道)로 가도록 격려하는 좋은 벗 되어, 독자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매일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영적 진보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9년 봄
규장 여진구 대표

15세기 전반에 집필되어 현재까지 7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의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읽힌 고전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a Kempis, 1380-1471)의 ‘그리스도를 본받아(The Imitation of Christ)’ 시리즈의 1권 《영적 생활에 유익한 권면》이 출간되었다.
고전은 질적으로 뛰어나고 세대를 거듭하여 그 유익함을 널리 인정받은 작품을 일컫지만 어쩌면 우리에게는 ‘너무 유명하되 읽어본 적은 없는’ 작품인지도 모른다. 그것은 고전이 오래전에 쓰여 고루하고 어렵고 현대의 삶에 도움이 안 될 것이라는 선입견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막상 읽어보면 삶과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지금 우리의 삶과 문제에 얼마나 정확한 답을 주는지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규장의 《그리스도를 본받아》 시리즈는 이 귀한 고전을 매일 조금씩 읽고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부별로 나누고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엮었다. 이번에 출간된 《영적 생활에 유익한 권면》은 《그리스도를 본받아》 4부 114장 중 1부 25장을 수록했으며, 총 4권의 시리즈로 2~4부도 곧 출간할 예정이다.
《영적 생활에 유익한 권면》이 소박하고도 단호한 문체로 들려주는 영적인 조언을 통해 독자들은 영적 생활의 의미를 깨닫고, 이 시대 가운데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에 큰 격려와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6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6,300
1 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