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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정신일도(精神一到) - 성경의 핵심 단어에 집중하기
1강 복음, 생명 2강 예수, 그리스도, 생명 3강 기독교 세계관: 창조, 타락, 구속, 완성 4강 6대 언약: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 예수그리스도 5강 공의, 사랑, 복음, 십자가, 믿음, 구원, 은혜, 하나님나라 2부 사회부연(死灰復燃) - 신구약 정경화에 다시 관심 가지기 6강 정경이란 7강 삼위일체란 8강 6 Sola 9강 구약 - 중간사 - 신약 10강 언약 3부 주마간산(走馬看山)-시대별로 신구약의 전체 성경 훑기 11강 14시대로 전체 성경 훑기(총론) 12강 원역사에서 이집트 노예생활, 광야, 그리고 가나안 시대 13강 통일왕국 시대, 분열왕국 시대, 그리고 바벨론포로 시대 14강 바벨론포로후 시대, 그리고 하나님의 기다림, 실어증 시대 15강 예수 그리스도 언약의 성취와 완성 시대 4부 주마가편(走馬加鞭)-연대별로 신구약의 전체 흐름 읽기 16강 BC 4000 - 1500년 기간 17강 BC 1500 - 605년 기간 18강 BC 605 - 4년 기간 19강 BC 4 - 재림 전 기간 |
Dr. A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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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님을 더 알고 싶고 그 예수님과 더 친밀하고파 나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고 또 읽었다. 평생 성경에 관심을 가져왔다. 딱히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성경을 읽으면 그렇게나 행복했다. 성경을 읽다가 점점 더 자주 밤을 지새운다. 매번 성령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깊이 묵상한다. 그분의 음성을 민감하게 들으려는 마음과 큰 귀를 소유하려고 몸부림쳤다.
프롤로그 중에서 이 모든 것은 청년사역자요 의료선교사, 성경교사로서 지난 30여 년을 살아온 발자취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나의 발자국이 아니라 주인 되신 성령님의 발자국이다. 나는 그분의 등에 업혀 지금까지 왔고 그분의 떠밀림에 이끌려왔을 뿐이다. 지금까지 나는 청년사역자로, 성경교사로 설교를 하고 성경과 교리를 가르쳐왔다. 의료선교사로 진료실과 오지에서 진찰하고 시술하고 수술하며 살아왔다. 나의 삶은 단순하고 선명하다. 프롤로그 중에서 이제 나는 인생 후반을 글쓰기에 흠뻑 빠져 살고 있다. 아직은 모든 것이 어설프지만 글을 쓰면 신이 난다. 육신의 장막을 벗는 그날까지 구상한 책은 20여 권이다. 이미 제목과 챕터, 그리고 꼭지를 설정했다. 끝낼 수 있을까? 물론 쉽지는 않을 것이다. 결과는 상관없다. 나는 나 자신이 너무 기대가 되고 즐겁다. 프롤로그 중에서 성경 전체의 핵심을 한 마디로 요약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두 단어로 요약한다면 ‘복음’과 ‘생명’이다. 1부 1강에서는 이 두 단어를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헬라어와 히브리어를 살펴보며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에 좀 더 접근해보고자 한다. 2강~5강에서는 성경 전체를 세 단어, 네 단어, 여섯 단어, 여덟 단어로 분류하여 설명할 것이다. 세 단어는 ‘예수, 그리스도, 생명’이며 네 단어는 성경적 세계관의 네 기둥인 ‘창조, 타락, 구속, 완성’이다. 성경을 여섯 단어로 요약하라면 나는 거침없이 6대 언약을 말한다. 성경이 말하는 언약(言約, My Covenant, , berith)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약속하고 당신께서 신실하게 그 약속을 이행해 가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요, 일방적, 불평등 언약이다. 이런 하나님의 6대 언약은 ‘아담언약, 노아언약, 아브라함언약, 모세언약, 다윗언약’,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새 언약’을 말한다. 여덟 단어로 요약하라면 ‘하나님의 성품인 공의와 사랑, 복음과 십자가, 믿음, 은혜, 구원, 하나님나라(현재형 및 미래형)’이다. 1부 정신일도: 성경의 핵심 단어에 집중하기 중에서 구약성경을 더 잘 이해하려면 히브리인들의 구약 분류가 도움이 된다. 그들은 구약을 히브리 정경(TaNak 타나크) 24권으로 분류한다. ‘토라’(Torah, 모세오경, 5권), ‘네비임’(Nebiim, 전후 선지서 각 4권으로 총 8권), ‘케투빔’(Ketubiim, 성문서 11권)의 3부분이다. 신약정경은 세 부분(역, 서, 예)으로 나누면 전체가 눈에 쉽게 들어온다. 사도행전과 사복음서 5권으로 된 역사서와 21권의 서신서66), 그리고 예언서 1권이다. 2부 사회부연 : 신구약 정경화에 다시 관심 가지기 중에서 성경의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면 성경 전체를 의미 있는 시대별(時代別)로 분류하는 것이 좋다. 그런 후 먼저 문자를 살피고 그 문자의 상징과 의미를 전후 맥락을 잘 살펴 해석하고 역사적 배경과 문화적 배경을 고려하여 이해해야 할 것이다. 성경의 시대별 분류는 이미 많은 분들에 의해 이루어졌지만, 나는 성경이 말씀하는 바와 그 시대의 특성 및 흐름을 고려하여 신구약 전체를 14시대로 분류하고자 한다. 3부 주마간산 : 시대별로 신구약의 전체 성경 훑기 중에서 시대별로 성경의 맥과 흐름을 보는 것은 중요하다. 그에 못지않게 역사의 시간, 즉 연대기(chronicle, 年代記)로 성경의 흐름과 핵심을 짚어가는 것도 중요하다. 반복되는 면이 있지만 그러기에 더욱 연대를 생각하며 시대별로 성경을 묵상하면 계시해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더 잘 읽을 수 있다. 달리는 말에 채찍질이다. 천지창조로부터 초대교회를 거쳐 현대(2019년)에 이르기까지 연대별로 성경의 전체 흐름을 살펴보자. 3부의 시대별로 보았던 성경의 내용과 중복되나 시대와 연대를 함께하며 다시 복기하려고 한다. 주마가편이다. 4부 주마가편 : 연대별로 신구약의 전체 흐름 읽기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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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정신일도(精神一到) - 성경의 핵심 단어에 집중하기에서는 성경 전체를 두 단어(복음, 생명), 세 단어(예수, 그리스도, 생명), 네 단어(창조, 타락, 구속, 완성) 여섯 단어(아담언약, 노아언약, 아브라함언약, 모세언약, 다윗언약, 예수 그리스도의 새 언약), 여덟 단어(공의, 사랑, 복음, 십자가, 믿음, 은혜, 구원, 하나님나라)로 분류하여 설명한다.
2부 사회부연(死灰復燃) - 신구약 정경화에 다시 관심 가지기에서는 구약성경을 ‘토라’(Torah, 모세오경, 5권), ‘네비임’(Nebiim, 전후 선지서 각 4권으로 총 8권), ‘케투빔’(Ketubiim, 성문서 11권)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또한 신약정경을 세 부분(역, 서, 예)으로 나누면 전체가 눈에 쉽게 들어온다. 사도행전과 사복음서 5권으로 된 역사서와 21권의 서신서, 그리고 예언서 1권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3부 주마간산(走馬看山) - 시대별로 신구약의 전체 성경 훑기에서 저자는 성경의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면 성경 전체를 의미 있는 시대별(時代別)로 분류하여 살펴볼 것을 권한다. 저자는 성경이 말씀하는 바와 그 시대의 특성 및 흐름을 고려하여 신구약 전체를 14시대로 분류하고 살펴본다. 4부 주마가편(走馬加鞭) - 연대별로 신구약의 전체 흐름 읽기에서는 시대별로 성경의 맥과 흐름을 살펴보는 것과 함께 연대기(chronicle, 年代記)로 성경의 흐름과 핵심을 짚어간다. 천지창조로부터 초대교회를 거쳐 현대(2019년)에 이르기까지 연대별로 성경의 전체 흐름을 살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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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단순히 복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통해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제시하고 있다. 멋진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복음은 삶을 선명하게 한다》를 읽어보라. - 이홍남 (목사, 벨국제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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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일 선교사님의 책은 단순히 지식을 담아낸 책이 아닙니다. 그의 삶을 담아낸 책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의 삶이 선명해지기를 축원 드립니다. - 김범석 (목사, 시드니 순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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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이 책을 통해 성경을 보는 눈이 더욱 선명해지고, 성경대로 살아가는 삶 또한 선명해지기를 바랍니다. - 김병삼 (목사, 분당 만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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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사라져가고 궤변이 난무하는 시대에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한 사람을 통해 복음을 알려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한다. - 신상언 (선교사, 낮은 울타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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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삶에서 선명한 삶으로의 진전. 저자가 독자를 향해 복음의 핵심에서 세밀한 부분까지 전해주는 이유이자, 간절한 소망일 것입니다. - 조창인 (작가, 《가시고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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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의사라는 바쁜 직업을 가진 전문인으로서 보기 드물게 말씀과 복음에 대한 열정을 가진 분입니다. 그런 열정이 본서 곳곳에서 묻어나고 있습니다. - 양승훈 (교수, 전 밴쿠버 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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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에는 정경론과 삼위일체 같은 교의학의 핵심 주제들과 기독교의 내력 전체를 조감하는 교회사적 논의들이 저자의 깊은 연구와 화려한 문체로 질펀하게 펼쳐진다. - 전광식 (교수, 전 고신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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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핵심을 골라내어 다시 불을 지펴낸 이 책을 읽는 청년들마다 성령의 가르침을 받게 되리라 확신한다. - 양성태 (목사, 태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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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되면 복음의 실체(정의)와 핵심 콘텐츠를 알게 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모든 그리스도인이 복음을 정확히 알고 복음과 십자가만 자랑하게 되길 소망한다. - 최영식 (교수, 고신대학교 의무부총장, 복음병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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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경을 정형외과 의사의 예리한 시각으로 해부한 책이다. 메마르고 황량한 영역을 살리고 싶은가? 저자의 절규처럼 말씀으로 돌아가라! 복음을 붙들라! - 황성주 (박사, (주)이롬 회장, 꿈의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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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이선일 박사는 성경을 읽으며 한 단어도 그냥 지나가는 법이 없다. 그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씹고, 고민하고, 삶에서 뒹굴어 가면서 실천하며 느끼고 깨닫는 사람이다. 이 책은 그의 이러한 진지한, 무엇보다 처절한 삶의 고백이다. - 조성표 (교수, 경북대학교 교수, 한국회계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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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행동하는 성경 교사요, 청년 사역자요, 의료 선교사이다. 그런 그가 쓴 글이기에 이 책을 읽고 나면 인생이 확실히 선명해질 것이다. - 이현희 (목사, 가나안농군학교 교장, 세계 가나안농군운동본부 부총재, 샤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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