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 “Why Me?” 나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1] 자신의 가치를 올려라 - 첫인상의 존재감 01 / 클릭을 부르는 제목 당신이 1인 유튜브 동영상의 제목을 짓는다면? 02 / 자기소개 잘하는 팁 잘난 맛에 하는 ‘자기 PR’의 시대는 갔다 03 / 3초 법칙과의 이별 여름엔 미니 선풍기 대신 괜찮은 부채 하나가 답이다 04 / 칭찬레터 받는 고객님 ‘잘 파는 나’만큼 중요한 ‘잘 사는 나’ 05 / 첫인사에 달려 있다 “수지맞으세요”라고 말하는 ‘강수지의 인사법’에서 배운다 06 / 돈 버는 태도의 비밀 샤라포바는 어떻게 11년 연속 최고 소득의 여자 선수가 되었을까? [2] 좋은 인상을 주는 방법 - 이미지의 존재감 07 / 앞치마 법칙 잘되는 식당은 앞치마부터 다르다 08 /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불을 끄면 안 되는 이유 알릴 수 있을 때 악착같이 알린다 09 / 셔츠 색 하나 바꿨을 뿐인데 당신의 인생 컬러는 무엇입니까? 10 / 향기가 판단에 미치는 영향 중요한 날은 향과 오감으로 승부하라 11 / “서점에서 나는 좋은 냄새 뭐지?” 교보문고에서 품절된 것은 책뿐만이 아니었다 [3] 보이지 않아도 전달이 가능하다 - 말의 존재감 12 / 발품 아닌 손품 시대 글스타그램을 아는가? 권혁정을 아는가? 13 / SNS라는 최강의 브랜딩 도구 내 집 꾸미듯 SNS에도 인테리어는 필요하다 14 / 초단기 취업특강! 스튜어디스와 강철체력의 상관관계를 모른 상태에선 면접장에 들어가지 말라 15 / 간결하게 말하는 연습 구구절절 늘어놓으면 지루할 뿐이다 16 / 수식어 전쟁 한번 일등급은 끝까지 일등급이다 [4] 마음이 약해지지 않는다 - 자기 중심의 존재감 17 / ‘유리멘탈’인 당신이 김연아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 김연아가 가장 먼저 앞장서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18 / 불러줄 때 답할 것 ‘노말법칙’(물어보면 노라고 말하지 않는 것)을 기억하라 19 / 프로페셔널의 조건 콘텐츠만 좋으면 된다는 생각부터 버려라 20 / 기본예의를 우습게 여기지 말 것 큰 회사의 룰을 배워 놓으면 인생에서 손해 보지 않는다 21 / 그 어렵다는 자영업, 성공의 비밀 내 공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건 나 자신이다 [5] 세상과의 거리를 좁힌다 - 커뮤니케이션 존재감 22 / 내 명함에서 회사를 지운다면 남이 만들어 준 명함은 진짜 명함이 아니다 23 / 자뻑을 현실로 만드는 법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짜다 24 / 픽사의 스토리텔링 22법칙 세상에 나의 이야기를 들려줄 비법은 무엇인가? 25 / ‘나브랜드’ 매니지먼트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돈으로 연결시키려면 26 / 언더독의 힘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단 하나의 비밀 27 / “영미!” 이젠 “Good Me!” 지금 이 순간에 천 퍼센트 충실하기 |
김범준의 다른 상품
|
TV프로그램인 〈윤식당2〉에서 윤여정, 이서진, 박서준, 정유미보다 나의 눈길을 끈 건 앞치마였다. 식당 운영이라는 리얼리티에 걸맞게 출연진 모두가 촬영 내내 착용한 앞치마는 연예인인 그들이 식당 직원으로서 뛰는 모습을 보여주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앞치마라는 디테일에 자신들의 브랜드를 적절하게 올려놓는 것에 성공했다. 앞치마 하나가 자신의 고민과 생각을 드러내는 전략적 무기로 사용된다. --- p.64
내가 어떻게 보이느냐를 디자인하는 주체는 나 자신이다. 이때 나의 수요자, 나의 고객에게 보이는 형식이 내가 갖고 있는 역량보다 훨씬 중요할 수도 있다.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나름대로 만들어낸 하드카피의 회사소개서, 집 앞 도장가게에서 파긴 했지만 나름 회사 직인이 찍힌 견적서, 그리고 철저하게 지켜내는 납기 준수의 마음이 있다면 당신의 ‘나브랜드’는 급속도로 성장할지도 모른다. --- p.151 이 몸을 푸는 시간에도 서로 간의 눈치작전은 엄청나다고 한다. 실제로 경기 전 연습 중 김연아가 점프하려고 할 때 그 앞에 갑자기 나타나 리듬을 뺏는 방식으로 방해하는 다른 나라 선수들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도 여럿 발견되어 우리 국민들의 분노를 산 바도 있다. 하지만 김연아는 ‘그깟 것’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단다. 대신 가장 정직하고 가장 선수다운 방식으로 몸을 푼다. 그 정통적인 방식에 오히려 다른 선수들이 질려버린다는 것이다. 이미 승부는 결정이 난 것이나 다름없다. “김연아가 빙판에 들어서면 공기부터 달라진다”고 했던 한 일본 선수의 말 이 무엇인지 알 것만 같다. --- p.129 면접에서든 일에서든 나만의 스토리를 만든다는 것은 그 동안 흘러간 나의 일상과 경험을 목적에 맞게 편집하는 일이다. 그러려면 내가 가진 것 중에서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것’을 추려내는 뺄셈 전략이 답인데, 우리는 반대로 가진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더하고, 곱해서 결국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린 나를 상대방에게 알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를 알려야 하는 필요가 절실할수록 상대를 이해하는 데 집중해보자. 무엇을 하는 곳인지, 어떻게 해야 그곳에서 일어나는 현실적인 일들을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을 늘 고민해야 한다. --- p.110 |
|
‘진짜 나’는 아주 작은 디테일에서 드러난다!
남부럽지 않은 당신을 세상에 소개하는 가장 쉽고 효율적인 방법 샤라포바는 자신이 개발한 사탕의 이름으로 본인 이름을 개명하려고 했다. 김연아는 연습시간에도 링크를 빠른 스피드로 돌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스티브 잡스는 핵심에 집중한 간결한 프레젠테이션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들의 공통점은? 세상이 자신에게 주목하게 만들기 위해 자신의 존재감, 즉 자신의 브랜드를 세밀하게 갈고닦았다는 것이다. 알려질 대로 알려진 그들도 자신의 이름을 세상 속에 확장시키려 끊임없이 노력한다. 당신의 이름은 명함에서 회사를 지워도 힘 있는가? [당신은 존재감 있는 사람입니까?]에서는 내 이름만으로 당당한 ‘나 브랜딩’ 방법을 소개한다. 모두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팁들이다. 번번이 고배를 마시던 스튜어디스 지원자가 인사 하나를 바꿔 최종면접에 합격한다. 내 SNS 사진 필터를 뭘로 고르느냐에 따라 팔로워가 증가한다. 백이면 백 똑같은 명함 속에 향기 하나로 기억에 남는 명함을 내민 보험설계사의 계약이 성공한다. “왠지 좋아 보이는” “왠지 끌리는” “왠지 호감 가는” 사람에겐 반드시 ‘왜(이유)’가 숨어 있다. 이 책에 소개된 27가지 비밀을 통해 당신이 바라는 세상의 기회들이 먼저 당신을 찾아오는 기쁨을 느끼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