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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태양을 보다
양장
윤문영 글그림 레티뒈한
내인생의책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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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여행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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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윤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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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제5회 홍익대 미술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일기획 제작국장 시절부터 독립 프로덕션 활동까지 [오란씨] [맥스웰 커피] [고래밥] 등 300여 편의 CF를 연출했다. CF 감독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 독립 영화 [산이 높아 못 떠나요]로 ‘제1회 MBC 영상 문화제’ 대상을 거머쥐었다. 지금은 순수 회화에 바탕을 둔 뛰어난 감각으로 어린이 책을 위한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할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12가지 방법』, 『미안해, 독도 강치야』, 『할아버지 방패』, 『풀꽃』, 『한라산의 눈물』, 『엄마가 아파요』, 『슬퍼하는 나무』, 『평양에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제5회 홍익대 미술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일기획 제작국장 시절부터 독립 프로덕션 활동까지 [오란씨] [맥스웰 커피] [고래밥] 등 300여 편의 CF를 연출했다. CF 감독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 독립 영화 [산이 높아 못 떠나요]로 ‘제1회 MBC 영상 문화제’ 대상을 거머쥐었다. 지금은 순수 회화에 바탕을 둔 뛰어난 감각으로 어린이 책을 위한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할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12가지 방법』, 『미안해, 독도 강치야』, 『할아버지 방패』, 『풀꽃』, 『한라산의 눈물』, 『엄마가 아파요』, 『슬퍼하는 나무』, 『평양에서 태양을 보다』, 『교토에서 태양을 보다』, 『우리 독도에서 온 편지』, 『군함도』, 『슬픈 승리』 등 다양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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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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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에서 태어나 1994년 한국에 왔습니다. 2008년부터 시민 단체 푸른시민연대(현 푸른사람들)에서 이주 여성과 이주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가정 폭력 상담, 한국 문화 이해 교육, 베트남어 통·번역 등을 담당하며 다문화 공동체 정착을 위한 봉사 활동에 발 벗고 나섰습니다. 키 크고 착한 신랑 그리고 사랑스러운 딸아이와 함께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2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94g | 240*240*15mm
ISBN13
979115723469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참파 왕국 유적지부터 무지갯빛 산골 마을 사파까지
구석구석 숨은 매력 찾아 떠나는 진짜 베트남 여행!

《베트남에서 태양을 보다》는 실제로 베트남에 사는 우리 또래 어린이의 시선에서 쓰였어요. 베트남의 일상은 우리와 비슷하면서도 사뭇 달라요. 특히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둔 축구 대표 팀과 그들처럼 훌륭한 축구 선수가 되기를 꿈꾸는 아이들의 모습은 2002년 우리나라의 모습과 참 닮았어요. 물론 생소하고 낯선 면도 있어요. 산골 마을 주민들은 형형색색의 전통 의상 차림으로 장을 보고, 강나루에는 여전히 쪽배가 드나들며 사람과 물건을 나르지요. 책에서는 우리와 같고도 다른 베트남의 생활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거예요. 기존의 판단과 선입견을 몰아내고 베트남 친구들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은 어떨지 순수하게 들여다본답니다.

《베트남에서 태양을 보다》는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독자들이 한 권의 책으로도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베트남어와 한글을 함께 썼어요. 베트남 출신의 다문화 가정 자원 활동가 레티뒈한 선생님께서 직접 한글을 베트남어로 번역해 주셨어요. 레티뒈한 선생님은 2008년부터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의 푸른사람들(전 푸른시민연대)이라는 시민 단체에서 이주 여성과 이주 노동자를 위해 가정 폭력 상담, 한국 문화 이해 교육, 베트남어 통·번역 등의 봉사 활동을 이어 오고 계세요. 두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비교하며 호기심을 느끼고 함께 생각을 나누는 것,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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