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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Introduction. 정말로 중요한 것들에 대한 철학적 안내

Chapter 1. 쾌락에 관한 오해
Chapter 2. 행복의 역설
Chapter 3. 고통과 결핍
Chapter 4. 가치 있는 지식
Chapter 5. 좋은 성취
Chapter 6. 미덕의 두 얼굴
Chapter 7. 사랑의 의미
Chapter 8. 최선의 삶을 위한 최선

저자 소개 2

토마스 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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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Hurka

1952년생으로, 토론토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1977년에 철학 석사학위를, 1980년에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이 사이 존 로크 심리학상을 수상하였다. 1978년부터 옥스퍼드 대학교와 캘거리 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이후 1992년에 캘거리 대학교 철학과 정교수가 되었다. 1994년과 1995년 캘거리 대학교 최우수 교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01년에는 캐나다 왕립학회 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존 사이먼 구겐하임 재단의 구겐하임 펠로우십 등을 거쳐, 최근 모교인 토론토 대학교 철학과에 석좌교수로 부임했다. 저서로는『완전주의Perfectionism
1952년생으로, 토론토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1977년에 철학 석사학위를, 1980년에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이 사이 존 로크 심리학상을 수상하였다. 1978년부터 옥스퍼드 대학교와 캘거리 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이후 1992년에 캘거리 대학교 철학과 정교수가 되었다. 1994년과 1995년 캘거리 대학교 최우수 교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01년에는 캐나다 왕립학회 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존 사이먼 구겐하임 재단의 구겐하임 펠로우십 등을 거쳐, 최근 모교인 토론토 대학교 철학과에 석좌교수로 부임했다. 저서로는『완전주의Perfectionism』, 『미덕, 악덕, 가치Virtue, Vice, and Value』, 『원칙들: 윤리학에 관한 짧은 에세이Principles: Short Essays on Ethics』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도리스의 빨간 수첩』, 『워런 13세와 속삭이는 숲』, 『남자다움이 만드는 이상한 거리감』, 『이반 일리치의 죽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고독의 위로』 『키친하우스』, 『나는 더 이상 너의 배신에 눈감지 않기로 했다』, 『의사와 수의사가 만나다』, 『내 이름은 호프』, 『다섯 가지 소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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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380g | 153*224*20mm
ISBN13
9788962604153

책 속으로

위대한 철학자들의 말이면 무엇이든 진리로 떠받들기보다는, 그들이 지금 21세기에 우리 앞에 나타났다고 가정하고 그들의 어떤 주장이 오늘날의 삶에 가장 적합한지 살펴보면서 그 가치를 평가하려 한다. 오늘날 관점에서 볼 때 쾌락이 유일한 선이라고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지식과 창의성이 선일까? 우리가 도덕적으로 타락한다면 삶이 더 나빠질까? 과거 철학자들에 관한 연구가 이런 질문들을 생각해 보는 데 도움이 될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진정한 해답을 얻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숙고해 보아야 하며 또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서문, 정말로 중요한 것들에 대한 철학적 안내」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선택’ 윤리학의 세계적 대가 토마스 허카의 ‘인생의 딜레마에 대한 탁월한 안내서’

선택 윤리학의 세계적 대가 토마스 허카(토론토 대학교 철학과 석좌교수)의 첫 대중 교양서. 책은 삶의 고비마다 마주하게 되는 준엄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탐색한다. 지금 나는 잘 살고 있는 걸까? 현재 내 머릿속의 결정이 최선일까? 삶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결코 추상적인 고민들만이 아니다. 과연 가족은 일보다 우선할까? 이기심과 희생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 수 있을까? 돈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것은 불행일까? 등 현실의 문제와 맞닿아 있다. CNN은 “인생의 딜레마에 대한 이보다 탁월한 안내서는 없다”고 찬사를 보냈다.

위대한 생각의 숲으로 떠나는 인생 여행

책은 위대한 생각의 숲으로 우리들을 초대해, 철학자들이 저마다 최선의 삶을 위한 재료라 손꼽았던 지식, 쾌락, 미덕, 사랑, 우정, 성취 등에 대해 비판적으로 통찰한다. 그리고 이 다양한 견해들을 비교, 분석, 종합하여 직업 선택에서 사랑과 결혼, 그리고 비즈니스까지 오늘날 우리들의 일상의 문제를 명쾌하게 풀어낸다. 허카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철학 교양서들은 독자들을 고분고분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그런 스타일은 제게 맞지 않아요. 철학자들이 남긴 말들 중에는 시시하고 어리석은 것들도 많습니다. 스스로 자기만의 철학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답이 아니라 방법을 모색하는 책

허카 교수는 『무엇을 더 알아야 하는가』의 차별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일반적인 철학 교양서들은 독자들을 수동적이고 고분고분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그런 스타일은 제게 맞지 않아요. 사람들은 위대한 철학자들에 대해 외경심을 느끼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위대한 철학자들이 남긴 말들 중에는 시시하고 어리석은 것들도 많습니다. 우리들이 스스로 자기만의 윤리학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평

철학의 유산과 실용적인 지혜로 가득하다.
로버트 케인 Robert Kane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의 문제를 파고드는 통찰.
브라이스 크리스텐센 Bryce Christensen
철학적이며 매혹적이다
셸리 케이건 Shelly Kagan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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