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인디아 그 역사와 문화
스탠리 월퍼트 저 / 이창식.신현승 공역
가람기획 1999.11.30.
베스트
동양사/동양문화 top100 15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역사명저시리즈

책소개

목차

1. 인도의 자연환경
2. 인도의 역사
3. 종교와 철학
4. 인도의 사회
5. 예술과 과학
6. 정치와 외교

저자 소개

저자 : 스탠리 월퍼트(Stanley Wolpert)
저자 스탠리 월퍼트(Stanley Wolpert)는 <인도의 새 역사>를 포함한 열 네 권의 저서를 내놓은 저자로, 1958년부터 로스앤젤레스 주 캘리포니아 대학(UCLA)에서 인도와 파키스탄의 역사를 가르쳐오고 있다. 그는 당대 인도학의 석학으로서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인물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91쪽 | 153*224*30mm
ISBN13
9788984350267

책 속으로

면직물 옷을 입고, 십진법을 사용하고, 닭고기를 즐기고, 체스나 주사위놀이를 하고, 명상을 통해 마음의 평화와 고요를 찾는 우리는 모두 인도의 은혜를 입고 있다. 그러나 놀랍게도 우리 대부분은 인도의 위대하고 뿌리 깊은 문명, 그리고 그 광대한 땅이 안고 있는 오늘날의 문제와 갈등의 이유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거의 없다. 이 책에서 나는 고대에서 현대까지 이르는 인도의 단면을 충분히 살펴 이 대륙의 놀라운 아름다움을 드러내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나는 인도의 흉터와 고통스러운 상처들, 혹은 고통스러운 상처들,혹은 장구한 시간에 따른 깊은 부식을 구태여 감추려하지도 않았다.

--- 저자 서문중에서

출판사 리뷰

히말라야와 인더스 강, 타르 사막과 데칸 고원을 거느린, 광활하고도 거대한 대륙과도 같은 나라. 지구상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인도에는 온갖 다양한 인종과 언어와 예술과 자연환경이 태고적부터 하나였던 듯 어우러져 살아 숨쉬고 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함께 숨쉬는 곳, 혼돈과 질서, 삶과 죽음, 온갖 극단적인 것들이 서로의 자리를 찾아 함께 공존하는 곳-이 무한한 우주와도 같은 인도에 대한 모든 것들을 한 권에 담은 책이 가람기획에서 출간되었다.

가람기획의 역사 명저 시리즈 두번째로 기획된 <인디아, 그 역사와 문화>는 UCLA에서 인도와 파키스탄의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당대의 인도 권위자 스탠리 월퍼트의 한국어판 번역본으로, 인도의 모든 것을 생생한 언어로 그려내고 있다.

우리는 그 동안 외형적인 인도의 모습은 자주 접해왔지만, 정작 그 광대한 땅이 안고 있는 오늘날의 복잡한 문제와 갈등의 이유들은 아는 바가 거의 없었다. <인도의 자연환경> <인도의 역사> <종교와 철학> <인도의 사회> <예술과 과학> <정치와 외교> 등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기존에 나왔던 인도에 대한 개설서와는 달리 인도를 공부하는 전공자들까지도 읽을 수 있도록 고대에서 현대까지 이르는 인도의 모든 역사를 관통하면
서, 가려져 있던 인도의 깊은 속살까지도 들춰내며 인도의 겉과 속을 알뜰히 꿰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독자들은 우리들 자신의 일상처럼 모호하고 모순에 차 있으면서도 생생하게 살아 꿈틀거리는 '인도'라는 광활한 우주에 대한 애정이 가슴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인도는 우리 삶의 모습,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스탠리 월퍼트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인도학의 당대 권위자이다. 그는 이 책에서 인도에 대한 자신의 방대한 지식과 안목을 마치 일반인들을 상대로 얘기하듯 역사적 사실에다 적절한 비유와 예시를 곁들이고, 그 자신의 생각을 마치 인도의 그 유명한 향료처럼 첨가하며 맛깔스럽게 엮어내고 있다. 그러나 그는 결코 사실들을 나열하는 데 급급하지 않았다. 따라서 기존의 인도에 대한 개설서 정도로 여기고 이 책을 접한 독자들은 약간의 혼란을 감수해야 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저자는 인도라는 광대한 호수의 가장자리에 어정거리지 않고 곧장 그 한가운데로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월퍼트는 마치 체로 거르듯 인도의 알맹이만 추려내어 그것을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펼쳐놓고 있다. '나는 이 책에 인도와 그 문명에 관해 진실이라고 배우고 믿어왔던 것들의
정수를 담으려고 애썼다'고 한 저자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의 깊이 있는 학문적 통찰력과 42년간의 연구 성과가 이 책 한 권에 집약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리뷰/한줄평4

리뷰

7.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