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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성호사설》은 어떤 책일까" - 실학은 무엇일까? 제2장 이익은 어떤 사람일까? - 실학의 집대성! 다산 정약용 제3장 천문과 자연 과학, 지리의 모든 것 - 독도는 우리 땅! 제4장 물의 발원과 이용법 - 유형원과 《반계수록》 제5장 사물로 세상의 이치 터득하기 - 문익점과 목화씨 반출 사건 제6장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 법 - 사마천의 《사기》 제7장 나라와 학문을 병들게 한 과거 제도 - 당쟁: 비판과 견제에서 권력 투쟁으로 제8장 조선 농민의 고단한 짐, 조세 제도 - 조선 성리학의 큰 별 이황 제9장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다 - 허균과 《홍길동전》 제10장 사치는 나라를 병들이고 검소함은 나라를 살린다 - 조선 사회의 지배 원리 성리학 제11장 학문을 하는 올바른 방법과 자세 - 올바른 선비가 올바른 학자이다 제12장 역사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 공자와 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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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13권《이익 성호사설》_ 실학(實學)의 이름값을 찾아준 대학자 성호 이익!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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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쉬워야 한다. 무엇보다 역사가 수백 년 전에 일어난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오늘날까지 살아 있으며 우리의 현 생활과도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면 현재 나의 삶도 결코 이해할 수 없다.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저자,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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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 우리의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것이 바로 인문학의 고전이다. 국민 만화를 지향하는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이 인문학 고전을 알기 쉽고 정확하게 널리 펼쳐, 국민 모두가 손쉽게 고전에 가까이 다가가 마음을 풍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 권재일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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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인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입니다. 흔히 고전은 재미가 없고 딱딱하게 여기지만 그 안에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만화로 꾸민 읽을거리와 볼거리는 고전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동서양의 고전, 만화로 웃으며 재미있게 읽어 봅시다. - 이이화 (《한국사 이야기》 저자, 역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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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에 제목만 듣던 작품들을 만화로 만난다는 것, 그래서 더 쉽고 재미있게 고전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지식의 팔이 다섯 뼘쯤 더 길어진 느낌이다. - 허영만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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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은 인류 공통의 언어입니다. 언어를 모르면 대화를 할 수 없듯이 고전에 대한 이해 없이는 역사와 대화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과도 대화하지 못합니다. 인문고전을 만화로 엮은 이 시리즈는 인류 문화의 핵심을 어린이가 언어를 익히듯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게 합니다. - 신영복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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