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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시
13 김영기-그리운 반딧불이 외 21 김옥자 똑같아-엄마의 차 한 잔에 외 27 김용덕-파도의 숨바꼭질 외 34 김익수-구름 동네 외 41 김정련-숲길 걷기 외 49 김정희-팽나무 위에 고래가 날다 외 57 박희순-너무 닮았다 외 65 양순진-엉또폭포 외 75 이명혜-우린 친구야 외 83 이소영-우산 꽃 외 91 장승련-숨비소리 외 99 조은영-봄 외 · 동화 108 고운진-가랑잎이 전하는 말 122 김 란-동백꽃 줍는 아이 130 김정배-몽돌을 가져와서 죄송합니다 142 김정숙-공짜 선물 154 김정애-기쁨이는 기쁨이야 166 박재형-수현이는 헐크 대마왕 180 송재찬-머나먼 저곳 스와니강물 192 윤영미-토실이와 양양이 외 200 이동수-허수아비 삼형제 212 이원경-구멍 속의 아기새 222 장수명-THE ROAD 109(온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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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모아 제주아동문학협회를 창립한 후 참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꽤 많은 활동을 해왔습니다. 해마다 작품집을 발간하였고, 찾아가는 아동문학교실을 열어 어린이들에게 글의 씨앗을 심거나 글의 맛을 알게 하는 일에 힘썼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어김없이 도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회원들의 작품을 모아 서른여덟 번째 연간집을 발간하였습니다.
동화와 동시를 쓰는 마음은 아이들을 향한 사랑입니다.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마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동시와 동화라는 그릇 속에 담았습니다. 책 속에는 읽는 재미와 감동이 있습니다. 꿈이 있고 희망이 있고 삶의 지혜가 녹아있습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무한한 힘도 들어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때때로 글 속에서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책이 마음의 눈이 밝은 사람에게 주는 선물과 같은 것이지요. 이 작은 책 한 권에도 그러한 것들이 숨어있을 것입니다. 어린이에게는 풍부한 정서를, 어른에게는 동심을 일깨워 줄 무언가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가족과 함께 읽으면서 숨은 그림을 찾듯 책이 주는 선물을 찾아보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