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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햇살 곱게 썰어서
◆ 미소 ◆ 어린 사공에게 ◆ 덩그러니 ◆ 문득 그리울 땐 ◆ 어떤 약속 ◆ 햇살 곱게 썰어서 ◆ 가을비 지나가면 ◆ 가을 들판에 서서 ◆ 밥 ◆ 나의 묘비명 ◆ 농부의 노래 ◆ 꽃동네 ◆ 아버지 별 둘. 마음으로 그린 그림 ◆ 마음으로 그린 그림 ◆ 그대 생각 ◆ 마음을 잡는 법 ◆ 들꽃 ◆ 책 도둑 ◆ 눈길 ◆ 손결 ◆ 산에 갔다 올 땐 ◆ 쓰다 만 시 ◆ 어머니 ◆ 너의 죄 ◆ 생각해 보라 ◆ 얻고자 한다면 별 셋. 내가 바라는 나 ◆ 내일 ◆ 대화 ◆ 형광등 ◆ 낙화 후 ◆ 꽃잎에게 ◆ 이별 없이 지는 꽃 ◆ 새소리 ◆ 첫눈 ◆ 얼굴 ◆ 길을 찾아서 ◆ 내가 바라는 나 ◆ 부족함을 채우며 ◆ 촛불이여 별 넷. 겨울에 꾸는 꿈 ◆ 겨울에 꾸는 꿈 ◆ 바람이 그린 그리움 ◆ 책갈피 ◆ 정동길에서 ◆ 반성 ◆ 가을 오니 ◆ 지우려고 ◆ 아이에게 ◆ 행복 ◆ 꿈 ◆ 그리움으로 ◆ 듣고 싶은 소리 ◆ 연못가에서 별 다섯. 이런 곳에서 살고 싶네 ◆ 2월의 雪 ◆ 봄 ◆ 꽃길을 걸을 땐 ◆ 어느 봄날 ◆ 풀밭을 거닐다가 ◆ 그대에게 ◆ 꽃잎 따서 ◆ 철쭉꽃 ◆ 동백꽃 ◆ 그리운 아버지 ◆ 봄날 ◆ 꽃을 보다가 ◆ 이런 곳에서 살고 싶네 별 여섯. 별이 된 너 ◆ 두드림(Do Dream) ◆ 사랑의 왈츠 ◆ 별이 된 너 ◆ 시를 쓰다 ◆ 기도 ◆ 이유 없이 ◆ 저마다의 이유 ◆ 어제 내린 비 ◆ 애심(哀心) ◆ 신영물 ◆ 대정에서 살리라 ◆ 호스피스의 기도 ◆ 시인의 말 두드려요. 멋진 그대의 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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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시인은 서문을 통해 “시를 쓴다는 것은 사람들의 마음에 꽃을 피우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시를 읽는다는 것은 스스로 향기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리라. 많은 사람이 시를 읽고 마음에 꽃을 피우면 이 세상은 얼마나 향기로울까.”라고 말한다. 또한 “좋은 시는 마음을 여유롭게 만든다. 내 마음이 여유로울 때 계절도 오는 법이다. 시 한 편에서 불어오는 글 바람이 그대 가슴을 스치면 가을은 어김없이 오리라. 커피 한잔에 별빛을 저어 마시고, 마음속에 꽃 한 송이 피우기 위해 다시 시를 쓴다. 가을이 성큼 다가온다”며 다섯 번째 시집 발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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