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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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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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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북미 청소년 문학상 시빌 어워드 장르소설 분야 수상작
2017년 출간 직후 아마존 6월 이달의 책 선정 인간이 된 드래곤 소녀의 달콤한 성장 모험 《초콜릿 하트 드래곤》의 주인공 어벤추린은 하늘을 날아다니고, 불을 뿜고,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가진 용감하고 호기심 많은 드래곤이다. 하지만 다른 어른 드래곤이 볼 때는 여전히 어벤추린은 어린 아이일 뿐이다. 어린 아이도, 어른도 아닌 그 사이에 있는 어벤추린. 결국 어벤추린은 인정을 받기 위해 집을 떠나 바깥 세상으로 떠난다. 어벤추린은 홀로 사냥을 시작하지만, 결국 사냥을 성공하지 못한다. 먹이 하나 잡지 못한 어벤추린은 다시 돌아가면 인정이 아니라 아예 밖으로 나가지 못할 걱정에 열심히 사냥감을 찾던 찰나에 ‘인간’을 발견한다. 어른들의 충고를 떠올리며 가장 위험한 사냥감, 인간을 사냥하기 위해 어벤추린은 인간에게 다가간다. 어설프게나마 인간을 사냥하려고 했지만 오히려 어벤추린은 먹잇감으로 점찍은 인간에게 속아 달콤한 마법의 핫 초콜릿을 마시고 인간으로 변하고 만다. 전 연령대가 함께 웃고 우는 맛있는 판타지 성장 소설! 《초콜릿 하트 드래곤》 《초콜릿 하트 드래곤》은 청소년만이 아니라 성인 독자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장르 소설이기도 하다. 《해리 포터》, 《메이즈 러너》처럼 장르적인 요소와 성장의 메시지를 함께 아우르고 있다. 이 소설을 보고 있으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노래 〈I'm Not a Girl, Not Yet a Woman〉이 저절로 떠오른다. 어른은 아니지만, 어린 아이도 아닌 어벤추린의 이야기에는 전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겉은 인간이지만 속은 드래곤인 어벤추린이 인간의 도시에서 사회, 관계, 꿈, 행복 등 다양한 가치에 대해 배워나가며 점점 진정한 인간이자 드래곤이 되어가는 과정을 바라보고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웃고 울며 어벤추린의 여정에 함께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