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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하트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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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2

스테파니 버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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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건 주 이스트 랜싱 출생. 지금은 웨일스에서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 산, 고성, 커피숍을 드나들며 살고 있다. ‘캣, 구제불능(Kat, Incorrigible)’ 3부작과 판타지 역사 소설인 《가면과 그림자(Masks and Shadows)》를 출간했다.

김지현 (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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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

소설가이자 번역가, 에세이스트. ‘아밀’이라는 필명으로 소설을 발표하고, ‘김지현’이라는 본명으로 영미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창작과 번역 사이, 현실과 환상 사이,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문학적인 담화를 만들고 확장하는 작가이고자 한다. 소설집 《로드킬》 《멜론은 어쩌다》, 장편소설 《너라는 이름의 숲》, 산문집 《생강빵과 진저브레드: 소설과 음식 그리고 번역 이야기》 《사랑, 편지》등을 썼다. 《로드킬》은 2025년 영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그날 저녁의 불편함》 《흉가》 《캐서린 앤 포터》 《조반니의 방》 《사생아》 《이별할 땐 문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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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438g | 140*210*17mm
ISBN13
9791135443947

출판사 리뷰

2017년 북미 청소년 문학상 시빌 어워드 장르소설 분야 수상작
2017년 출간 직후 아마존 6월 이달의 책 선정

인간이 된 드래곤 소녀의 달콤한 성장 모험


《초콜릿 하트 드래곤》의 주인공 어벤추린은 하늘을 날아다니고, 불을 뿜고,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가진 용감하고 호기심 많은 드래곤이다. 하지만 다른 어른 드래곤이 볼 때는 여전히 어벤추린은 어린 아이일 뿐이다. 어린 아이도, 어른도 아닌 그 사이에 있는 어벤추린. 결국 어벤추린은 인정을 받기 위해 집을 떠나 바깥 세상으로 떠난다.

어벤추린은 홀로 사냥을 시작하지만, 결국 사냥을 성공하지 못한다. 먹이 하나 잡지 못한 어벤추린은 다시 돌아가면 인정이 아니라 아예 밖으로 나가지 못할 걱정에 열심히 사냥감을 찾던 찰나에 ‘인간’을 발견한다. 어른들의 충고를 떠올리며 가장 위험한 사냥감, 인간을 사냥하기 위해 어벤추린은 인간에게 다가간다. 어설프게나마 인간을 사냥하려고 했지만 오히려 어벤추린은 먹잇감으로 점찍은 인간에게 속아 달콤한 마법의 핫 초콜릿을 마시고 인간으로 변하고 만다.

전 연령대가 함께 웃고 우는
맛있는 판타지 성장 소설! 《초콜릿 하트 드래곤》


《초콜릿 하트 드래곤》은 청소년만이 아니라 성인 독자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장르 소설이기도 하다. 《해리 포터》, 《메이즈 러너》처럼 장르적인 요소와 성장의 메시지를 함께 아우르고 있다. 이 소설을 보고 있으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노래 〈I'm Not a Girl, Not Yet a Woman〉이 저절로 떠오른다. 어른은 아니지만, 어린 아이도 아닌 어벤추린의 이야기에는 전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겉은 인간이지만 속은 드래곤인 어벤추린이 인간의 도시에서 사회, 관계, 꿈, 행복 등 다양한 가치에 대해 배워나가며 점점 진정한 인간이자 드래곤이 되어가는 과정을 바라보고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웃고 울며 어벤추린의 여정에 함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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