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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 암환자가 된 의사남편 11
난 양의 탈을 쓴이리야 12 유난히 스트레스가 많았던 A병원 근무 19 겨우 51세에 폐암이라니! 24 살가웠던 제주도의 여름 26 제2부 | 폐암 4기 환자로 살아온 14년 33 평화롭던 제주의 전원 생활 34 여보, 나 등이 아파 38 방사선 치료의 시작 42 구세주 같았던 꿈의 약 이레사 46 천사가 가져다 준 채소 바구니 50 커피와 홍삼, 든든한 우군 57 머리 전이 - 양들의 침묵으로 이겨내다 63 다시 만난 이레사 그리고 지오트립 67 반갑지 않은 손님 - 뇌·척수강 전이 73 제3부 | 요양병원의 추억 81 햇볕이 잘 들었던 병실 82 전쟁과 같았던 외래 통원 84 반갑지 않은 손님, 섬망 89 요양병원에서 맞은 결혼기념일 99 3세대 신약 타그리소 - 또 한번의 기적 104 애틋했던 마지막 4개월 110 손가락 두 개의 소원 115 남편이 밀어준 휠체어 120 상처만 남은 국감과 외삼촌의 죽음 126 따뜻한 마음 전해주었던 사람들 131 제4부 | 홀로 남은 자의 슬픔 139 마지막 병 폐렴 140 하늘로 돌아간 남편 146 한 줌 재로 돌아가다 156 끝이 없는 슬픔 162 엄마, 나 너무 힘들어요 168 혼자라는 멍에 175 여보, 살아 있어 미안해 180 제5부 | 치유 여행과 홀로 서기 185 혼자 떠나는 힐링 여행 186 해운대의 추억 190 아! 내 고향 거제도 193 다시 찾은 부산 202 그리운 아버지 206 제주에서 만난 남편 213 난 그래도 멋진 싱글이고 싶다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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