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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에 간 페넬로페
페넬로페의 움직이는 그림책 양장, 팝업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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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지식, 이야기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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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안느 구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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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Gutman

1970년 파리에서 태어나서 현재까지 파리에 살면서 그림 작업을 하고 있어요. 1980년 첫 작품 '네 동생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는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지요. 또 아버지인 클로드 역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으며 딸과 함께 작업을 하기도 한대요.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디자이너로 7년을 일했는데, 거기서 이야기를 쓰라고 권해 주었던 게오르그 할렌스레벤을 만나서 결혼을 했어요. 그리고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15개국에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그림책 시리즈인 가스파르와 리사를 만들어 내게 되었대요. 안느는 지금 유머스럽고 분명한 그녀만의 목소리를 뻬넬
1970년 파리에서 태어나서 현재까지 파리에 살면서 그림 작업을 하고 있어요. 1980년 첫 작품 '네 동생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는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지요. 또 아버지인 클로드 역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으며 딸과 함께 작업을 하기도 한대요.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디자이너로 7년을 일했는데, 거기서 이야기를 쓰라고 권해 주었던 게오르그 할렌스레벤을 만나서 결혼을 했어요. 그리고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15개국에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그림책 시리즈인 가스파르와 리사를 만들어 내게 되었대요. 안느는 지금 유머스럽고 분명한 그녀만의 목소리를 뻬넬로쁘에 싣는 작업이 한창이라고 해요. 또한 남편과 함께 그들의 디자인과 입체북들에 특별한 움직임을 고안해내는 일에 온 정성을 다하고 있답니다.

안느 구트망의 다른 상품

그림게오르그 할렌스레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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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 Hallensleben

1958년 독일에서 태어나서 20여 년 동안 독일, 로마에서 지내며 전시회를 여는 등 화가로서의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해 왔다. 그가 그린 첫번째 어린이책은 케이트 뱅크스가 쓰고 갈리마르에서 출판된 Babbon이었다. 그리고 게오르그는 미국 작가인 케이트 뱅크스와 공독으로 작업한 미국 FSG 출판사의 『만약 달이 말을 할 수 있다면』은 전세계에 소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그에게 주어진 화가로서의 재능은 아내인 안느와 두 딸인 살로메, 콜롬바인과 함께 하는 하루하루의 삶의 구체적인 면면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지금도 그는 일러스트레이터로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책들은
1958년 독일에서 태어나서 20여 년 동안 독일, 로마에서 지내며 전시회를 여는 등 화가로서의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해 왔다. 그가 그린 첫번째 어린이책은 케이트 뱅크스가 쓰고 갈리마르에서 출판된 Babbon이었다. 그리고 게오르그는 미국 작가인 케이트 뱅크스와 공독으로 작업한 미국 FSG 출판사의 『만약 달이 말을 할 수 있다면』은 전세계에 소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그에게 주어진 화가로서의 재능은 아내인 안느와 두 딸인 살로메, 콜롬바인과 함께 하는 하루하루의 삶의 구체적인 면면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지금도 그는 일러스트레이터로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책들은 많은 편집자들에 의해 좋은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독서를 위한 뉴욕 공립 도서관 선정 100권, 파이넨셜 타임스 선정 100권 등에서 뽑혔고, 보스톤 글로브 혼북 상을 받았다.

게오르그 할렌스레벤의 다른 상품

서울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현재 다양한 장르의 프랑스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우리 집 팔아요!』, 『안녕, 판다!』, 『마법의 낱말 딱지』, 『학교에서 정치를 해요!』, 『선생님 바꿔 주세요』, 『네 마음의 소리를 들어 봐』, 『어린이 아틀라스』, 『메리 크리스마스 페넬로페』, 『루브르 박물관에 간 페넬로페』, 『블랙 걸』, 『첫 번째 과학자, 아낙시만드로스』, 『원숭이는 왜 철학교사가 될 수 없을까』 등이 있으며, 「상상수집가 조르주」 시리즈, 「아키시」 시리즈도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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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25일
판형
팝업북 ?
쪽수, 무게, 크기
12쪽 | 648g | 280*280*15mm
ISBN13
9788965460671

줄거리

페넬로페가 할아버지랑 함께 루브르 박물관에 구경 갔어요.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미라 등 페넬로페는 보고 싶은 게 무척 많아요.
이집트 서기관 조각상에게 볼펜을 빌려 주면 어떨까요?
페넬로페는 좋은 생각이 정말 많이 떠올랐어요.
여러분이 페넬로페를 도와주면 돼요.
책 속에 있는 ‘마법의 화살표’를 당기면 쉽게 도와줄 수 있어요.
꼬마 페넬로페는 루브르 박물관에서 신기하고 멋진 예술품을 실컷 구경했답니다!

출판사 리뷰

전 세계 어린이에게 사랑받는 페넬로페 이야기!

프랑스에서 태어난 페넬로페는 다섯 살쯤 된 ‘코알라’입니다. 이 깜찍한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페넬로페 시리즈’는 프랑스 갈리마르 사에서 출간된 이후로 유럽, 미국, 일본 등지에서도 출간되어 전 세계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이 우리나라 EBS를 통해서도 방영되어, 우리 아이들에게도 매우 친숙한 캐릭터입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색채감 있게 표현한 페넬로페는 크고 작은 실수를 통해 성장해 나가므로, 아이들은 캐릭터에 동질감을 느끼며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이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에는 약 38만 점의 예술품이 소장되어 있고, 이 중 약 3만 5천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집트 유물과 그리스, 로마 시대의 유물, 이탈리아 르네상스 회화, 프랑스와 북유럽 회화 등이 유명한데, 페넬로페와 함께 이 분야의 대표 예술품을 모두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에 간 페넬로페>는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된 예술품의 정보를 습득하는 데보다는 예술품을 부담 없이 접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전 페이지를 팝업북 형태로 제작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품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_
글, 그림의 구성부터 완성 단계에 이르기까지 부부가 함께 완성한 그림책!

이 책의 작가 안느 구트망과 게오르그 할렌스레벤은 함께 그림 작업을 하는 부부 작가입니다. 이들은 항상 서로의 의견을 충분히 나누면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짧은 텍스트와 간단한 그림을 통해서도 메시지가 충분히 전달됩니다. 또한 실수 많고 장난을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이듯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므로, 아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캐릭터에 동질감을 느낍니다.

잡아당기고, 밀고, 돌리고, 만져 보는 그림책!
이 책은 전 페이지를 팝업북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직접 작동해 보면서 팝업북의 재미를 느껴 볼 수 있게 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의 예술품을 만난 페넬로페의 유쾌한 생각과 행동을 간접 체험해 보면서, 예술품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의 대표 예술품을 만나 보는 특별한 시간!
이 책에는 루브르 박물관의 대표 예술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사모트라케의 니케 상, 스핑크스, 이집트 미라, 이집트 서기관, 밀로의 비너스, 프랑스 명화 ‘속임수’와 ‘피에로 질’, 모나리자 등을 페넬로페 이야기와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페넬로페가 찍은 사진을 통해 다양한 예술품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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