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총알개미 1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1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총알개미 1’을 세상에 내면서
1. 혈액투석을 막아라
2. 투석을 하라고? 차라리 죽는 게 낫지
3. 술의 기적. 간경화와 술
4. 황제내경의 음양화평지인과 DNA의 변화
5. 스님의 혈액투석과 조기
6. SKY나 하버드 대학보다 늑대 대학에 보내라
7. 백범 선생의 백척간두진일보
8. 신장암이라고 죽는 게 그렇게 쉽냐?
죽을 때까지는 죽은 게 아니야
9. 멀쩡한 그가 대장암 말기라니
10. 모든 약을 버리자 모든 병이 사라졌다
11. 음양 이론
12. 간경화가 불치라고?
13. 섭생편
14. 명상 A
15. 명상 B
16. 명상 C
17. 영혼
18. 한 모금의 물, 생명수
19. 죽을 때까지 일하다 잠자듯 죽는 게 으뜸이야
20. 운동하라고? 술 담배 하지 말라고?
21. ‘너나 잘 하세요’
22. 스트레스
23. 엉치뼈 타박상
24. 1년 생존에 1억, 2년 생존에 2억 원의 비방약
25. 야동과 건강
26. 한의학은 기철학이 토대인 의학이다
27. 히틀러 요법을 아세요?
28. 폭탄주와 신장암
29. 백범 김구 선생의 산증 (고환 통증) 치료
30. 치질과 나폴레옹
31. ‘귀비탕+오령산’이 고성능 비아그라보다
32.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의 지존
33. 조치훈 9단과 명의 손사막
34. 간경화와 신장병은 어깨동무를 하고 온다
35. 티눈과 ‘안나 카레니나 법칙’. 수술 마니아의 일생
36. 나는 살고 싶다 A
37. 나는 살고 싶다 B
38. 나는 살고 싶다 C
39. 나는 살고 싶다 D1
40. 나는 살고 싶다 E

저자 소개 1

화타

1946년생.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졸업. 현재 화타원 한약방 운영 중. 저서로는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1, 2, 3, 4, 5』, 『총알개미 1. 2, 3, 4, 5』 큰글자도서,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병에 걸려도 잘 사는 사람들 1』 등이 있다. 30대 중반까지 가업 등으로 인해 천문학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았다. 어느 날, 하늘의 길과 생명의 질서가 같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1983년, 한약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강원도 인제와 홍천 사이 방태산 화전마을로 들어가 한약방을 개업했다. 약초가 지천으로 널린 청정지역에서 화전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지내며 한의학의
1946년생.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졸업. 현재 화타원 한약방 운영 중. 저서로는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1, 2, 3, 4, 5』, 『총알개미 1. 2, 3, 4, 5』 큰글자도서,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병에 걸려도 잘 사는 사람들 1』 등이 있다.

30대 중반까지 가업 등으로 인해 천문학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았다. 어느 날, 하늘의 길과 생명의 질서가 같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1983년, 한약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강원도 인제와 홍천 사이 방태산 화전마을로 들어가 한약방을 개업했다. 약초가 지천으로 널린 청정지역에서 화전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지내며 한의학의 깊이를 더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정작 그가 마주친 건 농약과 비료로 인해 암이나 간경변 등 각종 불치병에 노출된 주민들이었다. 그렇게 16년 동안 산간마을 주민들을 환자 겸 스승으로 삼아 살아 있는 한의학 체험을 쌓았다. 당시 찾아온 환자들이 의술이 용하다며 그를 중국의 전설적인 명의 ‘화타’라고 불러서 이를 호처럼 쓰게 되었다.

김영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336g | 140*220*20mm
ISBN13
9791196717728

책 속으로

아마존 부족 중에 이 총알개미로 성인식을 하는 곳이 있다.
10세 전후의 소년들은 총알개미가 잔뜩 들어 있는 장갑을 끼고 한나절을 버틴다. 통증으로 거의 초죽음이 된다.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약초에 손을 담가 일차 해독하고 춤을 춘다. 몸을 움직여야 총알개미의 독성이 온몸으로 빨리 퍼진다.
이 죽음의 성인식을 마친 소년들은 용감한 투사가 된다. 어지간한 어려움은 가볍게 여기고 질병에도 강한 면역력을 갖게 된다. 면역력은 몹쓸 병인 역병을 이겨내는 힘이다.
세상은 어려움 투성이다.
면역력이 크면 쉽게 어려움을 극복한다.
총알개미로 면역력을 기른 아마존 부족 사람들은 대부분 80세 이상 장수한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해야 한다. 고생을 많이 할수록 면역력이 커진다.
고생이 총알개미다. 총알개미에 많이 물려 면역력을 기르는 게 세상을 즐겁게 사는 지혜다.
이 책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증세를 현명하게 대처해 혈액투석을 막아낸 사람들의 이야기다.

--- p. 6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불치병을 예방하거나 불치병을 이겨낸 사람들의 기록이다. 특히 불치의 신장병을 물리치고 혈액투석을 막아낸 영웅들의 이야기다. 소를 물가에 끌고 가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물을 먹는 것은 소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