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인의 말
제1부 어느 오후의 들고양이 가슴이 시리다 완성 소나기의 발자국 소리 내곡동 돌멩이 안락의자 꿈꾸는 외도 경포호 그리운 것들 구천리 금수강산 스릴로드(Thrill Road) 어느 오후의 들고양이 흰 그림자 그 섬의 여자 후조처럼 제2부 섶다리의 딸들 바람의 남자 친구 강, 해탈이다 히말라야 섶다리의 딸들 끝없는 길 꿈 깨어라 꿈속의 아버지 황혼 시인의 길 눈뜨는 동심 어머니 연가 역사인가 전설인가 사막의 길 이스탄불 연가 제3부 꽃의 환희를 위해 초당솔밭 가을산 겨울 비둘기 도시의 집어등 작전중 마음만 놀다 오다 다리와 시 오솔길의 비가(悲歌) 럭비풋볼 당나귀는 가자 울고 꽃의 환희를 위해 소금강 독서 바다 위의 빨간 노인 이 머꼬 제4부 겨울이 흐르는 소리 신의 선물 경포 낙조 나무 한 그루 두물머리에서 남문동 은행나무 고목나무 천보산 낯익은 사진 독도 통일 전망대 망향의 언덕 겨울이 흐르는 소리 위대한 창조주 노숙자 산사람 해설 감성의 시학과 소통의 잠식(蠶食) 엄창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