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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는 피콜로

책소개

저자 소개 3

미셸 피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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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태어나 문학과 교육에 대한 공부를 했습니다. 1988년까지 초등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쳤고, 작사, 시나리오, 어린이 잡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1989년 『순진한 녀석』으로 프랑스 아동도서 그랑프리를 수상했으며, 1998년 『사마니, 고독한 인디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20여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난 왼손잡이야. 그게 어때서?』 『너를 사랑해!』 『두 병사』 등이 있고, 시리즈로는 『철학 초콜릿』 『철학하는 피콜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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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토마스 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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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부르 국립장식학교에서 공부한 뒤, 어린이 책과 잡지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하얀 눈사람》, 《나의 거울 책》, 《쉬는 시간 만세!》, 《나쁜 꿈을 잡아먹는 괴물》이 있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에게 이가 생겼어요!』, 『여동생 클럽』,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 『피터 팬』, 『진짜 투명인간』, 『샌드위치 도둑』, 『심술쟁이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백설공주와 일흔일곱 난쟁이』, 『오, 멋진데!』, 『꼬마 유령들의 저녁 식사』, 『내가 커진다면』, 『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천재 음악가들이 사는 피아노 성』, 『행복한 뚱보 댄서』, 『지구를 살리는 힘, 녹색 화학』, 『세상의 낮과 밤』, 『달팽이와 나』, 『드르렁 드르렁, 아빠는 왜 코를 골지?』, 『아빠 어렸을 적엔 공룡이 살았단다』, 『쓰레기 없는 쓰레기통이라고?』, 『경제를 알면 세상이 보여!』, 『명화로 만나는 사계절』, 『벽 속에 사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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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1쪽 | 454g | 210*297*15mm
ISBN13
9788911030576

출판사 리뷰

“내가 안 그랬단 말이에요!”
피콜로는 고양이 베르가모트와 공놀이를 하다 그만 유리창을 깼어요. “거짓말 아녜요. 일부러 깬 건 아니니까 내 잘못 아니에요. 잘못은 공이 했어요.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고요!” 피콜로가 억울한 듯이 외쳤어요. 피콜로는 정말 사실대로 말하고 있는 걸까요?

거짓말에도 여러 가지가 있어요.
어른들은 ‘거짓말은 나쁜 것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혼나기 싫어서 거짓말하는 아이는 삐뚤어진 아이가 아닙니다. 아이들은 대개 선의로 거짓말을 합니다. 어른의 마음이 아플까 봐 잘못한 일이 없다고 스스로 믿는 거지요. 물론 거짓말을 눈감아 주라는 건 아닙니다. 아이에게 자신의 행동을 책임지고 진실을 털어놓는 일이 옳다는 걸 가르쳐야 합니다. 거짓말에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어떤 거짓말은 아주 좋지 않지요. 하지만 재미있게 꾸민 이야기, 생각은 그렇지 않더라도 칭찬하는 말, 우스갯소리 등 나쁘지 않은 거짓말도 있습니다. 거짓말을 늘 벌 받아야 하는 ‘죄’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철학하는 피콜로〉
『철학하는 피콜로: 내가 그런 게 아니에요!』는 4~6세 아이들이 ‘거짓말’에 대해 좀 더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동화입니다. 아이들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일상에서 자주하는 거짓말을 예로 들어 이야기해 줍니다. 또한 ‘생각이 쑥쑥! 피콜로 교실’ 속 다양한 코너들은 부모와 아이들이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구체적인 도움을 줍니다. 『내가 그런 게 아니에요!』에서는 이 코너를 통해 거짓말에도 종류가 있다는 것, 또한 거짓말이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걸 설명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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