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다시 책을 꾸미며 4
아침 기도와 저녁 기도 사이 5 제1부 황망했던 날들의 기록 다시 이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12 중환자실에서의 1주일 16 아들아이와 더불어 24 검은 지평선 29 2주일 만에 잠을 자다 36 꽃을 던지다 40 고마운 문장들 47 노인의 기도 54 바다 건너온 문병객 58 끝없는 악몽 63 십계명을 외우다 68 구원에의 확신 72 한계에 이른 내과적 치료 76 4시간의 외출 81 병원을 옮기던 날 84 C라인을 뚫던 밤 94 외과에서 내과로 99 이성구 교수 103 울면서 보낸 날들 108 나는 오늘 산을 그렸다 115 새로운 미각 118 수녀와 가수 121 김남조 선생 130 소중한 사람 141 병상에서 출간한 시집 146 그것이 나를 일으켰다 151 병원 뜨락에서 161 끝까지 지켜준 사람들 166 햇살 밝은 양지엔 언제나 당신이 있습니다 178 올무에 결렸으나 181 나는 왜 사는가? 185 이만큼이라도 지금이라도 191 제2부 멋쟁이 하나님 날마다 여행길 198 다시 집을 떠나며 201 다시 찾은 서울아산병원 204 힘겨운 첫 수술 206 고마웠다고 213 어지러운 정신으로 만난 사람들 217 기도의 용사 220 병원에서 맞은 아내의 회갑 224 「풀꽃」이란 시 228 병실 안에서 만난 사람들 231 또다시 악몽에 시달리다 236 뜬눈으로 지새운 밤들 241 멋쟁이 하나님 244 살고 싶어서 산다 249 제3부 병상 시편 그 실은 멀리 갔던 길 256 누군가가 어깨를 쳤다 257 한밤중의 꽃가지 258 월요일 259 새봄 260 울던 자리 261 카네이션 262 어버이날 263 간병인 264 교직의 마지막 꿈 265 소리 266 부탁 1 267 병원 여행 268 빚 269 행운의 항목 270 목숨의 강물 271 비원 272 링거 273 짝사랑 274 카네이션을 드리며 어머니께 275 밥 한 그릇 276 아! 어머니 277 두 사람의 시계 278 노부부 279 저녁 280 꽃이 되어 새가 되어 281 부탁 2 282 시간 283 입원 284 인생 285 그날 이후 286 병원행 287 세상에 취해 288 집 289 가을 들길 290 다시 9월이 291 희망 292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293 아내 294 부부 1 295 부부 2 296 아직은 아니다 297 깊은 밤 298 친구 1 299 친구 2 300 감사 301 연인 302 자연과의 인터뷰 303 무궁화 꽃이 피었군요 304 꼬리풀들에게 305 |
羅泰柱
나태주의 다른 상품
|
다시 책을 꾸미며
-프롤로그 이 책은 이미 2008년도에 나왔던 『꽃을 던지다』란 이름의 책을 재편집한 책입니다. 당초에 나온 책에서 3부의 글을 이 책에서는 1부로 했고 두 번째 투병 생활의 기록을 2부로 했습니다. 그리고 3부에는 병상에서 쓴 시들을 모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의 투병기는 완성되는 셈인데 이 책이 한때 몸을 부리고 힘들게 앓고 있는 분들에게나 하나님에 대한 의심으로 괴로워하는 분들에게 조그만 길잡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그야말로 이 책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쓰여진 글들이 모인 책이며 나 자신 기적을 체험한 내용들임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어찌 자신의 육신과 영혼의 병을 두고 거짓증언 하겠습니까! 다시금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을 밝힙니다. 2019년 나 태 주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