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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시 다쓰지 시를 읽는다
한국을 노래한 일본 국민시인
오석륜
역락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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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1장 서론

2장 미요시 다쓰지의 시대와 시인으로서의 삶

3장 다양한 시적 실험

-『측량선(測量船)』 읽기 1

4장 다양한 시적 실험

-『측량선(測量船)』 읽기 2

5장 사행시집과 시 세계의 확장

-『남창집(南窓集)』, 『한화집(閒花集)』, 『산과집(山果集)』 읽기

6장 존재와 시간의 사색

-『초천리(艸千里)』, 『일점종(一點鐘)』 읽기

7장 반속(反俗)의 미학과 시적 결실

-『낙타의 혹에 올라타고(駱駝の瘤にまたがって)』 읽기

8장 고독의 시경(詩境)

-『백 번 이후(百たびののち)』 읽기

9장 미요시 다쓰지 시(詩)와 한국

책을 마무리하며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吳錫崙

시인, 번역가.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대인재개발원 주임교수를 거쳐 인덕대학교 비즈니스일본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연구재단·국립중앙도서관 등 정부 여러 부처에서 심사위원·추천위원으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수많은 저서와 번역서를 출간했고 일본 문학과 관련한 많은 논문을 썼다. 주요 시집과 산문집으로는 『종달새 대화 듣기』, 『사선은 둥근 생각을 품고 있다』, 『파문의 그늘』, 『진심의 꽃―돌아보니 가난도 아름다운 동행이었네』가 있고, 연구서와
시인, 번역가.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대인재개발원 주임교수를 거쳐 인덕대학교 비즈니스일본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연구재단·국립중앙도서관 등 정부 여러 부처에서 심사위원·추천위원으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수많은 저서와 번역서를 출간했고 일본 문학과 관련한 많은 논문을 썼다.

주요 시집과 산문집으로는 『종달새 대화 듣기』, 『사선은 둥근 생각을 품고 있다』, 『파문의 그늘』, 『진심의 꽃―돌아보니 가난도 아름다운 동행이었네』가 있고, 연구서와 번역서로는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일본 시인』, 『일본 시인, ‘한국’을 노래하다』, 『미요시 다쓰지三好達治 시를 읽는다』, 『일본어 번역 실무 연습』, 『시사일본어』(공저), 『미디어 문화와 상호 이미지 형성』(일본어판, 공저), 『일본 하이쿠 선집』, 『철 늦은 국화―다시 읽는 일본 단편소설 걸작선』, 『한국 사람 다치하라 세이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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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153*224*30mm
ISBN13
979116244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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