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첫 번째 이야기: 포동이를 찾아라
1. 방구 탐정을 만나다 2. 모든 사건에는 동기가 있다 3. 진술 속에 함정이 있다 4. 누구든 범인일 수 있다 5. 슬픔에 예민한 여자 6. 포동이가 사는 법 7. 잃어버린 뒤에 알게 되는 것들 두 번째 이야기: 협박 편지를 추적하라 1. 방구 탐정이 찾아오다 2. 읽을 수 없는 편지는 없다 3. 편지 안에 단서가 있다 4. 쓰레기 속 수상한 냄새 5. 내일이 바로 디데이 6. 나는 왕이로소이다 7. 생각과는 다른 것들 세 번째 이야기: 뺑소니를 잡아라 1. 방구 탐정한테 도전장을 내다 2. 단서 안에 증거가 있다 3. 용의 차량에 접근하라 4. 나는 아무것도 몰라 5. 한밤의 북새통 6. 그날 밤은 비가 내렸다 7. 때론 설레발도 탐정의 기술 네 번째 이야기: 귀신을 쫓아라 1. 마루치 아라치 2. 느티나무 마을에서 생긴 일 3. 그 집에는 귀신이 산다 4. 결정적 단서 5. 피와 땀을 훔치는 귀신 6. 용의자는 이렇게 말했다 7. 파란 해골 납작코가 되었네 남은 이야기: 방구 탐정에 대한 오해와 진실 |
고재현의 다른 상품
조경규의 다른 상품
|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ㆍ 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 친절한 작품 길잡이와 어린이용 주제별 활동책 수록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