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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다움을 찾아서
버진그룹이 일하는 방식, 리처드 브랜슨이 살아가는 방식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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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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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수의 글
여는 글

Chapter 1 1999
Chapter 2 지금 보이는 게 바로 여러분 것입니다
Chapter 3 컵받침 뒷면에 사업 설계하기
Chapter 4 몸으로 직접 느껴봅시다
Chapter 5 철도회사를 만드는 법
Chapter 6 넬슨 만델라의 전화를 받다
Chapter 7 넥타이를 맨 버진그룹 직원의 또 다른 이름
Chapter 8 세상이 거꾸로 뒤집히다
Chapter 9 디 엘더스
Chapter 10 "그 친구들이 우주선을 만들고 있다니까요!"
Chapter 11 미국에 온 영국인
Chapter 12 더 레블 빌리어네어
Chapter 13 영국해협을 건너다
Chapter 14 스티브
Chapter 15 4중-플레이
Chapter 16 홀리와 샘
Chapter 17 디 엘더스를 결성하다
Chapter 18 기후변화
Chapter 19 선로에 복귀하다
Chapter 20 은행가가 되다
Chapter 21 비행기와 합병
Chapter 22 순조로운 항해
Chapter 23 "누군가 '허리케인'이라는 말을 꺼냈다"
Chapter 24 잃어버린 멜버른의 밤
Chapter 25 신발
Chapter 26 인성을 드러내다
Chapter 27 아버지
Chapter 28 롤링스톤스처럼
Chapter 29 네커섬
Chapter 30 결혼식
Chapter 31 스타트업
Chapter 32 계산된 위험
Chapter 33 사고
Chapter 34 나아가다
Chapter 35 주식 상장
Chapter 36 대담한 아이디어
Chapter 37 인공위성
Chapter 38 굿모닝 베트남, 굿바이 넬슨 만델라
Chapter 39 브렉시트
Chapter 40 철도 게이트
Chapter 41 "자유의 몸이에요!"
Chapter 42 할아부지
Chapter 43 미래로 여행하다
Chapter 44 허리케인에서 살아남다

닫는 글
부록 76번의 죽을 고비
감사의 글

저자 소개 3

리처드 브랜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Richard Branson

버진그룹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난독증에 고교 중퇴자이며 정규교육을 받지 않아 재무제표조차 잘 읽지 못하지만 ‘창조경영의 아이콘’이자 세계적 경영컨설팅그룹 엑센추어에서 ‘50대 경영구루’로 선정되었으며, 환경문제에 적극 앞장서면서 ‘지구를 구할 영웅’「타임」으로 불릴 만큼 존경받는 기업가다. 1950년 7월 18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리처드 브랜슨은 16세에 학생잡지 「스튜던트」를 창간하며 일찌감치 기업가의 길에 들어섰다. 1967년 버진레코드의 성공을 시작으로 항공, 철도, 모바일서비스, 레저, 스포츠, 미디어, 금융, 건강, 환경, 자선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칠 줄 모르는
버진그룹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난독증에 고교 중퇴자이며 정규교육을 받지 않아 재무제표조차 잘 읽지 못하지만 ‘창조경영의 아이콘’이자 세계적 경영컨설팅그룹 엑센추어에서 ‘50대 경영구루’로 선정되었으며, 환경문제에 적극 앞장서면서 ‘지구를 구할 영웅’「타임」으로 불릴 만큼 존경받는 기업가다.
1950년 7월 18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리처드 브랜슨은 16세에 학생잡지 「스튜던트」를 창간하며 일찌감치 기업가의 길에 들어섰다. 1967년 버진레코드의 성공을 시작으로 항공, 철도, 모바일서비스, 레저, 스포츠, 미디어, 금융, 건강, 환경, 자선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으로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 궤도에 올려놓았다. 2009년에는 세계 최초 민간 우주여객선 ‘스페이스십Ⅱ’를 공개하며 우주여행의 상업화를 발표해 또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탱크를 타고 뉴욕 한복판에서 콜라를 쏘아대며 버진콜라를 알리고, 버진모바일 광고판에 자신의 누드를 선보이는 등 그는 글로벌 기업 회장으로서의 격식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자신을 마케팅 수단으로 삼는 데 주저함이 없다. 이러한 상식과 통념을 깨는 ‘괴짜 CEO’의 이미지는 그의 퍼스낼리티에 그치지 않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회사‘라는 버진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전이되어 그의 탁월한 사업가적 진가를 확인시켜준다.
리처드 브랜슨은 버진그린펀드와 버진유나이트를 설립해 환경문제와 자선사업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2007년 넬슨 만델라, 코피 아난, 아웅산 수 치 등과 함께 국경을 초월한 세계지도자모임인 ‘원로회(Council of Elders)’를 조직하고 환경을 위한 글로벌기업 정상회의인 ‘비포이 글로벌 서밋(B4E Global Summit)’에서 주요 연사로 활동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가로서 적극 앞장서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인류학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으며,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에서 그리스·로마 고전을 읽고 비평했다. 교보문고 보라VORA 에디터로 활동했다. 학술 대회, 북토크, 해외 언론 인터뷰 등 국제 행사 통역과 사회과학 분야 논문 번역을 맡았으며, 서울대학교 교수 및 명예교수의 영어 코치를 담당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학교 폭력에 관한 모든 질문』, 『나는 여자고, 이건 내 몸입니다』, 『전쟁이 나고 말았다』, 『우리가 살에 관해 말하지 않는 것들』, 『비거니즘』, 『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등이 있고, 쓴 책으로 『열두 달 초록의 말
서울대학교에서 인류학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으며,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에서 그리스·로마 고전을 읽고 비평했다. 교보문고 보라VORA 에디터로 활동했다. 학술 대회, 북토크, 해외 언론 인터뷰 등 국제 행사 통역과 사회과학 분야 논문 번역을 맡았으며, 서울대학교 교수 및 명예교수의 영어 코치를 담당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학교 폭력에 관한 모든 질문』, 『나는 여자고, 이건 내 몸입니다』, 『전쟁이 나고 말았다』, 『우리가 살에 관해 말하지 않는 것들』, 『비거니즘』, 『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등이 있고, 쓴 책으로 『열두 달 초록의 말들』, 『너와 나의 야자 시간』(공저)『게을러도 괜찮아』(공저) 등이 있다.

구입한 물건을 오래 쓰고, 되도록 음식은 남기지 않고 다 먹고,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으로 환경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다. 글을 쓰거나 옮기며 여행 생활자로 지내고 있다. 곳곳을 돌아다니며 채집한 경험의 기록을 『열두 달 초록의 말들』로 한데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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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이영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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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대학·지역·국가의 혁신 리듬을 설계하는 지속성장 혁신생태계(Sustaining Innovation Ecosystem) 이론의 창시자로서 학계?산업?정부를 아우르는 경력을 바탕으로 혁신을 문명적 차원에서 재해석해온 연구자이자 전략가이다. 학계-혁신의 존재론을 구축한 지적 설계자 혁신생태계·기업가정신·경영전략 분야 교수로 활동하며 혁신생태계(Innovation Ecosystem)의 자기조직적 진화를 체계적 이론으로 정립했다.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기업가정신 MBA 주임교수),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이사회 이사 및 4대 과학기술원 전략위원, 뉴욕시립대 방
기업·대학·지역·국가의 혁신 리듬을 설계하는 지속성장 혁신생태계(Sustaining Innovation Ecosystem) 이론의 창시자로서 학계?산업?정부를 아우르는 경력을 바탕으로 혁신을 문명적 차원에서 재해석해온 연구자이자 전략가이다.

학계-혁신의 존재론을 구축한 지적 설계자
혁신생태계·기업가정신·경영전략 분야 교수로 활동하며 혁신생태계(Innovation Ecosystem)의 자기조직적 진화를 체계적 이론으로 정립했다.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기업가정신 MBA 주임교수),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이사회 이사 및 4대 과학기술원 전략위원, 뉴욕시립대 방문교수로서 기업·대학·지역·국가 차원의 혁신생태계를 연구해왔다.

산업-이론을 실천으로 전환한 전략 실천가
상장회사 CFO 및 글로벌사업 총괄 임원을 역임했으며 KB국민은행 경영자문역과 주요 시중은행의 글로벌·디지털 전략을 자문했다. 한국경영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6대그룹 경제·경영연구원 원장 연구회를 조율하고, 글로벌 신산업 혁신생태계를 기업 및 정부와 함께 고도화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한국벤처창업학회 부회장 및 한국벤처산업연구원 감사를 역임하며 국내에 스타트업·스케일업·벤처 생태계의 개념과 구체적 고도화 방안을 제시했다. 최근에는 방위산업이라는 첨단산업 집약 영역에서 글로벌 혁신생태계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해석하고, 전략을 구조화하는 능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정부-혁신문명의 조율자로서 국가 전략을 설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사무총장으로 국가(대통령)?지역(시도지사)의 혁신전략을 조율했고, 국가교육위원회·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미래인재특별위원회·2050탄소 중립녹색 성장 위원회·중소처기업 균형성장촉진위원회 등에서 국가 혁신전략·인재·과학기술·기업생태계·지속성장 정책을 다루며 혁신을 국가 문명적 의제로 확장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경제부총리와 국토교통부장관의 혁신정책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 혁신전략 전반에 대한 메타 시야를 제공했다.

현재는 뉴욕 기반 혁신·기업가정신 글로벌 싱크탱크인 뉴욕기업가정신기술원(NYET)의 원장(Principal)으로 활동하며 한국·미국·아시아를 대상으로 기업·대학·지역·국가에 걸친 혁신생태계·혁신전략·혁신문명 분야의 설계·연구·자문을 통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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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12쪽 | 1126g | 150*225*44mm
ISBN13
9791189969226

책 속으로

무슨 일이든 ‘처음’은 딱 한 번뿐이다. 그러나 삶의 모든 측면에서?사업을 꾸려나가고, 가족을 돌보고, 모험을 감행하는 데서?나는 모든 일을 마치 처음 하는 것처럼 하기 위해 매일 노력한다.
--- p.12

버진은 끊임없이 적응해나가는 능력이 있다. 우리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발명과 재발명을 거치며 성장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나아갈 것이다. 50년이 지난 지금, 우리 브랜드는 다른 브랜드에는 없는 신선함을 품고 있다. 우리는 여전히 더욱 인간적이며, 모험과 신나는 일을 마다하지 않는다. 게다가 사람들의 신뢰까지 얻었다.
--- p.578

아이가 갓 태어난 직후의 시간이 부모에게는 얼마나 마법 같은지를 잘 안다.―그리고 얼마나 손이 많이 가는 고된 시간인지도 잘 안다. 그래서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모든 직원에게 4년간의 육아휴직을 허용했다. 또한 공동 육아휴직 기간은 52주간의 임금을 최대 전액 지불하는 유급휴가로 처리했다. 가족을 돌보면서 일하는 많은 직원이 가능한 한 오랜 시간을 아이들과 보냈으면 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 행복을 깃들게 하려는 작은 노력일 뿐이다. 직원들을 더 많이 지원할수록 기업은 점점 더 건강하고 행복해진다
--- p.617

2011년에 버진오세아닉(Virgin Oceanic)이라는 회사를 새로 창립했다. 바닷속 깊은 곳을 탐사하는 회사였다. 잠수함을 제작했으며, 나는 마리아나해구의 해저 1만 1,000미터 가까이로 잠수할 계획을 세웠다. 잠수함을 타고 몇 번의 테스트를 마쳤다. 굉장히 재미있었지만, 잠수함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기술적인 문제에 맞닥뜨렸다.
해저 깊은 곳의 압력을 견딜 수 있는 잠수함을 만들려면 연구와 투자가 필요했다. 결정을 내려야 했다. 우주 탐사 계획을 추진하면서 동시에 이 사업에 들어가는 막대한 비용을 과연 감당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 자금을 해양 보존사업 쪽으로 돌려서 오션 유나이트(Ocean Unite)를 만들고 오션 엘더(Ocean Elder) 노릇이나 하는 게 맞는 걸까? 결국 후자를 택했다. 때로는 또 다른 기회가 찾아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법이다.
--- p.628

와일드에이드(WildAid)를 비롯한 여러 환경보호 단체의 전문가들과 함께 나는 코뿔소의 뿔은 단지 케라틴 성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열심히 설명했다. 인간의 머리카락과 손톱, 발톱 등을 구성하는 바로 그 성분이다. 나는 손톱을 깨물면서 강조했다. “코뿔소의 뿔이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신비로운 물질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여러분의 발톱을 씹어 드셔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 p.646

출판사 리뷰

버진항공에서 버진갤럭틱까지 60개 사업 분야 진출!
연매출 27조 원, 6천만 명 고객, 35개국 7만 명 직원!
영국을 대표하는 혁신 기업, 비즈니스 슈퍼 브랜드
버진그룹 ‘괴짜 CEO’ 리처드 브랜슨의 비밀은?

항공, 철도, 모바일서비스, 스포츠, 금융 등 수십억 달러의 가치를 지닌 사업들을 수십 개씩 만들어내고, 세계 최초 민간 우주여객선 ‘스페이스십 Ⅱ’를 공개하며 버진갤럭틱항공을 만들었다. 지구 온난화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장치를 개발하는 사람에게 183억 원을 내걸고 현상 수배를 하며 환경문제에 관심을 쏟는다. 탱크를 타고 뉴욕 한복판에서 콜라를 쏘아대며 버진콜라를 알리고, 버진모바일 광고판에 자신의 누드를 선보였다. 버진 애틀랜틱 챌린저 보트를 타고 대서양을 최단시간에 횡단하거나, 일본에서 캐나다까지 기구를 타고 이동하다 불시착해 죽을 고비를 넘기기도 했다. 땅과 바다, 하늘 위에서 수없이 많은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이게 모두 리처드 브랜슨의 이야기다. 순행적이지도 관성적이지도 않은 그의 행보는 그에게 ‘괴짜 CEO’라는 꼬리표를 달아주었지만 한발 더 다가서면 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기업가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다. 『버진다움을 찾아서』는 버진의 폭발적인 성장을 견인한 혁신과 기업가정신을 낱낱이 파헤치는 것은 물론 인간 리처드 브랜슨의 내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50년 7월 18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16세에 학생잡지 『스튜던트』를 창간하며 일찌감치 기업가의 길에 들어섰다. 1967년 버진레코드의 성공을 시작으로 항공, 철도, 모바일서비스, 레저, 스포츠, 미디어, 금융, 건강, 환경, 자선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으로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 궤도에 올려놓았다. 첫 사업을 시작한 지 50년이 지난 지금, 도전과 모험, 창의성과 같은 자기 자신의 독특한 퍼스낼리티를 완벽하게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전이시키는 데 성공했다. 리처드 브랜슨은 끊임없이 한계를 밀고 나가고, 규칙을 깨부수며, 별을 향해 나아가는 여러 갈래 길을 모색했다. 수염과 사업, 허세와 브랜드를 걷어내고 그 뒤에 숨어 있던 한 인간의 진짜 이야기가 여기 담겨 있다.

그뿐만 아니라 ‘버진다움’을 찾아가는 인생 자체가 ‘기업’과 ‘기업가’가 존재해야 할 의미를 증명하는 것 같다. 한 인간으로서 ‘삶의 본질’을 찾고, 기업가로서 ‘기업 활동의 초심과 본질’을 찾으며, 기업이라는 조직으로서 ‘조직의 사명’을 찾는 리처드 브랜슨의 일상 풍경과 현실의 고민이 살아 있는 울림으로 다가온다. 이 매력적이며서도 위험천만한 CEO 옆에서 숨 가쁜 여정(도전과 모험)을 함께하는 빌 게이츠, 케이트 모스, 넬슨 만델라, 버락 오바마 등의 유명인사와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읽는 재미를 더한다. 리처드 브랜슨의 삶과 기업활동의 궤적을 쫓아 독자들도 ‘나다움’, ‘우리다움’을 정의 내리고 또 찾아가는 것은 어떨까.

추천평

이 환상적인 책은 리더가 되려는 모든 사람에게 귀중한 지도와 영감을 주고, 꿈을 좇거나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독창적인 사고와 혁신을 수용하도록 이끈다. -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 『린 인』 저자)
일생에 걸친 승패를 낱낱이 파헤치며, 경계를 넓히고, 규칙을 어기고, 새로운 영역을 찾으려는 브랜슨의 끝없는 탐구를 친밀한 시각으로 포착해낸다. - 팀 페리스 (『타이탄의 도구들』 저자)
매순간 대담하게 살아가는 리처드 브랜슨의 믿을 수 없을 만큼 풍부한 경험은 당신이 틀을 깨고, 최상의 상태가 되도록 영감을 줄 것이다. -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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